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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연쇄 절도 사건과 한 명의 불합격!
차트인 추천 0 조회 158 26.08.07 04:31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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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7 08:58

    첫댓글 가을부터 봄까지 필드에 (파크골프)나가 살던 제 여동생
    원래 몸집이 있었는데 그 즈음들어 살이 빠져나가 보기
    좋더이다 근래 들어 살이 다시 올라 아주 후덕해길래
    물었더니 새벽에 잠깐 나가 치고 집에와 먹고 잠만 잔답니다
    운동하던 사람이 운동 안하면 금방 살이 오르더군요

    아들 초등학교 친구가 가정형편이 어려워 저의 집에서
    중학교까지 지냈었지요 고등학교는 경기도 무슨 기술학교로
    가더니 군 입대 하고 인제 쪽 전방으로 갔다고 하더니
    통신병으로 눈이 오면 눈온다고 새벽에 전화 오고
    잠 안온다고 전화 오고 외로워서 전화오고

    차트인님 전방 생활 글 읽으니 그 녀석 생각이 납니다
    세월이 흐르니 아들과 그애는 무엇때문에 멀어지더군요

    저는 모르지요 아무것도,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8.07 09:31

    네,반갑습니다.
    지금까지 해 본 운동 중에서 가장
    체중 관리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헬스 클럽 다녀도 체중 조절 안됩니다.
    꾸준히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파크 골프는 재미가 있어서 꾸준히
    하기때문에 운동 효과 최고 입니다.

    글을 쓰다가 보면 맞춤법 이나 사실
    확인은 인공 지능에게 물어 봅니다.
    바로 답변해 주는 재미니는 가장 신뢰
    할 수 있는 친구 같습니다.
    아주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답변을
    자주 합니다.
    앞으로 로봇이 친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26.08.08 07:30

    오랜 군대생활
    추억의 이야기가 많지만
    자주 하지는않습니다
    직장에 병장전역한분이
    군대이야기를 자주하는데
    앞뒤가 않맞는 장황한
    이야기 듣다가 보니
    의가사관리사병으로
    전역을 한거같네요
    그후로는 화려한 군생활
    이야기 듣기어려윘습니다

  • 작성자 26.08.08 10:19

    네,반갑습니다.
    군대 이야기 할 나이는 진작 지난
    것 같습니다.
    군대 생활 에피소드가 많아서 에피소드를
    엮어서 단편 소설을 한 편 써볼까
    해서 생각나는 대로 써 봅니다.

    하정우 주연의 독립 영화
    '용서 받지 못한 자' 라는 군대를 소재로
    한 영화를 재미있게 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나면 시나리오도
    한 번 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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