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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보이지 않는 우리의 만남
백영민 추천 2 조회 215 26.07.10 21:13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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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0 22:15

    첫댓글
    분명 보이지 않지만 우리들은 만납니다.
    글에서 마음이 얼굴이 다 보입니다.
    우리들은 글로 자기의 냄새를 풍깁니다.
    서로 흥흥 거리며 냄새로 서로 교류합니다.

    이러면서 정이 들고 좋은 이웃이 되지요.

    For the good time/ Perry Como
    달콤한 목소리의 다정한 노래
    가슴속 깊이 파고 듭니다.
    언제나 좋은 노래도 감동을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11 21:33

    예,보이지않은 사이버지만
    이젠 글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늘 따뜻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 26.07.10 22:20

    엘비스 프레슬리는 트럭 운전하다가 노래를 잘 불러서
    페리 코모는 이발소를 하다가 노래를 잘 불러서
    눈에 띄여 이리 훌륭한 가수가 된 분들이군요.

    옛날 이야기구요.
    요즘 아이돌은 춤과 단체로 나와서 노래로 출세하는 시대입니다.

  • 26.07.10 23:07

    난 벙개에서 눈에 안뛸래나?

  • 작성자 26.07.11 21:36

    그렇습니다.
    엘비스 프레슬리와 톰 존스 둘 다
    트럭운전 하다가 노래를 워낙 잘 불러
    가수로 전향한 사람들이죠.

    요즘 아이돌 노래? 글쎄요.노코멘트입니다. ~ㅎ

  • 26.07.12 09:42


    카페의 생리를 상세하고
    진진하게 그리셨네요
    카페지기, 운영자를 여러 군데 하고 있지만
    그런 경우죠
    그 입장에서는 댓글 많이 달아주고
    추천도 아끼지 않는다면
    최고의 회원님이 되시고
    종국에는 운영진에 합류하게 되지요
    백영민 음악가님께서도 여러 군데
    카페지기와 운영진에 계시죠
    여기 카페에는 크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For the good time,,,,,넘 좋습니다
    글과도 잘 어울리면서 말이죠


  • 작성자 26.07.13 10:07

    그렇습니다.
    댓글과 답글을 주고 받아도
    옆에 사는 이웃처럼
    정감이 넘쳐 흐릅니다.
    고운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6.07.12 09:43



    추천은 필수죠~ ㅎ

  • 작성자 26.07.13 10:07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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