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남성 휴게실 배멀미가 심하신가요??
몸부림 추천 0 조회 372 26.05.27 13:50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27 14:15

    첫댓글 잘읽고 갑니다.
    두루두루 바다나들이
    잘하신 모양이네요.
    아네론
    적어놓아야겠네요.

  • 작성자 26.05.27 14:27

    안녕하세요?
    시원한 아이스아메가 한잔 생각나는
    나른한 오후입니다

    저는 여기서 부산가는 직행버스 40분만
    타도 컨디션 나쁜 날은 멀미합니다

    우연히 저약을 알고 먹고서 그동안 마음뿐이뎐 통영 거제도 앞바다 섬을 사량도 빼고는
    다갔다오고 제주도 울릉도 독도도
    가볍게 다녀왔습니다

    며칠전 멀미 많이 하셨다는 글 읽었습니다

    인터넷에서도 팝니다
    아님 약국에서 명량이라는 복제약 사드십시요

    제주도에 또 가고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 26.05.27 14:30

    @몸부림 네에 명량
    적어두렵니다.

  • 작성자 26.05.27 18:08

    @석촌 제가 착각했네요
    이름이 노량입니다^^

  • 26.05.27 14:24


    이왕이면 맑은 날에 가셔서
    뱃머리에서 멀어지는 육지를
    바라보면서
    감상에 젖어질것 같습니다

    유람선 내린 후에는
    꼼질대는 꼼장어에 쐬주한잔
    끽~ ^^

    해운대유람선은 안타봐서 ~
    보니 주로 젊은 애들이 타던데
    할배가 타도 될라나...!ㅎ

  • 작성자 26.05.27 14:36

    이렇게 또 선수 기를 죽이시나요?
    아직 꼬랑꼬랑한 할배는 아니랍니다
    자글자글한 목주름만 아니면
    올해 환갑이라고 구라치고 다닐건데
    억울하네요

    울릉도 선상관광시 옆자리 앉은 젊은 여인
    둘이 나보고 그랬어요
    너무 사진을 잘찍어셔서 작가오빤줄 알았다고

    그런 여인들이랑 3박4일 합숙하면서
    남자보는 눈 쫌 높히세요 제발!! ㅋㅋ

  • 26.05.27 14:42

    이번 일욜 울릉도가는데 참고합니다

  • 작성자 26.05.27 17:12

    몸에 안 나쁘니 몇알 넉넉하게 사가서
    독도갈때 선상 일주관광할때 드시고
    속편하게 관광하세요

  • 작성자 26.05.27 18:09

    명량이 아니고 노량입니다^^

  • 26.05.27 14:44

    성난파도에 배를 타도 이상없다는 신기한 약 아네론과 명량 기억하겠습니다
    오래전 낚시를 좋아하는 모임에 가입하여
    삼척 배낚시를 가는데 바다가 잠잠하여 귀밑에 붙히고 갔다고
    멀미에 죽는줄 알았습니다
    저도 기억했다가 요긴하게 쓸겠습니다

  • 작성자 26.05.27 17:11

    아네론 복제약이 명량입니다
    약효와 성분이 똑 같다합니다
    비아그라와 팔팔정 처럼
    약국에서 꼭 사드세요

  • 작성자 26.05.27 18:09

    노량입니다^^

  • 26.05.27 15:15

    홍도 ,대마도, 소록도바다낚시 멋모르고 따라나설때 등등 ㅡ배멀미로 죽었다살아난 아픔이있어 배는 쳐다도 안봅니다. 아네론먹고 울릉도가고싶습니다.

  • 작성자 26.05.27 17:09

    저는 매물도 스쿠바 가는 동창들 따라가서
    배에 남아있었는데 지옥을 맛보았어요
    사촌처남 어부 그물 걷으러 가는 배 따라갔다가도 완전 지옥을 맛보았어요
    폭 한뼘 정도되는 그물 수백개를 남자는 걷고
    여자는 뺀치로 꽃게 다리를 떼내더군요
    저는 던지는 그물 하나를 생각했어요

  • 작성자 26.05.27 18:10

    노량이라는 멀미약을 사드세요^^

  • 26.05.27 16:16

    10년은 조금 넘은 것 같은데
    완도에서 차를 싣고 제주도에 갔는데
    속에서 막 기분 나쁘려고 하는데 다행히 내리더군요.
    아무래도 울릉도는 뭐가 되었던 준비는 하는게 좋을 듯 하군요..

  • 작성자 26.05.27 17:06

    제가 포항서 타고간 크루즈선은 너무 크고
    침대라서 배 특유의 소리와 진동이 하나도 안 느껴졌어요 이배는 안먹어도 되겠다 했는데
    가만히 생각하니 멀미에 민감한 제가 약을
    먹었기에 멀쩡 했던듯합니다
    멀미약 어쩌다가 한번 먹는데 몸에 크게
    나쁜것도 없으니 먹고 편히 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작성자 26.05.27 18:11

    아네론하고 노량이 똑 같다고 하니
    약국에서 사드세요^^

  • 26.05.27 16:56

    뒤져보니
    멀미약 노량이군요~

  • 작성자 26.05.27 17:03

    멀미약 노량도 있나요?
    내가 알기론 없다!!입니다
    명량입니다
    왜구를 물리치듯이 멀미를 물리친다는
    의미로 지은줄 압니다

  • 26.05.27 18:33

    카페 가입 하신지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 정회원으로 계셔서 우리 남성 휴게실에
    자주 들리시라고 우수회원으로 등업 해 드렸습니다.

  • 26.05.27 18:54

    @산애 잠간 들렀다가
    선물봇따리 지고갑니다
    등업감사드립니다.

  • 26.05.27 17:06

    노량이 기억해 두렵니다
    제주도는 수십차레 다녀봤는데 울륭도는 아직 ㅎ

  • 작성자 26.05.27 17:14

    뭘 노량을 기억하시나요?
    명량이라는데^^

  • 26.05.27 17:53

    @몸부림

  • 작성자 26.05.27 19:00

    @여주 죄송합니다 제가 착각했네요
    정정하겠습니다^^

  • 26.05.27 20:02

    적어놨어요
    구입해야겠어요
    담주에 배탑니다

  • 26.05.27 21:07

    저도 적었습니다.
    나중에 꼭 필요할 것 같네요.

  • 26.05.27 21:28


    살아오며 아직 멀미는 경험해 보지 않아서,,,

    중딩 때,

    매일 걸어다니던 동네 초등학교를 다니다

    버스로 통학해야 하는 중학교를 다니니 등하교시

    버스에서 멀미하는 친구들이 더러 있었습니다.

    어떤 아이는 멀미 안 할거라고 어머니가 배꼽에 파스를 붙여 줬다던데,,,

    ㅎ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