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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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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묵밥 한 그릇 말아먹고 떠나는 여행 ᆢ
가을소리 추천 0 조회 154 26.08.08 07:17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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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08 07:34

    첫댓글 또 다시
    주말입니다
    너무 덥지요
    이럴때
    한 바퀴
    돌아오면
    이열치열
    입니다
    건강 하세요
    그리고

    영주 봉화
    기억해 주세요

  • 26.08.08 07:45

    식전이라 그런지
    메밀묵에 조 밥~
    침이 동합니다.
    어려서 먹어본 음식이라 그런지
    추억의 음식이 그립습니다

  • 작성자 26.08.08 08:04

    노랑 명태
    보풀이 무침
    같이 먹으면은

    맛있어요
    더위에
    건강하시길요

  • 26.08.08 09:07

    무주구천동을 갈까 지리산울 갈까 지금
    양자택일 하고 있습니다.
    삼복더위속 여행을 하셨네요.
    무더위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8.08 09:14

    무주구천동
    지리산
    다 좋지요
    소백산
    계곡도
    시원합니다
    건강하시길요

  • 26.08.08 10:43

    부석사 무량수전 목조 건축물 ㅎㅎ 한국사 심화 1급 따려고
    다섯번 시험을 보는 가운데 저 문제를 몇 번이나 놓쳤는지;
    겨우 2급 따고 시마이 했지요 나이 69살에 가을소리님
    여행기에 제 늦은 공부 기억을 보태 봤습니다

    그 때 이글을 읽었어야 ㅎㅎ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자주 좀 오세요.

  • 작성자 26.08.08 11:06

    안동
    봉정사 극락전
    제일 오래된
    목조 건축물
    헷갈리지요
    봉정사
    이전에는 무량수전이
    제일 오래였거든요
    이러나저러나
    최고의
    목조 건축물
    분명 합니다
    배흘림기둥
    얼마나
    아름다운 지요
    감사합니다

  • 26.08.08 19:02

    70년대 처음 부석사 갔다가
    근처 과수원 사과맛이라니
    기막힌 맛이었어요
    올봄 사과꽃 천지로 피어있는거 봤는데
    혹서에 사과는 잘 크고 있는지
    가을에 가보려 합니다
    장관이겠지요

  • 작성자 26.08.08 20:25


    가을
    부석사 올라
    가는길
    죽입니다
    노란 은행
    빨간 사과
    양쪽에서
    반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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