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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저의 다이어트 성공기
채 원 추천 3 조회 359 26.08.08 10:01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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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8 10:10

    첫댓글 멋지고 대단 하십니다
    급하게 안빼고 시간을 두고
    아주 모범적으로 잘 하셨습니다
    유지도 잘 하시겠고 멋진몸매 되셨으니
    예쁜옷 마음대로 입으시고~~~

  • 작성자 26.08.08 13:07

    젊은시절에는 좀 부었네 싶으면
    오이와 도토리묵만 저녁에 먹으면 빠지곤 했는데
    나이가 드니 안되더라구요

  • 26.08.08 10:33

    대단하신 채원님 !
    제 아내는 계속 도전중 이지만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정말 조금밖에 먹지 않는데.....

  • 작성자 26.08.08 13:08


    작게 먹어도 뱃살은 찌는거 같아요
    저희 엄니도 그래요

  • 26.08.08 10:39

    축하 열정적이신 채원님 잘하고 계십니다
    손자 남은 음식 거둬 먹고 아들 남긴 반찬 버리기 아까워
    거둬 먹고 음식 처리반 평생 하다 보니 다이어트는 한번도
    그냥 아프면 빠지고 덜 아프면 조금 붙고 지 알아서 붙었다
    빠지고 하는 제 몸입니다 굳이 저 같은 할미가 신경 쓸 일도
    아니어서 냅둡니다 그렇지만 이쁜 옷입은 중년 여성들
    몸매는 부럽습니다 채원님 이제 더 이상 빼지 마세요 지금으로 충분!

  • 작성자 26.08.08 13:08

    혼자 살기 때문에 더 가능한 일인데
    시골가면 엄니가 야단쳐요
    살 뺄거가 어딨다고..

  • 26.08.08 15:58


    붙었다 빠졌다가
    지 알아서하게 냅두기
    딱 좋습니다 운선님 ㅎ

  • 26.08.08 10:55


    어떤 계기로
    독하게 맘 먹고
    성공하셨네요.

    전 파티에 레슨에
    바쁘게 다닐땐
    신경만써는데
    한참 집에 있다
    파티가니 누가 저보고
    생각보다 글레머라네요.

    하긴 드레스가 콱껴요
    저도 좀 빼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 작성자 26.08.08 13:09

    파란여우님 아직은 조금만 노력하면 빠지는 나이 일거에요
    60중반 넘으면 절대로 그게 안되요

  • 26.08.08 14:36

    ㅎ ㅎ
    독해야 먹는유혹에 넘어가지 않는데요
    2월부터 무려 5k
    보는사람마다 깜놀합니다
    얼굴주름 없어 졌다고
    보톡스 맞았냐구?
    좋은건만은 아닙니다
    허리협착증이 제발했어요
    채원님
    부럽습니다~^^

  • 작성자 26.08.08 13:10

    찌는거 금방이죠
    저녁에 좀 잘먹고 자면 그게 부기가 되고
    그 에너지를 72시간 내 빼지 못하면 살이 되구요

  • 26.08.08 11:08

    저도
    식사량 엄청 늘었는데
    산에 다녀오면
    배고파서
    먹고 또 먹고 해도
    딱 그 체중인 걸 보면
    살이 근육으로 간 듯해요

    저는
    가리지 않고
    식사량 늘이기에 집중합니다

    다만
    칼륨치수 높은 것만 고려합니다

    단호박도 하루 4/1쪽

  • 작성자 26.08.08 13:37

    이제 이대로 유지 잘하고
    지금처럼 운동하면 될거 같아요

  • 26.08.08 11:10

    이 정도면 요요. 현상은
    없을 듯하니
    가리지 말고
    많이 드셔요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 26.08.08 13:38

    요즘은 많이는 안먹히고 조금먹는데 밥 보다는 심심한 반찬과 지방없는 고기위주로 먹어요

  • 26.08.08 11:28

    와, 대단하세요.ㅎ
    저는 저울공포증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 하고 그저 왜 안 빠지냐고 한탄만 합니다.😄😁😁👍👍👍👍

  • 작성자 26.08.08 13:39

    저도 저울은 집에 없어요
    괜히 자꾸 보면 스트레스 될거 같아서요

  • 26.08.08 13:13

    영감들은 키도 줄고 몸무게도 줍니다
    큰병 들거나 골절로 깁스하면
    한방에 쭈굴이 됩니다 살이 인물입니다
    그리고 폭폭한 세상 먹을 낙도 없으면
    뭔 낙으로 사리요

    여자들도 늙어서 살빠지면
    한순간에 할마시되더군요
    살의 순기능도 많습니다
    늙어선 왠쑤같은 살이 아닙니다

    체중 빠지면서 근육은 늘고 지방은
    줄었다니 성공하셨군요

    저는 저번 인바디에서 체중 지방 근육
    다줄었더랬어요 지방만 빠지길 바랬는데
    낫고 검사하면 싹다 빠져있을겁니다

    원하시는대로 되었으니 축하드립니다 ^^

  • 작성자 26.08.08 13:41

    인바디 를 2주 한번씩 해요

    체지방은 많고 근육은 부족했는데
    그 지표가 바뀌어 졌어요

    그래도 말랐다 보다니
    보기좋다 수준이니
    다행인지 얼굴에 주름이 없고 작은얼굴 형이라 그런지
    훅 늙어 보이지는 않는거 같아요

  • 26.08.08 14:01

    @채 원 저보다 프로시니 잘하시겠지만
    감량으로 인한 노화 골다공증 빈혈 조심하세요
    제가 아는 어떤 여인
    당뇨로 감량
    당뇨는 좋아졌는가 모르지만
    너무 늙었더군요

  • 작성자 26.08.08 14:39

    @몸부림 너무 늙음 까지는 아니구요 ..

    골다공증 작년부터 관리하며 비타민d 맞고
    무릅통증은 없지만 영양제 차원으로 주사도 맞고 있어요

    몸부림님
    비주얼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제일이니
    미리미리 점검하고
    관리 잘 하며 건강히 살자구요

    몸부림님 어머니 요양원 보내시고 그 아픈마음 글 쓰시다가
    한동안 안오신 그때 그 마음 늘 기억하고 있어요

    그래서 인지 몸부림님의 댓글은 어떤글이어도 깊이 새겨집니다요

  • 26.08.08 15:59

    @몸부림
    늙어보이면 어때요
    당뇨가 좋아졌다면요

  • 26.08.08 16:45

    @정 아 그건 맞는 말씀입니다
    당뇨는 많은 절제를 요구하는 아주 귀찮은
    병이지요 회복이 되면 너무 좋지요
    근데 너무 폭싹 할매가 되어버리니 그또한
    우짜노? 싶더군요
    아직 정아님 부부는 젊고 탄력있으니 글케
    말씀하십니다 저는 노화가 빠르니 가급적
    늦추고 싶어요
    키크고 등치없는 남자는 늙어서 슬퍼요^^

  • 26.08.08 16:49

    @채 원 저는 비쥬얼도 패션도 살도 머리숱도 돈도 없어요 그래서 불평했어요 이번일 겪으면서 생각이
    많이 바꼈어요 감사하면서 웃고살자로요
    남은 생이 그닥 길지 않은거 같아요
    채원님도 정말 즐겁게 사세요^^

  • 작성자 26.08.08 16:53

    @몸부림 저도 100% 인정요
    춤추고
    정원가꾸고
    그림그리고 전시회하고
    그 모든게 제게는 정말 즐거워요

    남편 췌장암 진단받고 몇개월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그때 참으로 많은것을 느꼈죠

  • 26.08.08 16:15

    진짜 안빠져요ㅠ
    5월달 여수가서 먹고놀고
    급찐이 안빠지네요
    둘이있으니 저녁 뭐무꼬ㅋ
    지금도 맛집가자며
    편백찜집가서 빵빵하게 배채우고 왔으니
    어찌 다욧이 되리요ㅠ
    곧 서해로 휴가에
    맛집검색하고 있으니
    채원님으로 대리만족하든
    누가 콱 존심상하게 해주려나요

  • 작성자 26.08.08 17:23

    그 정도 분위기에
    그정도 아우라이면 걱정말고 드시고
    즐겁게 노세노세 해도 되지요
    든든한 옆지기도 계시고
    아주 긍정마인드에
    가장 이상적인 중년여성의 삶이잖아요

  • 26.08.08 16:50

    살빼는 가장 강력한 동기
    "내일 죽어도 하나도 이상할것 없는
    현재의 몸 상태이네요"라는 의사의 말.

    이렇게 되고 보니
    25년 11월의 누군가가
    악인이 아니고 의인일 수도 있겠네요

    이제는 유지어터로 거듭나세요~~^^

  • 작성자 26.08.08 17:26

    내일 죽어도 이상할거 없는 몸이라는 의사의 충격이었으면
    그래 죽자 했을걸요

    너 어디 두고보자
    나에게 그렇게 한거 뒤돌아 후회하도록 내 존재감을 보여주겠다 며
    깡으로 했는데
    진짜 몸이 가볍고
    피곤함 못느낄정도로 컨디션 짱 유지 입니다
    잘 지키도록 잘 먹고
    잘 놀고 잘 쉬어야지요

    오늘도 운동하고 지금 귀가길 입니다

  • 26.08.08 19:11

    채원님은 대단하세요.
    목표를 세우면 끈기있게 그걸 이루시니
    그만큼 성실함이 돋보여요.

    저는 딱히 그런 목표가 없어요.
    다행히 타고난 몸매였는데 ㅋㅋㅋ
    그런데 나이 먹으니까 체중은 같은데
    볼륨감이 없어서 우습지도 않네요.

    몸매야 어찌됐든 이제는
    아프지나 말고 살자입니다.

  • 작성자 26.08.08 19:46

    아마도
    저만큼 다급하지 않다
    혹은 여유가 있다는 의미 아닐까요

    다급한 사람은 간절하고 뚜렷한 목표점을 찾아 나서지 싶어요

  • 26.08.08 21:25

    맞습니다
    한약탕약보충
    운동ㆍ식이요법 다이어튼
    최고에요^^

    근육손실없고
    요요없고요

    그리고 지방만 태우게되니까요
    멋지십니다 ❤️

    마운자로페이스
    축 늘어진 얼굴없이
    상쾌해진 컨디션
    달라붙는 탄력감
    너무
    좋은거죠

  • 작성자 26.08.08 21:27

    일단은 지금까지 성공인데
    잘 먹으며 잘 유지해야 되겠지요

  • 26.08.08 21:30

    @채 원 지방은
    갈색지방만 가지시는 거로
    근육은 자연 기초대사량 증가로
    요요 없으실듯요

    저도
    따라서
    건강챙겨보고싶어요^^


  • 작성자 26.08.08 21:32

    @드가 저도 좀 신기했어요
    분명 잘은 빠지는데 인바디 해보면 체지방만 감소
    근육은 늘어있구요

    그래서 얼굴처짐 이라든가 주름등은 많지 않은거 같아요

  • 26.08.08 21:34

    @채 원 와 ...
    점점젊어지시는
    채원님

    이쁜 사진 마니마니
    올려주세여 ^^
    특히 춤추는 사진도요 ㅎㅎ

    화끈한 채원님 👍 👍 👍

  • 작성자 26.08.09 08:39 새글

    @드가 고맙습니다

  • 26.08.09 09:39 새글

    따라해보려니 게으른 저에겐 무리라 생각되긴 하네요.
    그간 찐 살, 빼기는 빼야 하는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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