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한 癸수 일간의 재격으로 재격패인의 명이 되야 상책이나 일간의 계수의 근 亥수가 巳亥 충과 亥卯 합목으로 변질되어 버렸다.. 즉 일간이 신약한데 탈기하는 식/재는 강하다....고로 비겁은 나의 동기이고 근은 나의 가족이라 했으니 부모 형제의 십신은 이처럼 무력하고 궁위 또한 극 과 충을 당하니 덕은 있으되 복은 없는 것 같은데....
그럼 언제 좋아 지겠는가....신약일간의 근이 오는 대운과 세운이 좋을 듯 한데...하여 己酉 세운 부터 서서히 나아 지고, 특히 庚술세운에 많은 회복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己酉년에 巳酉丑 삼합으로 강한 인수가 동함을 봄
이상은 사주를 보고 간단히 추론을 봅니다...
추가로 점사를 내어 보아도 己酉세운 부터 회복 될듯 하네요... 정답이 될지는 세월이 지나 봐야 알겠지만요..
@대원명리학 저야 자평진전을 근간으로 하는 간명인데 자평에서는 해당 육친성의 희/기와 궁위를 가지고 주로 육친을 논하고, 다만 자식을 논할때 장생목욕가를 숙독하여 자식의 숫자를 판별하라 하는데 저는 장중결이라는 것으로 대체하여 해당육친의 상태를 판별하므로 별도의 12운성은 적용하지는 않습니다..
조상궁이 부모궁을 후려지는 구조이니 조상에 탈이 났어요 고로 이러한 경우는 비정상적인 사건이니 세속의 일로 해결이 불가하죠 영적인 문제가 개입한 것으로 보고 조상기도 많이 해야 합니다 이러한 사주는 용신이 불안정성이 커서 사회생활 자체가 힘들어요 총대를 메고 사문 출가함이 좋습니다
음양이 다른 형제가 년주에 있으니 해수가 누나이고, 주변에 식성과 재성...모두 수명, 건강과 관계된 십성으로, 사해충, 을신충으로 병고를 원국에...인대운 식상이 태과 한데, 또 오며...기신으로, 누나에게 합으로 건강 이상을 가져옴. 정대운 인해합은 풀리나, 정신충으로 인성을 깨니...수원에 문제가 지속되고, 어머니 건강도, 신금은 넓적다리로 다리 이상 발생.
년간, 월간이 모두 사지에...인성은 축대운이 합하여 오니 정축대운중 변고를 조심하셔야... 식상이 태과하니, 본인도 건강주의, 정계충으로 재성이 일간을 치니, 본인의 재성이기도, 건강에 문제될수 있고...내년 정미년...조심, 또 조심... 묘, 사...천을귀인...한번 도움을 주실지...
乙亥 亥水를 누나로 보고 乙木을 누나의 밥그릇 건강으로 보고 년주 乙亥가 월주 辛巳와 천충 지충을 하고 있어 누나의 건강이상을 짐작할 수 있다 월주는 16세~30세의 구간인데 25세 己亥년 26년 庚子년 경에 발생한 일로 보인다 ㅡㅡ 乙亥..乙이 亥水에 사지가 된다 즉 해수의 식상이 을이 자좌사지가 된다 해수는 임수로 치환하고 을목은 묘목으로 치환하여 보면 을목이 해수를 보아 사지가 된다 을이 해를 보면 사지가 되고 해가 을을 보면 사지가 되니 누나인 해수는 건강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다 아마도 기해년에 발생한 사건으로 추정한다 ㅡㅡ 을목이 살아나려면 지지로 인묘년을 만나야 하겠는데 2034년 갑인년 2035년 을묘년이 되어야 누나의 건강에 다소 호전이 되겠다 다만 2030년 경술년에 을목이 묘지에 들어가니 이때 고비를 넘겨야 하겠다 경술년 신해년이 중대 고비가 될 것이다
첫댓글 추가적인 자료는 없습니다
형제 육친의 변고를 읽어낼 수 있을까요??
자유로운 분석 부탁드립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명주는 현재 미혼인 듯합니다.
이 사안은 매우 높은 수준의 고급 기법에 속하는데
다양한 견해를 기대해 봅니다.
아마 격용법으로는 불가능하지 싶습니다.
인당선생의 사이다 통변 기대가 됩니다
병오년은 무인대운 같습니다
왜냐하면
대운 교운기가 2.0(원광만세력 참조)이므로
양력기준
첫 대운 교운기는 1997년 5월쯤이고
정축대운은 2027년 5월쯤일 거라 생각해봅니다
신약한 癸수 일간의 재격으로 재격패인의 명이 되야 상책이나 일간의 계수의 근 亥수가 巳亥 충과 亥卯 합목으로 변질되어 버렸다..
즉 일간이 신약한데 탈기하는 식/재는 강하다....고로 비겁은 나의 동기이고 근은 나의 가족이라 했으니 부모 형제의 십신은 이처럼 무력하고 궁위 또한 극 과 충을 당하니 덕은 있으되 복은 없는 것 같은데....
그럼 언제 좋아 지겠는가....신약일간의 근이 오는 대운과 세운이 좋을 듯 한데...하여 己酉 세운 부터 서서히 나아 지고, 특히 庚술세운에 많은 회복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己酉년에 巳酉丑 삼합으로 강한 인수가 동함을 봄
이상은 사주를 보고 간단히 추론을 봅니다...
추가로 점사를 내어 보아도 己酉세운 부터 회복 될듯 하네요... 정답이 될지는 세월이 지나 봐야 알겠지만요..
12운성 적용은 안보시나요?
@대원명리학
저야 자평진전을 근간으로 하는 간명인데 자평에서는 해당 육친성의 희/기와 궁위를 가지고 주로 육친을 논하고, 다만 자식을 논할때 장생목욕가를 숙독하여 자식의 숫자를 판별하라 하는데 저는 장중결이라는 것으로 대체하여 해당육친의 상태를 판별하므로 별도의 12운성은 적용하지는 않습니다..
@새을 네..
해수 누나, 사화 부친, 신금 모친...해수와 신금, 충극을 받고, 원신의 도움도 얻지 못하고, 설기도 심해서 위험...
육친의 확장은 안보시나요?
@대원명리학 어떤 의미이신지?
조상궁이 부모궁을 후려지는 구조이니
조상에 탈이 났어요
고로 이러한 경우는 비정상적인 사건이니
세속의 일로 해결이 불가하죠
영적인 문제가 개입한 것으로 보고 조상기도 많이 해야 합니다
이러한 사주는 용신이 불안정성이 커서
사회생활 자체가 힘들어요
총대를 메고
사문 출가함이 좋습니다
이런 경우는 출가하면
누나 병도 낫고 집안도 정상적으로 회복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갑진님, 몰라서 여쭤봅니다.
위와 같은 조언은 거의 무당들이나 하는 것인데
이런 사례들이 많아서 하나의 정형화된 구조로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02 17:21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02 17:21
@갑진 감사합니다.
저는 戊寅대운시기의 변고로 보며
亥수를 누나로 보는데
년주와 일주 시주가 대운과 연결합 된 상태에서
수기운(亥수)을 설기하는 木기운 강화시기가
원인이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즉
누나의 기운이 木으로 설기하면서 변고가 생기게 되었다
이렇게 봅니다
음양이 다른 형제가 년주에 있으니 해수가 누나이고, 주변에 식성과 재성...모두 수명, 건강과 관계된 십성으로, 사해충, 을신충으로 병고를 원국에...인대운 식상이 태과 한데, 또 오며...기신으로, 누나에게 합으로 건강 이상을 가져옴.
정대운 인해합은 풀리나, 정신충으로 인성을 깨니...수원에 문제가 지속되고, 어머니 건강도, 신금은 넓적다리로 다리 이상 발생.
년간, 월간이 모두 사지에...인성은 축대운이 합하여 오니 정축대운중 변고를 조심하셔야...
식상이 태과하니, 본인도 건강주의, 정계충으로 재성이 일간을 치니, 본인의 재성이기도, 건강에 문제될수 있고...내년 정미년...조심, 또 조심...
묘, 사...천을귀인...한번 도움을 주실지...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좋은 의견들입니다
乙亥
亥水를 누나로 보고
乙木을 누나의 밥그릇 건강으로 보고
년주 乙亥가 월주 辛巳와
천충 지충을 하고 있어
누나의 건강이상을 짐작할 수 있다
월주는 16세~30세의 구간인데
25세 己亥년 26년 庚子년 경에 발생한 일로 보인다
ㅡㅡ
乙亥..乙이 亥水에 사지가 된다
즉 해수의 식상이 을이 자좌사지가 된다
해수는 임수로 치환하고
을목은 묘목으로 치환하여 보면
을목이 해수를 보아 사지가 된다
을이 해를 보면 사지가 되고
해가 을을 보면 사지가 되니
누나인 해수는 건강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다
아마도 기해년에 발생한 사건으로 추정한다
ㅡㅡ
을목이 살아나려면
지지로 인묘년을 만나야 하겠는데
2034년 갑인년 2035년 을묘년이 되어야
누나의 건강에 다소 호전이 되겠다
다만
2030년 경술년에 을목이 묘지에 들어가니 이때 고비를 넘겨야 하겠다
경술년 신해년이 중대 고비가 될 것이다
월주 신사..
자좌사지이다
모친의 건강이상이다
사화를 모친의 이동수단인 다리로 본다
다리가 충을 맞아 불편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