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여성 휴게실 추운날 영종도에..
샤론 . 추천 0 조회 558 25.12.04 00:14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2.04 02:36

    첫댓글 여전히 밝게 사시네요ㅎ
    부럽습니다
    전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좀 힘들었어요
    이제 다 잊고 밝게 살아가러고요ㅎ
    샤론님을 닮아가려고요
    올만에 인사드립니다

  • 작성자 25.12.04 09:51

    경이씨 오랜만입니다..
    조금 힘드셨군요.
    새벽에 댓글보고 경이씨 꿈을 꾸었네요..ㅎㅎ
    이제 힘든일 잊어버리고
    새해에는 더 행복한 경이씨가 되기 빕니다...자주보아요.^^

  • 25.12.04 06:49

    여유롭이 묻어나 보는 내내
    외국 여행길 착각 듭니다
    울나라 갈곳 많고 볼곳도 많아
    앞으로 건겅챙기며 살아야 할
    맘 생기네요 ㅎ

  • 작성자 25.12.04 09:53

    독일에 이맘때는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니 구경가고 싶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유럽문화를 많이 접하게 되네요..
    즐거웠습니다..ㅎㅎ

  • 25.12.04 07:08

    인천 파라다이스 우리한국도 좋은곳 많습니다 12월 년말달이라 더 뜻깊네요
    우리부부 어느날 딸네미 부름받고 택시로 냬달음치던 그호텔로~~ 그날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일박하먼서
    맛있는 대게 싫컨먹던 ㅎㅎ
    아효
    추억에 할배가 그리워지는 아침입니당

  • 작성자 25.12.04 09:55

    언니께서 파라다이스에서. 일박 하셨다니
    너무나 반갑네요..
    제가 다녀온것 만큼이나 뿌듯하네요.

    따님이 아버님 계실때 효도선물을 주셨네요..
    최고네요.ㅎㅎ

  • 25.12.04 07:14

    멋진곳 찾아
    하루를 알차게 보냈네요.
    연말이라
    크리스마스트리가
    곳곳에 보이던데
    저녁까지 먹고 ㅎ
    그동안의 스트레스
    확 날려 버리고
    새로운기운 가득담아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길요.ㅎ~~~^^


  • 작성자 25.12.04 09:57

    여기도 기분전환 하기 좋은곳 이더군요..
    가까우니 한번 다녀오셔.ㅎㅎ

  • 25.12.04 07:42

    우리나라 가까운 곳에도 좋은곳이 너무나 많은데 놓치고 있네요
    멋집니다

  • 작성자 25.12.04 09:57

    그러게말이에요.ㅎ
    정보 공유 차원에서
    올려드렸습니다.~^^

  • 25.12.04 10:36

    @샤론 . 친구랑 한번 가야겠어요
    멋진 정보 감사해요

  • 25.12.04 09:47

    추위야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ㅎㅎ

    우리 젊었을
    이맘때쯤이면
    거리 곳곳마다 크리스마스 트리에 캐롤송이 울려 퍼졌는데
    이제는 호텔에 가야만 화려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나 봅니다..ㅎㅎ

    덕분에 멋진 곳
    잘보았어요~~~~♡♡♡

  • 작성자 25.12.04 09:59

    파라다이스는 따뜻했는데
    바다 데크길 걸을때는 추워서 그 또한 즐거웠다오.

    보라님도 기회되면 한번 다녀오세요.
    포토존이 많아서
    여자들 나들이 하기 좋읍디다.ㅎㅎ

  • 25.12.04 10:12

    @샤론 .
    몇년전 하나개 해수욕장 바다 데크길 갔었는데
    멋있더라구요~^^

  • 작성자 25.12.04 10:13

    @보 라 그때도 있었구나..

    난 처음 가보았어..ㅎㅎ

  • 25.12.04 10:33

    파라다이스
    딸이 결혼전 완공된
    호텔이죠.

    사내결혼하면
    사위는 서울에
    딸은 인천파라다이스에
    근무 해야 한다고 해서
    퇴사 했는데 의외로
    강사로 잘 풀려
    전화위복이 됐어요.
    추운데 잘 다녀오셨네요.^^

  • 작성자 25.12.04 11:16

    그러셨구나요..
    파라다이스 잘 꾸며 놓았더군요..

  • 25.12.04 11:13

    연말연시 메리크리스마스를 미리 잘 즐기고 오셨네요^^
    전 가끔 잘가요 혼자서두유
    영종도 하나께해수욕장 천국의계단 촬영지 좀더 들어가면 무의도 실미도 촬영지 호룡곡산 등산화는 기본 낙시대는 옵션 인곳
    참 많이 댕겼는데 ㅎㅎ
    샤론님 멋쪄유 ~~^^

  • 작성자 25.12.04 11:15

    아!! 호룡곡산이 생각 안나서 아는체를 못했네요.ㅎㅎ
    어제 조금 춥긴했어도
    모처럼 바람쐬고
    스트레스 날리고 왔어요.

    행복언니는 참 아는데도 많으세요.ㅎㅎ

  • 25.12.04 11:21

    @샤론 . 호룡곡산 오르다 딱 이시간쯤 중턱에서 바다를 내려보면 해살이 부서져 내리면서 윤슬이 얼마나 예쁜데요^^
    많이 험하지도 않고 장군봉 까지 가서 돌아 내려오면 딱 좋습니다^^
    그때가 좋았지유~~^^
    영종도 공항 안에도 먹거리 엄청 많고 맛난커피집도 있고~~^^

  • 작성자 25.12.04 12:00

    @행복 저도 20년 전쯤에
    야생화 사진 찍으러
    호룡곡산에 다녀왔던 기억이 있어요.
    '닭의장풀꽃' 찍으로 갔는데 비가와서..
    카메라는 꺼내지 못하고..트래킹만 하고 왔어요..ㅎㅎ

  • 작성자 25.12.04 12:01

    @행복 영종도는 구경할 꺼리가 많은거 같아요.
    공항 안에도 즐길꺼리가 있고요..
    ㅎㅎ
    가고싶네요...

  • 25.12.04 11:24

    봄에 새벽 비행기 타야해서
    영동도에서 하루밤자고 인스파이어
    고래구경하고 쇼핑하고 해외나갔다
    왔던 기억이 다리 떨리기전에
    많이 다니자구요 ㅎ

  • 작성자 25.12.04 12:02

    울친구 서니도 은근히 여행 메니아인거 같아.
    요즘에도 활발하게 다니니 보기좋아요.ㅎㅎ
    언제 한번 같이 가봅시다..^^

  • 25.12.04 12:04

    @샤론 . 언제고 콜ㅡㅡㅡ
    하시구요
    없는 시간도 만들어야징 ㅎㅎ

  • 25.12.04 12:04

    @서 니 나두 낑가 주요~~^^

  • 25.12.04 12:05

    @행복 당근 같이 가셔야쥬
    요즘 건강해 보이셔서
    아주 좋습니다

  • 작성자 25.12.04 12:05

    @서 니 예썰!ㅎㅎㅎ
    말하기가 무섭다.ㅎㅎㅎ

  • 25.12.04 12:06

    @샤론 . 이젠 혼자 도망가면
    눈이 여기저기
    반짝반짝 ㅎㅎ

  • 작성자 25.12.04 12:06

    @서 니 몸 맹글어서 같이 가십시다요.ㅎㅎ

    저 피부과에 왔어요.
    이뻐지려고 온게 아니구요.
    손이 홍반점 생기고 가려워서 치료하러 온거예요.ㅎㅎ

  • 작성자 25.12.04 12:07

    @서 니 알겠어요.ㅎㅎ

    이따 집에가서 번개칠게요.ㅎㅎ

  • 작성자 25.12.04 12:08

    @행복 아..행복언니께 답글 쓴것이 서니에게 갔네요.

    몸 맹글어서 같이 가셔요.ㅎㅎ

  • 25.12.04 12:08

    @샤론 . 울딸도 다녀왔다우
    200개가 넘었다구
    이십만원 ㅎ
    난 다른곳에세 ㅎ

  • 작성자 25.12.04 12:09

    @서 니 오..ㅎㅎ
    따님 독산동 다녀온거임?

    난 과천에 피부과
    치료차.ㅎㅎ

  • 25.12.04 12:09

    @샤론 . 옛썰
    그대 소개라고하고 ㅎ

  • 작성자 25.12.04 12:10

    @서 니 ㅎㅎ거기서 나 모를거야..
    소개는 음청 했는데
    내가 말을 안해서..ㅎ

  • 25.12.04 12:10

    @샤론 . 친구라고 했으니까 ㅎ

  • 25.12.04 12:16

    @샤론 . 잘 했어유^^
    여자의 변신은 무죄 입니다^^

  • 25.12.04 12:17

    @샤론 . 다 나았다고 봐유
    더 바라면 욕심 ㅎㅎ

  • 25.12.04 13:19

    작년에 파라다이스시티 가볼때는 별로 였는데 크리마스 연말이라 장식을 많이 해놓으니 멋지네유^^

  • 작성자 25.12.04 13:22

    아..글쿤요..
    크리스마스때만 가야겠네요.ㅎㅎ

  • 25.12.04 14:15

    영종도애 명물이네요
    많은 사람이 찾아 가고 사진 카페에서 몇번을 갔어도 기회를 놓쳤는데요
    외국같이 잘 해 놨네요
    트리는 롯데 백화점이나 신세계 백화점 시청앞애 가면 대형에 화려한 트리를 볼수 있었는데요
    영종도 호텔에 트리가 관광상품이 되었네요
    화려한 대형 트리 앞애서 멋진 추억사진 남기셨네요
    좋은데 구경 하는데요
    추위가 별건가요

  • 작성자 25.12.04 17:24

    우리언니..
    모시고 이런데 가야하는데..
    저만 다녀와서 죄송하네요.

    이제 내년부터는 언니도 날개 달고 다니실테니
    희망이 있어 좋으네요..

    내일은 손녀 두돐이라
    방금 범계역 롯데에 다녀왔는데
    거기도 크리스마스 트리가 근사하더군요..

    할머니 노릇 하느라
    돈들어가네요.ㅎㅎ

  • 25.12.04 17:32

    @샤론 . 손녀 태어난게 얻그제 같은데요
    벌써 두돌이네요
    할머니 노릇 하는게 다 돈이더라구요
    12월 10일 손녀 생일이고 19일은 사위 생일이라 그것도 다 준비 해야되더군요

  • 25.12.04 17:47

    좋은 곳 다 다니시네요~
    날씨가 무슨 상관이랴하고요~~
    으음~~
    부럽습니다요~~

  • 작성자 25.12.04 22:29

    동해지기님이 가셨더라면
    작품이 달라졌을건데요..

    첫눈 내린 밤도
    평안한 꿈자리 되세요..^^

  • 25.12.06 08:14

    예쁜샤론님
    인스파이어 파라다이스 에서 즐기시고 오셨네요
    누가 6학년 지난줄 알까요 처자인줄 ㅋ

    저두 딸이 델꼬가서 두번갔다왔는데 갈때마다 다른분위기
    영종도 다리 지나서 무의도 가는길인지 어딘지 ㅎ밥먹고 ...

    재미있게 즐기시며 사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 작성자 25.12.06 08:29

    젊은 애들은 잘도 알아요..ㅎ
    따님 덕분에 부산 아지매가 서울 사람들도 못 가본
    파라다이스도 인스파이어도 다녀오셨군요..^^

    우리 애들도 어제 물어보았더니
    벌써 호캉스 다녀왔더라구요.지들끼리!!ㅠ

    우리도 좋은곳 있으면
    부지런히 다녀봅시다요.ㅎㅎ

  • 25.12.07 10:36

    아름다운 샤론. 님 보고 싶어서 글 찾아 와서
    다녀 가요....
    최근 글은 영화관람 모임 글이라 패스 하고요,,
    여기로 오니

    세상에 영종도가 저렇게 멋지고 아름다워 지다니요!!!~~

    저희 아버님이 섬에서 돌산을 다이나마이트로 폭파해서
    돌을 깔아가며 개산 사업 하셨어요.
    타이밍이 너무 빨리 선몽을 하셔셔,,,

    뭐든지 성공은 연때, 타이밍 입니다...

    여튼 아름다운 대한민국 나의 고향 인천이 발전하니
    무한 감사 합니다!~~~구경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5.12.07 23:09

    어머! 수샨님께서 다녀가셨군요..

    그옛날 아버님께서 영종도 개척사업에
    관여하셨군요.
    훌륭하시네요..^^

    요즘 한국은 정말 눈부시게 발전하는 모습입니다.
    몇년 사이에 없던 동네가 첨단도시로 생겨나고
    신도시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서 연구시설,
    문화시설, 맛집들도 세련되고 고급스럽고
    좋은세상 이네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