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주연의 독립 영화인데
군대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 것이다.
우연히 케이블 티비로 보게 되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보통 시청자 평점 9점 이상 되어야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영화에 빠진다.
아카데미 작품상 받은 영화들이 대체적으로
화장실 갈 틈을 주지 않는다.
벤허,글래디에이터,양들의 침묵,대부,
클리프행어,더블타켓,피아니스트,
포세이돈 어드벤쳐,닥터지바고,
빠삐용,본 시리즈 같은 영화는 화장실
가는 것을 참으면서 보는 영화들 이다.
넷플릭스 시청을 중단 했다.
시청자 평점 8점 이상 영화는 거의
다 봤기 때문이다.
한국 드라마 중에서 인상적이 작품들은
모래시계,아들과 딸,여명의 눈동자,태백산맥,
대장금,여로 등인 것 같다.
요즘 TV드라마,영화는 재미 없어서 안 본다.
자서전은 못 남기더라도 단편 소설이나
시 정도는 남겨야 하지 않을까?
'주식이야기'로 소설 쓰다가 중단 했다.
주식 안하는 사람들은 재미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군대 이야기는 너무 흔한 이야기라서
재미가 없을 것 같았는데 독립 영화
하정우 주연의 '용서 받지 못한 자'는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잘 만들어진
군대 소재 영화 였다.
그 영화에 약간 내용을 추가 하면
'군번 순으로 집합 '의 긴장된 상황을
연출 했다면 더 재미 있었을 것이다.
중앙대 영화과 졸업 작품 이기에 연출자가
그런 경험을 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래서 불면증으로 일찍 일어나면
소설이나 써야 할 것 같다.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용서받지 못한 자!
차트인
추천 0
조회 204
26.08.08 15:1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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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글을 쓰시면 많은 분들이 좋아할거 같습니다
평점8점 이상의 작품 처럼 말입니다
저는 글쓰는 재주가 없다보니
생각은 많은데 표현이 어렵습니다
군대이야기는 많은분들이 공감하지만 특별하지 않으면 인기가 없을겁니다
뜨거운 오후 앉아서 졸다가 정신 차렸습니다
즐거운 주말 오후 되세요
네,격려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낮에는 파크 골프 치면 될 것 같고,
밤에 잠 안오면 소설이나 수필,시를
써서 자서전 대신 하면 좋을 듯합니다.
그 영화 슬쩍 슬쩍 봤는데 좀 거시기 할 적도 있고
너무 군대스럽더군요 잘 모르지만 아들이 늘 토로하던
부당한 대우 처우 이런 거 믿던 바여서
그래서 조금 알은체 해봅니다
차트인님 글 써보세요 재밌을 겁니다
진짜예요 소설이고 수필이고 시이고 무조건
재밌어야 합니다 내용이 읽는 사람 눈과 마음에 쏙 들어와야 하니까요
네,감상 하셨군요.
저예산 독립 영화 치고는 잘 만들어진
영화 같습니다. 하정우가 그 작품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피아니스트, 쇼생크 탈출,글래디에이터"
영화 추천 합니다.
보편적으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