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쥐 날 때
포카리스웨트 한병이 특효
다리 쥐 날 때
아스피린 한 알도 특효
설악산서 하산 할 때
아저씨 한 분이 쭈구리고 있고
친구분들도 당황 하고...
아스피린 한 알 주었더니
꾀병 같이 풀어 져
감사 감사 하면서 산행 하는 모습 보았어.
젊은 애들
물도 준비 없이
경남 산청서 천왕봉으로 올라 오면
법계사를 지나면 물이 없는데
조그만 빈 물통을 손에 잡고
다리에 쥐가 나서
힘 들어 할 때
아스피린과 물 전부와 간식 을 주었지
산 인심은 넉넉 해
이젠 천왕봉 갈 친구 없을 것 같은데
경남 산청서
천왕봉 가는 코스가
엄청 길어
내리막도 없고
지리산을 좀 알면
하산 코스로 잡았을텐데...
우리도 젊을 땐
몰랐잖아. ㅎ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다리에 쥐 날 때..;
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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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1
26.08.10 08:59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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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친구들 단톡에 올린 글 가져 와서
존댓말이 아니어 죄송
합니다.
저도 경험 했지요
소백산 철축 축제 갈때
여친들 서너명이 내허리에 끈매서 끌고 올라가다 쥐가나 죽는줄
그때 다른분이 아스피린 한알 주는 바림에 풀려서
지존님도 경험 했구낭
전 먹어 보진 않았어요.
복 마이 딱으시어 본인도 후손들도 그 기운이 전파되어 좋은 일 마이 있을낍니데이 ~
좋은 말씀
감사 합니데이.
아스피린 한 알의 효능.
귀한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가방에 챙겨넣어야겠어요.
아스피린
처칠도 구한 약이 아니었나요?
잘 모르겠넹
다리에쥐 닜을 때 일어설수만 있으몬 걸어라 카대예
귀신도 깜놀 한다카대예 ㅋ
전 다리 쥐날 때 엄지발가락 다리 쪽으로 쌔게 잡아당기몬 풀리드군예 ㅎ
이젠 아스피린 한 알이나 포카리스웨트 한 캔 드시와요.
별이님 오랜만예요 이렇게 좋은 구급약을 들고 오셨군요
좀 자주 오세요 요즘 외국 딸네 집엔 안가시나 봐요 ㅎㅎ
운선님 좋은 글 잘 보고 있어요.
요즘 손녀 유치원 보내느라고 삶 방에 글 쓸 시간이 없었어요. ㅎ
아스피린도 좋고..
쥐난 다리를 쭉 펴고
발가락을 앞으로 쫘아악 당기면
좋아지는듯 ...
약 없이 좋아 지는 법도 있었네요. ㅎ
잘 읽었습니다.
포카리스웨트같은
이온 음료가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아스피린도
효과가 크군요.
꼭 산행이 아니어도
상비약으로
소지하고
다녀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높은 산이나
여행 갈 때는 필수품 같아요.
아스피린이 참 여러 모로 요긴하군요.
포카리 스웨트는 작은 병으로 집에 늘 있어요.
웃는 모습이 곱고 예쁘신 별이님, 좋은 건강 정보 감사합니다. ^^
선하게 보이는 달 항아리님 만나서
기뻤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