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해피엔딩레스큐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스크랩 [기도해주세요] 5-17 비닐봉지에 싸여 쓰레기장에 버려진 강아지입니다
발꾸락이 추천 0 조회 346 11.05.14 13:20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11.05.14 13:21

    첫댓글 놀라지마세요.. 저도 얼마나 놀랐는지 이런글 올려두 돼는지.. 고민하다 올렸습니다.. 정말.. 이럴수가 있는지...믿을수 없는 광경에 할말을 잃었습니다..끝까지 주인을 믿고사랑했을텐데.. 이런일을 당하다니..이아가를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ㅠㅠ
    유기보호 동물병원에서 살려보려했으나 손도 써보기전에 무지개 다리를 건너갔습니다...

  • 11.05.14 13:23

    어이가 없어요. 비닐봉투에 싸서 버린 거에요? 애 죽으라고? 미쳤군요. 이런 짓을 한 인간은 대체 뭡니까? 토나오네요

  • 11.05.14 13:22

    아가야 잘가 미안해

  • 작성자 11.05.14 13:25

    아가가 오늘 아침에 눈을 감았습니다. 여기왔을당시 너무 탈진되어 숨만 붙어있었을뿐 의식불명 상태로 응급치료를 해보왔으나 지난밤에 잠시 눈동자한번 맞추고는 누워있는채 조용히 숨을 거뒀습니다...혈변, 점액성 눈꼽, 후지 진전등 종합해보면 홍역에의한 폐혈증이 원인인듯하나 치료한번 못해주고 보낸다는 현실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여러분들도 예방접종 잘하시고 강아지 많이 사랑해주세요... - 보호동물병원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 11.05.14 13:29

    아마 홍역이나 파보인 거 같아서 치료도 안 해주고 비닐봉투에 싸서 버렸나 봅니다. 미친 것들

  • 11.05.16 01:12

    ㅜㅜ 홍역걸려도 살수 있는데 얼마나 힘들게갔을까요??
    말도못하고..병걸렸다고 치료안하고 버린 인간들 제발 반려견 키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11.05.14 13:27

    아가야 좋은곳으로 가렴 미안하구나ㅠㅠ

  • 작성자 11.05.14 13:27

    네 비닐봉지보이시죠?? 거기에 버린겁니다 죽으라고... 그인간도 똑같이 당해보라고 해주고 싶습니다~!!!!!!

  • 11.05.14 13:39

    6개월.... 아가야.. 에구.....

  • 11.05.14 13:41

    비닐봉지라.....너무 어이가 없어서 강아지 버린 사람도 비닐봉지에 싸서 버려주고 싶네요..에잇!!

  • 11.05.14 13:49

    쓰레기봉투가 제격입니다;; 비닐봉투도 많이 아까와욧

  • 11.05.14 13:58

    ....ㅜㅜ

  • 11.05.14 14:19

    아 너무한다 진짜 그냥 풀어주면 누가 주워서 키우기라도하지 숨막혀 죽으라고 저렇게 버렸나?

  • 작성자 11.05.14 15:42

    그러니깐요~!!!!!!! 그냥 풀어주기라도하지.. 얼마전 동물농장에서도 피부병걸린개 세마리를 도망갈수도없게..
    출구없는 논두렁에 버린개들 생각나네요 일부러 도망못가게하고 굶어죽으라고 .. 정말 쓰레기같은...인간들..

  • 11.05.14 14:54

    에휴... 에휴....
    편히 쉬렴 아가야...
    마지막 가는 길이.. 혼자서... 얼마나 외롭고 무섭고 답답했을까... 정말 그 봉지 안에서 얼마나 힘들고 무서웠을지...ㅠㅠ

  • 11.05.14 14:59

    아픈것도 서러운데... 차라리 편히 가게 차라리 차라리 안락사라도 시켜주지...
    쓰레기봉투가 뭐니... 너한텐 이 천사같은 아이가 그저 쓰레기였니...?
    이 쓰레기같은 인간아... 과연 진정한 쓰레기가 누구였는지 생각해보고나 죽으려므나..

  • 11.05.14 15:59

    염병할 인간들같으니라고.. 아오 욕나온다 증말..하여간 돈이 뭐길래 이지랄들이냐 짜증난다

  • 11.05.14 16:10

    깜짝 놀랐어요 ㅠㅠㅠㅠㅠㅠ 휴 나쁜사람들 넘많네요ㅠㅠㅠㅠ

  • 11.05.14 16:32

    저 이런말해도 되요? 저런 미친놈들은 드럼통에 넣어서 저 태평양 한 가운데 버리고 오고 싶네요

  • 11.05.14 16:51

    인간의 사악함에
    다시 한번 놀라고 아가한테 미안해 눈물이 납니다 아...ㅠㅠ

  • 11.05.14 17:00

    얼마나잘먹고잘살살려고..
    아가ㅠㅠ

  • 11.05.14 20:00

    쓰레기 같은 인간이 세상에는 너무 많아요...살아있는 강아지를 비닐봉투에 넣어서 버리는 인간의 앞날도
    처절한 아픔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 11.05.14 20:35

    아가야..하늘에선 행복해야해....정말..미안하다

  • 11.05.14 21:42

    정말 어떻게 하면 사람이 이렇게까지 악해 질 수 있는지.......옆에서 같이 보던 초딩 조카도 어이없어 합니다... -,.-; 확 욕이라도 해주고 싶지만....초딩 조카가 글쓰는 거 보고 있어서...참습니다....

  • 11.05.14 22:46

    세상에 .....어린꼬물이한테이런참담한일이...누가그랬는지 잡아다똑같이갚아주고싶네요..

  • 11.05.14 23:02

    아..정말....얼마나 무섭고 힘들고 고통스러웠을까....살아있는 아가를..저렇게...도대체 어떤 인간일까요...

  • 11.05.14 23:58

    제가 키우는 강아지랑 털색깔만 조금 다르지 너무 닮아서 놀랬습니다. 정말 미친 XX 그 죗값을 천배 만배 더 고통스럽게 당하길 빕니다. 정말 인간들의 잔인함에 치가 떨리네요.... 다음 생에서는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평생 지켜줄 좋은 주인만나길 기도합니다 ㅠ.ㅠ

  • 11.05.15 08:52

    어제 그것이 알고 싶다...보고도...치를 떨었는데...인간은 정말 악한 존재일까요? 제 안에도 이런 면이 눈꼽만큼이라도 숨어있을까 너무 무섭습니다 ㅠㅠ

  • 11.05.15 13:54

    아....6개월밖에안된아가를 세상얼마나산아가라고 저렇게 잔인하게..와 진짜 인간이 젤 못된동물인거같아요ㅡㅡ

  • 11.05.15 16:40

    가여워라....ㅠㅠ...잘가...미안하다....미안하다..죽어가는 동안 얼마나 괴로웠을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널 이렇게 만든 그 동물은 지 자식한테 똑같이 당하면서 죽을꺼야.

  • 지난주 왔던 비에도 흠뻑 맞으며 죽어갔나보네요. 아유 불쌍해라ㅠㅜㅠㅜㅠ

  • 11.05.15 23:56

    죽이고 싶은데 어쩌죠....그 ***지금 살아서 돌아다니겠죠.....길거리에서 혹시라도 옷깃이라도 스쳤을까봐 떨리네요.....같은 하늘 아래 산다는게 소름끼치네요.....이세상이 너무 싫어지는데 어쩌죠...저보다 더한 사람들도 많잖아요...이런 세상에서 앞으로...제가 제정신으로 살아갈수 있을지 자신이 없습니다...묻지마 살인하는 분들......제발 아무나 죽이지 마시고,,,죽을 사람좀 죽여주세요....

  • 11.05.16 13:44

    정말 잔인하고 잔인한 사람이네요 본인들은 아프면 병원가면서 아픈 아이를 봉투에 싸서 버리다니 살아 있는 목숨을 어찌 그렇게 잔인하게 할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천발 받을거예요. 아가 편히 쉬렴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 너무 미안하구나. ㅠ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