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 중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신 주권을 인정할 만큼 당신의 믿음의 뿌리가 견고합니까?
- 하 용 조 목사 -
하나님이 의인과 악인에게 햇빛을 공평하게 주시듯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시련과 환난도 더불어 당하며 살아갑니다. 예수를 잘 믿든지 믿지 않든지 간에 우리는 인생에서 폭풍을 만나고 비바람을 만나는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 환난과 시련은 내 잘못으로 오기도 하지만,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환이 올 때 무슨 생각을 합니까? "내가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길래 하나님이 내게 이런 환난을 주시는가?" 하며 원망하기 쉽습니다.'하나님은 사랑이신데 왜 이런 환난을 주시는가?" "하나님은 능력이 없으신 것일까?" 라고 의심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며, 현재의 고난은 장차 올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는가 하는 믿음을 가진 사람은 환난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그 환난이 믿음을 더욱 자라게 합니다.
※.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 5:3-4).
첫댓글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 5:3-4).
한낮의 기온이 부쩍 높아졌네요.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 잘 챙기시고 웃음 잃지 마세요~^^
본격적으로 시작 되는 여름 같이 날이 덤습니다.건강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