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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할매, 별이 따라와요.
베리꽃 추천 1 조회 211 26.08.10 20:54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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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10 20:54 새글

    첫댓글 1번 입니다.

  • 작성자 26.08.10 20:55 새글

    2번 입니다.

  • 작성자 26.08.10 20:55 새글

    3번 입니다.

  • 작성자 26.08.10 20:56 새글

    4번 입니다.

  • 작성자 26.08.10 20:56 새글

    5번 입니다.

  • 26.08.10 21:23 새글

    손녀들 이야기에 문득 어릴적 시골 고모네 동네 밤하늘이 생각나네요.
    꼭 그랬어요. 별이 우릴 따라오더라구요.
    손녀들 덕분에 저도 잠시 어린시절로 되돌아 가 봅니다.

  • 작성자 26.08.10 21:43 새글

    별이 바쁘네요.
    사람들을 다 따라다니려면요.
    몇 번 그림의 명암이 낫나요.
    책 표지로 쓰려구요.

  • 26.08.10 21:49 새글

    @베리꽃 5번이요

  • 26.08.10 22:44 새글

    @커쇼 저도 5번요
    대신 큰별하나 그걸 조금 줄였으면 싶네요

  • 작성자 26.08.10 23:33 새글

    @정 아 넵!

  • 26.08.10 21:53 새글

    1번입니다......

  • 작성자 26.08.10 22:38 새글

    내일 출판사로 다섯 장 중에 한 장을 보내야해서요.
    한 표, 감사합니다.

  • 26.08.10 22:03 새글

    1번이 젤루 좋네요~♡

  • 작성자 26.08.10 22:38 새글

    기호 1번 두 분입니다.
    꾸벅!

  • 26.08.10 22:08 새글

    저는 3번이 너무 예쁘네요.😄

  • 작성자 26.08.10 22:39 새글

    3번.
    업무에 참조할게요.

  • 09:11 새글

    @베리꽃 1번은 도심에서 보는 것 같고 3번은 베리꽃 님 산골의 느낌이 물씬 따라온 것 같아요. 저 수많은 별들이 베리꽃님 어린시절의 하루하루를 밝혀주고 있는 듯 합니다. 그 할매의 정서를 닮은 손녀들의 감수성까지 3번에 고스란히 묻어있는듯 해서 다시봐도 저는 3번입니다. ㅎ 아직 2등 동점을 달리고 있네요. ㅎ

  • 26.08.10 22:41 새글

    3번이요.
    5번은 넘 어둡고, 4번은 넘 밝네요.
    3번이 명도가 밤 느낌에 적당하고 색감도 고급스러워요.
    표지 아주 예뻐요.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의 표지로 적절해요. ^^

  • 26.08.10 22:43 새글

    1번과 2번도 예쁜데 3번 4번 5번에 있는 노란 큰 별이 1번 2번엔 없어서 저는 3번이요. ^^

  • 작성자 26.08.10 22:53 새글

    저도 3번이 괜찮네요.
    부드럽기도 하구요.
    고맙습니다.

  • 26.08.10 23:17 새글

    저는 5번요

  • 작성자 26.08.10 23:32 새글

    감사합니다.

  • 26.08.10 23:44 새글

    눈이 나빠서 그런가 1번이 좋아요

  • 작성자 26.08.10 23:32 새글

    한 표, 고맙습니다.

  • 26.08.10 23:56 새글

    전 조금 밝은 톤이 좋아 보여 5번입니다.

    그보다도 할매 보다는 "할머니"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07:59 새글

    글 전체가 ‘할매’로 되어 있어서요.
    경상도 할매랍니다.
    고맙습니다.

  • 07:29 새글

    !번이 좋아보이네요.

  • 작성자 07:59 새글

    참고하겠습니다.

  • 06:11 새글

    사진 다섯 장을 글의 내용과 함께 놓고 보니
    저는 1번이 가장 좋습니다

    특히 이 글은 수많은 별 이 아니라 손녀들이 발견한 ‘유난히 밝은 별 하나’ ~가 이야기의 중심이잖아요

    제 선택은 1번 이에요
    밤하늘이 충분히 어두워 밤의 정서가 살아 있고
    별 하나가 또렷해서 이야기의 핵심과 잘 맞고
    집의 불빛과 거리도 적당히 보여서 따뜻한 느낌이 있어요
    3번과 5번은 별이 너무 많고 큰 별까지 있어서 오히려 시선이 분산돼요
    4번은 예쁘지만 밤이라기보다 새벽이나 몽환적인 분위기에 가깝고
    2번은 분위기는 좋지만 조금 어둡네요
    그리고 글씨체도 괜찮아요.
    동화책이나 에세이집 표지 같은 느낌이 있어서 제목과 잘 어울립니다
    다만 제목 주변의 빛 번짐(후광)을 아주 조금만 줄이면 글자가 더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질 것 같아요.
    제가 작가라면 이렇게 고르겠습니다

    ①번 ★★★★★
    ⑤번 ★★★★☆
    ③번 ★★★★
    ②번 ★★★☆
    ④번 ★★★

  • 작성자 08:01 새글

    완전 전문가의 조언이십니다. 새겨듣고 또 참고하겠습니다. 꾸벅~

  • 08:23 새글

    1번은 별이 좀 작아서 별의 아미지가
    좀 약하게 보일수 있긴하여도 제일 좋아 보입니다.
    경상도나 절라도나 할머니를 할매로 부르는
    것은 같으네요.

  • 작성자 08:29 새글

    전라도도 할매라 부르는군요.
    서울 손녀들이 유일하게 쓰는 사투리입니다.

  • 09:04 새글

    3번입니다
    수많은별들중에
    내눈에 들어온 유난히반짝이는별이 날따라오는듯..
    나두 손녀들이랑 똑같은말을했던 유년시절이있었네요

  • 작성자 11:54 새글

    3번. 업무에 반영하겠습니다.

  • 14:46 새글

    3번에 한표 보탭니다
    많은 상상력을 품고있는 듯하게 느껴집니다
    별 크기를 조금만 작게요 ㅎ

  • 작성자 11:53 새글

    참고하겠습니다.

  • 11:47 새글

    이른 밤의 별 ㅡ5번요 별 크기를 좀 줄이고 제목에서 떨어지면~~다른것은 하늘색이 새벽같거나 별 뜨는 시간과 다르게 밝거나~

  • 작성자 11:53 새글

    고맙습니다.
    참고할게요.

  • 12:52 새글

    전 1번이요.
    왠지 마음이 편해요.^^

  • 작성자 13:12 새글

    그렇군요.
    감사해요.

  • 15:08 새글

    저도 3번이 좋네요
    주위에 잔잔한 별무리들이 함께
    비춰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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