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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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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시니어 스토커
김포인 추천 0 조회 489 26.08.10 20:56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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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0 21:21

    첫댓글 ㅋㅋ
    뱃살 줄어든 김포인님이 매력적으로 보이셨나봅니다.
    저희 아파트도 단지내 헬스장이 멋지게 지어져 있는데 아직 입주자 대표회구성이 안되어 개방을 않고 있어요.
    그래서 걷기만 주구장창 하고 있는데..
    울 아파트 청소하시는 분은 멋진 남자분 이었으면~~~하고 기대를 해 봐야겠습니다. 날 따라다닐라나?ㅎㅎㅎ
    에어컨 없이는 견디기 힘들었던 염천지절도 끝을 보이네요.
    창가에 앉았는데 불어오는 찬 바람에 감탄사를 연발 합니다.
    아유 좋아라..

  • 작성자 26.08.10 22:01

    뱃살..아직 좀 더 빼야 하는데..
    운동 하기 전 보단 많이 들어 가긴 했어요.
    땀 범벅의 나이 든 남자를 왜? ㅎ

    커쇼님은 아마 운동하러 온 남자들이 주변에서 서성일 듯합니다.

    어제부터 조금 누그러진 더위인데도 그래도 덥네요.
    잘 지내시고..뵐날이 있겠죠.

  • 26.08.10 21:27

    김포인님이 슬쩍 멋있어보였나봅니다
    오딧세이 영화꼭보셔요
    저도봤습니다
    열심히 운동하셔서 관리잘하세요~~

  • 작성자 26.08.10 22:05

    아주 어릴때 "커크 더글라스" 주연의 "율리시스"라는
    영화를 본 게 기억이 납니다.

    전체 줄거리는 비슷할 것 같지만..
    기술 면에서 그때보다 실감이 날 듯해서 꼭 보려고 합니다.

    비취님..반갑습니다.

  • 26.08.10 21:45

    관심있는게 분명합니다
    그여성분 김포님 주변에 다시 오실겁니다
    좋은말로 기분 나쁘지않게 말씀하십시요

  • 작성자 26.08.10 22:06

    ㅎㅎ
    왜 하필이면 저 인지..
    멋지고 젊은 친구들도 많은데..

    만만해 보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

    또 그러면 직접 이야기 하려고요.

  • 26.08.10 21:47

    ㅎㅎ
    올여름 포인님은 스토커에 에워싸이는군요

    왕비를 향한 구혼자가 득실거리는....
    스토커의 끝판왕이 오딧세이더라구요.ㅍㅎㅎ

  • 작성자 26.08.10 22:11

    그런 내용도 있었던 것 같네요.
    노래로 유혹하는 장면도..
    마녀섬에서의 에피소드도 기억이 나거든요.

    "율리시스"라는 아주 오랜 전 영화였죠.

    저 보다 도 한참 위 인 것 같은 분이 왜 그러시는 지..
    제가 민원 넣은 것은 모르는 눈치인데 요령 있게
    피해 다니려고 요.^^

  • 26.08.10 21:56

    엊그제부터 에어콘을 틀지 않아도
    시원하니 좋네요.
    졸졸 따라다니며 청소하는 그분...
    혹시 김포인님 뭐 흘리고 다녀서
    그런건 아니겠고.
    운동하는 모습이 멋있었나보네요.ㅋ
    이번 더위를 못이겨 파크골프를 2주 넘게
    쉬었더니 그간 몇키로 빠진 몸무게가
    다시 슬금슬금 올라가네요.
    더위에 지치는데 덜 먹을수도 없고.ㅠ
    암튼 어서 더위야 물러가라 입니다.
    이무더위에 좋은 피서 방법은 영화관이
    최고인거 같아요
    저도 어제 오딧세이를 봤는데.
    3시간이 다 되는 영화를 지루하지않고.
    흥미롭고 재밋게 봤어요~^^

  • 작성자 26.08.10 22:15

    밤 마다 거실에서 지내려니 고역 입니다.
    가끔 내 방에서 몰래 틀기도 하는데..ㅎ

    흘리고 다니는 건 땀방울 외에는 없는데..
    혹 비슷한 또래라고 생각하는 건지..

    8월에는 가급적 파크 골프는 쉬시는 게 어떨지 싶네요.
    과하면 해가 되니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26.08.10 21:56

    누군가......
    관심을 가지는 것은
    좋은것이 아닐까 싶어요.....
    그냥 행복해 보이시는데요..
    암튼 따라 다니는것이
    꽤나 부담이 되었나 봅니다...ㅎ

  • 작성자 26.08.10 22:17

    무거운 기구를 다루다 보니..
    주변에 사람이 있으면 자꾸 신경이 쓰이거든요.
    혹 다칠 수도 있으니까요.

    평일 낮에도 헬스장에는 젊은 남,녀들이 많습니다.^^

  • 26.08.10 22:37

    다시 만나면 여쭤보세요.
    의외에 답이 나올 지 모르거든요.
    관심은 고마운 일인데 스토커는 저도 노우입니다.

  • 작성자 26.08.10 23:38

    그럴지도 모르겠는데..
    당체 물어 보기가 애매한 상태예요.

    반복된다면..이리 말하려고 하네요.
    "운동할 때 근처에 계시면 신경이 쓰입니다"
    "위험하기도 하고 요"
    "그러니 운동 마치면 그 때 하세요" 라고 요.

  • 26.08.10 22:37

    헬스장 다니다
    너~~무 재미없어
    탁구로 전환
    재미나게는 하고 있는데
    남자들도 많건만
    쳐다도 안보는 이내 신세 흐흑ㅠ

    갑장인데 이리 다를까요
    혹시 좋은방법 공유 부탁합니데이 ㅎ

  • 작성자 26.08.10 23:42

    ㅎㅎ
    아마 힐끔 거리며 곁눈질로 보고 있을꺼예요.

    우리 나이에 탁구도 가벼운 운동이 아닐텐데
    잘하고 계시네요.

    그러지 않아도 적토마님이 탁구 같이 치러 다니자고 하시는데..
    심히 고민 중입니다.

    무관심이 때론 편하고 좋습니다.^^

  • 26.08.10 22:38

    ㅎㅎ 김포 미남님의 진면목이 드러나네요.
    그 아주머니가 사람 보는 눈이 있으시군요.^^
    날이면 날마다 24시간 연속으로 에어컨을 돌리며 전기요금 걱정에 떨었는데,
    엊그제부터는 밤 시간부터 오전까지는 안 틀고 있으니 좀 마음을 놓습니다.
    김포인님 헬스장 거르시면 스토커님 걱정하실 테니 빠지지 마시고 운동 열심히 하세요. ^^

  • 작성자 26.08.10 23:44

    에효..
    어쩌다 이리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저희도 오전엔 안 틀고 버텼습니다.
    헬스장 접근성이 좋아서 꾸준히 다니고 있는데..
    안 다닐 핑계가 생긴 것 같습니다.^^

  • 26.08.10 23:06

    그 청소 하시는 분이 왜 그런지는 다음에 알려주시고요..
    에어컨 문제가 저는 더 이해가 안 가네요..예전엔 집에 보통 에어컨이 하나여서..거실에 온 식구가 모여서 잤지요..
    지금은 보통 2대..방마다 있는 집도 많고요..(저희집)
    형편상..에어컨이 한대 뿐이고 애들하고 같이 사는 경우에는 거실에어컨 틀고
    각 방문은 열어놓고 잔다고 들었거든요..
    (애들은 자기 방에서 자고)

  • 작성자 26.08.10 23:49

    저희는 방마다 에어컨이 있는데..
    총 7대예요.

    거실에 에어컨을 켜고..
    방문을 닫으면 냉방 면적이 줄어 드니까
    냉방 효과가 좋거든 요.
    효과가 좋다는 건 소비전력이 줄어 든다는 이야기니까..
    당연 전기 요금이 줄어들겠죠.

    제 생각에 그리하면 월 3-4만원 정도는 절약될 것 같은데..
    집사람은 에너지 절약도 애국이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 26.08.10 23:54

    에어컨 거실에 켜 놓고 방문 열어 놓고 자면 추울 정도예요
    각 방마다 선풍기 있고 거실에도 있으니 저 처럼 22평 대 집엔
    별 문제 없어요 전 추워서 끄라고 소리치는데요

    김포인님 오랜만입니다 운동도 하시고 그래도 할 건 다 하고 보내시눈군요
    반가워요 ~

  • 작성자 26.08.10 23:52

    예~오랜만에 뵙습니다.

    최적의 온도가 여성과 남성 간에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전 실내 온도가 26도가 좋은데..1도만 높아도 더워요.
    집사람은 아마도 28도 정도를 좋아 하는 것 같아..
    환장할 노릇입니다.

    법원에 가서 도장 찍어야 할 지..^^

  • 26.08.11 01:26

    ㅎㅎ
    헬쓰 연회원 끊어놓고..
    날탱이 운동함서...
    피서. 난방. 샤워. 이웃간 교류. 다합니다만..

    청소아줌마는 왜 그러실까요?
    ㅎㅎ
    ☆꼴이 반쪽이심돠~~

    제 적정온도는 27도.
    오딧세이는 어제 봤구요..
    안물안궁이신디
    착실히 숙제하네요 ㅋ

    올만에 반갑습니다~
    션한 화욜되세요*

  • 작성자 26.08.11 09:02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더운 여름..잘 지내고 계시네요.
    꾸준하게 운동하는 게 쉽지 않죠.
    저도 슬슬 지겨워 지고 있거든요.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 26.08.11 05:41

    그눔의 인끼는 참말로 줄어들지도 않네요^^
    완전 매덩입니다

    구석에서 살짜기 물어보세요
    니~ 내한테 반했나?

  • 작성자 26.08.11 09:04

    외적으로는 점점 망가지고 있습니다.
    머리카락은 다 빠져 나가고..
    얼굴엔 잡티가 늘어 가고..
    이젠 망했습니다.

    오늘도 조마 조마한 마음으로 다녀옵니다.^^

  • 26.08.11 05:56

    청소 아주머니 사람 보는눈은 있네요
    훈남 분위기라서 자연스럽게 몸이 반응 한듯 싶네요 ㅎㅎ

    1인1에어컨 으로 자기 취향껏 달려요

    각자 체감온도는 달라도 너무나 다르니까요 ^^
    ♡♡♡

  • 작성자 26.08.11 09:08

    ㅎㅎ
    훈남하고 거리가 멉니다.
    그 분 어딘가 좀 이상해요.
    관리 사무실 담당 표정에서도 느껴졌거든요.

    리즈향님도 뵌지 오래되었네요.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요.

  • 26.08.11 18:35

    김포인님 반갑습니다.
    저도 아침에 나갔다가 방금 들어와서
    카페에 잠깐 눈팅만하고 나가야겠다 했는데
    반가워 흔적 남기고 갑니다.

  • 작성자 26.08.11 20:25

    제라님 반갑습니다.

    조금 전 저녁 먹고..
    답글 다네요.

    더운 여름 잘 지내세요.^^

  • 26.08.12 19:27

    저는 주식 단타 하느라 여름이 어찌 가는 줄 모릅니다.
    제 집사람과 김사장님 댁 사모님이 비슷합니다.
    에어컨 켜는 걸 저승사자라도 오는 것처럼 극력 반대입니다.
    그래도 8/5일 부터 10일까진 거실 메인을 켜놓고 지냈습니다.
    실감 가는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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