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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관살 혼잡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인당 전우창 추천 0 조회 309 26.10.13 07:58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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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3 10:04

    첫댓글 子대운은 申子합을 합으로 풀고 財生官(戊申)으로 정관 申을 살립니다. 이사주를 化印 위주로만 보면안됩니다.

    오히려 財生官위주로보아야됩니다.
    천간은 재를생하고지지는 인수도 문제는없읍니다.
    財印이 아슬하게 다투지를 않습니다.

    이사주에서 시간의 丁화와 월간의 戊토를 가벼히본다면 이상한사주가 됩니다. 그리된다면 정관 申은 無用입니다.

    丁酉년 천간의 戊토가 더욱살아납니다
    丁酉년 丁壬합에지지 申,酉합격이지요.

    대운 壬수는지나간지 3년이 넘었읍니다.
    여기다 대운壬수운운하면 명운이 이상하게 풀이가 되지요.

    향후,운로를 보면 甲寅대운을 敗運으로 봅니다.
    천간이 甲과 戊로 정재가 상하고 지지 寅申충으로 정관을 沖하니 힘든 변화의 시기입니다.

    퇴직금받아서 투자함부로 하지말고 부인말씀 잘듣고 고집부리지말아야 할때입니다.

  • 작성자 26.10.13 10:28

    合을 合으로 푼다는 견해는 납득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예컨대
    합한 남녀 사이에 또 한명이 합한다면 그 합이 풀리겠습니까?

    오히려 삼각관계가 되어 버리죠

  • 26.10.13 10:42

    @인당 전우창 지금까지 정을주던사람과 간극이생겨 합이풀어지지요. 삼각관계를 경험해봐야 그 뜻과 마음을 알게됩니다.

    삼각관계는 연애중 상황이 안좋을때 ...분리기운이 있을때 비로소 진행되는 관계 입니다. 그래서 삼각관계는 대부분 겁재.비겁운의 사랑입니다. 어쩌면 돈이 바닥을 칠때일 수도 있겠지요.


    삼각관계를 행복한 시기라고 생각하는것은 무리입니다. 괴로운 사랑일 수 있읍니다.

  • 작성자 26.10.13 10:43

    @河 倫 之 山
    행과 불행을 떠나서

    합이 합을 만나면
    서로의 인연이 누적 합으로 엮이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걸 이해해야 합니다.

    만약 합이 합을 만나 그 합이 풀어진다면
    명리로 바람꾼을 가려내는 법수는 아마 없을 겁니다.

  • 26.10.13 11:01

    @인당 전우창 일단은 기존적인합체와 분리현상이 당연히 나타나는게 명리에서 종종보이지 않습니까? 연애에서 많이나타나지요.

    乙목일간에서 辰토財가 酉금과 합하고 있는데 갑자기 子년이 오면, 순간적으로 辰子합이되니 기존적인 합이 풀어집니다.

    이게 전형적인 辰토의 變心이 아니겟읍니까?
    여자로부터의 전형적인 배신수가 올수도 있지 않겠읍니까?

    연애운에서 자주등장하는것인데 여지껏 이런상황들 못봣거나, 모르니까 통변에서 제외시켰거나 였겠지요. 이걸 모르니 위와같은 답글을 달고 있는겁니다

    "나는 辰酉"같은 六合은 안봅니다"라고 하시던데 본인이 모르니 통변을 걸러내고 실제현상을 무시하고 통변을 하니 등급이 높은 통변이 안되는겁니다.

  • 작성자 26.10.13 11:04

    @河 倫 之 山
    그건 자의적인 해석이고 착각입니다.
    합에 합이 오면 합이 해소된다는 건 증명되지 않은 자의적 상상 이론이죠.

    실례를 보여주시면
    제가 제대로 해석해 드리겠습니다.

    순간 접착제 발라서 붙인 물건에다 또 하나를 본드 발라 붙이면

    붙은 게 모두 해체되나요?

    명리는 상식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합니다.

  • 26.10.13 10:25

    승진운은 관성뿐 만이 아니라 재성 인수운에도 승진하죠
    자평진전 격국편에 정8격을 살펴보면
    정관과 칠살격만 벼슬하는게 아닙니다
    재격 인수격 식신격 상관격 양인격 건록격에서 모두 골고루 벼슬을 하죠
    고로 격국과 십신에 의해 벼슬을 한다 혹 승진을 한다
    이게 기준이 될 수가 없어요

    다만 중화론의 입장에서
    태과불급이 된 팔자가 중화를 이루게 하는 한 글자가 들어오면
    팔자를 좋게 만들어서 길한 징조가 나타납니다
    이게 승진운과 관련이 깊은 겁니다.

    그래서
    관살혼잡과 같은 태과운에는 좌천운이 되고
    합살하여 관을 맑게 하는 운에는 승진운이 되는 거죠 혹은
    제살태과와 같은 불급운에는 재생살하는 재자약살운에 승진운이 되는 겁니다

    이 기준은 태과불급이 된 십신을 얼마나 맑게 하는가
    하는 청탁론이 기준이 되는 겁니다

  • 26.10.13 10:25

    그래서 官이없는사주는 평생직장도없고 진급 승진도없다? 명리학자가 이런소리를 합니다.

  • 26.10.13 11:02

    이 사주는
    신금 정관이 신자합으로
    무력한 상태입니다

    고로
    관이 태약하면 진법무민이 되고
    살이 태약하면 제살태과가 되기 때문에
    칠살이 오면 어찌 그걸 관살혼잡이라 말하겠나요
    관이 무력하면
    관살이 다 도움이 되는 겁니다

  • 26.10.13 11:13

    합이 합을 푸는 방식은
    본드에 비유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해요
    사람이 물건도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
    어는 부부의 정이 돈독한 가정이 있는데
    주부가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회사의 상사와 정분이 생겼다고 가정해 보세요
    아내는 밖에서 바람을 피우는 겁니다
    이걸 합이 합을 풀어다고
    해석하는 겁니다
    이로 인해 부부의 정이 와해가 되고
    이혼하는 사유가 발생하갰죠
    사람의 마음을 어찌
    본드에 비교할 수 있겠나요?
    ㅋ

  • 작성자 26.10.13 11:19

    合이 合을 만나면 합이 다 풀린다는 이론은 상식을 벗어난 허무맹랑한 것입니다.

    合은 모일수록 合이 커집니다. 그게 진리입니다.

    그건 인간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죠.

    예컨대
    도적을 토벌하자며 군사를 모으는데

    그 뜻을 같이하자며 모여든 수많은 군사가 있다면

    이건 합과 합이 누적되는 현상을 증명해주는 현상이 됩니다.


    그런데
    군사 두 명이 모여서 도적 토벌 합의가 됐는데, 한 명이 더 와서 세 명이 되는 바람에 합의가 깨져 버린다면

    그 군사를 어떻게 모으겠습니까?

    명리 이론은 상식을 벗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 26.10.13 11:26

    합을 연구하려면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나는 합의 기능을 연구해야 합니다

    이걸 말해서 활법으로 사주를 보라고 말했던 이유입니다
    합을 한가지 작용으로 만 놓고
    주장을 하면 그걸 사법이라 하여 경계를 했던 겁니다

    합의 기능

    1 합거--합으로 한 세력에서 한 기능을 제거한다
    2 합동--합으로 한 세력을 동하게 한다
    3 합화--합하여 다른 세력으로 변한다
    4 합생--합으로 다른 오행의 세력을 돕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합의 기능이 다양해요

    이러한 다양한 합의 기능을 부정하고
    다만
    합하니 세력만을 키운다

    이렇게만 주장하면 이걸 사법이라 하는 겁니다
    마땅히 경계해야 합니다

  • 작성자 26.10.13 11:35


    필자가 자주 이야기합니다만

    명리는 책에 적힌 글자로만 하는 게 아닙니다.

    생각으로도 해야 합니다.

    상식적인 생각 말입니다.

  • 26.10.13 12:16

    아니 어떻게 사주를 연구한게 이상한 사고쪽으로 연구를 했나? 여러사람이 합하면 힘이세진다를 어찌 합이 합을 푸는거에 비유하는가? 이런비유를 생각하다니 참어이상실임.
    참으로 아까운 많은세월을 허비했다고 생각하지않을 수가 없읍니다

  • 작성자 26.10.13 12:33


    님이 말씀하기를

    "子대운은 申子합을 합으로 풀고 財生官(戊申)으로 정관 申을 살립니다.........."

    이 말 중에서 합을 합으로 푼다는 것에 대해

    필자가 계속 반론을 제기한 건데


    "여러 사람이 합하면 힘이 세진다."

    이런 주제에 맞지 않은 엉뚱한 소리를 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命과 運에서 아무리 시차(時差)를 두고 순차적으로 合이 발생한다 하더라도

    合은 반드시 누적됩니다.

    합이 합을 푼다는 이상한 소리는 초보 님들을 오도하는 말이 됩니다.

    제 말이 틀렸다면

    실례를 올려서 증명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제대로 그리고 똑바로 재해석해 드리겠습니다.

  • 26.10.13 14:13

    @인당 전우창 예를 자세히올렸는데 딴청부리는군요.

    고집하나는 인정해주지요. 위명을 화관생신운운하는것이 사주를 잘못보고있는거요.그게 왕초보나 하는소리 아니요? 난정말이해가 안가요. 공부는많이했다하는데 아무리봐도 초보나 할소리나 하니 누가 인정해주겠냐말이요.

  • 26.10.14 04:44 새글

    그렇습니다
    관살혼잡이 나쁘지 않습니다
    관이 용신에 해당되면 관살혼잡도 반기는 거죠

    신강한 사주에 관살혼잡 ㅡ국회의원 하면서 장관하는. 것도 관살혼잡 이고요
    직장다니면서 겸임교수등도 여기에 해당되고요
    하루에 알바 두세개 뛰는것도 관살혼잡에 해당되고요

    혼잡한 오행이 용신오행에 해당되면. 혼잡을 마다할 필요 없습니다

    달랑 한개만 있다가 합충당하면 일간도 덩달아 쓰러지니까 대타가 있어야 쓰러지지 않아요ㅡ혼잡도 대타에 해당 되어요

  • 26.10.14 04:57 새글

    합을 합으로 푼다는 논리도 안 맞더라고요

    부부가 잘 살고 있는데 아내가 바람이 나서. 애인이 생겼어 ㅡ애인이 생겼으니 남편과 헤어저야 합을 합으로 풀은 것이 되는데

    남편을 계속 유지하면서 애인만 만나고 있는 것은 합을 합으로 풀은 것이 아니고
    쟁합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신자합 인데 신운이 왔다ㅡ
    신자신ㅡ이 되는 거죠

    신자신ㅡ자수는. 신신으로 할일을 잃는다
    신신 금은ㅡ신자합을 하면서도 금생수.금극목을 한다

    신금은 신자합일때는 묶임이 강하지만 신신이 되었을때는 신자합에만 집착하지 않고 금극목.금생수도 한다ㅡ이지요

  • 26.10.14 05:13 새글

    @채은(무한도전) 본문사주
    정관 신금이 신자합 되어서 정관을. 쓸까 말까로 일간이 고민하겠지만ㅡ취직나이에 경신금 관들이 대운으로 와 줘서 관을 쓴 것일테고

    정유년 승진ㅡ
    관대운이 아니지만
    세운에서 유금이 와줬으니 승진 가능하죠

    임자대운ㅡ정화 용신오행을 묶는다
    신자합으로 신금정관이 자신의 역활을 마다하고 있는데 자수가 한개 더 왔으니 신금 정관은 마다 하는 정도가 아니고 아예 손을 놔 버린 꼴이니 임자대운은 죽을 맛으로 흉운인데ㅡ(정화용신마저 정임합 되어 버리니)

    정유년에 유금 관이 와서 그나마 덕을 보았다

    대운이 흉 대운이고
    세운 정유도 정화는 정임합되고 유금은 흉신들인 수를 생하니 큰 이로움은 아니니 ㅡ아마 경쟁을 뚫은 승진은 아닐것이다 자동승진이거나.
    마지막 승자자로 승진되었거나
    승진하고 한직으로 물러났거나 등 속상할 일이 있었겠죠

  • 26.10.14 11:04 새글

    정임합으로 정화를 제하는데, 정임합 응기에 신금은 신해천으로 해수를 생하지 못하고 정유년 유생해일듯

  • 26.10.14 21:59 새글

    삼합은 3개 요소가 모여 1개를 생산하는 공장으로 보아...예를 들어 신자진이 모여 수생산 공장.
    따라서 input 요소의 증가는 합의 강화, 수의 강화로 봅니다.
    육합은 음양의 합으로, 쟁합으로 기존 합이 깨진다고 봅니다.

    위 명식의 경우 신자 반합이 원국에, 여기에 자대운이 오면 삼합의 영향력은 더욱 강화되죠, 그런데, 세운 정유년, 자유파가 발생하며, 합을 깨며, 신금 관이 제역활, 관성의 역활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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