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먼저 구원은 주님곁에 있는 자요 그 다음은 우리들이라 - 성 바울
난 성서의 이구절을 대하면 제가 주님곁에 있기에 구원의 확신을 합니다
꼭 성모님이 아니래도 성경만 펼쳐도 상당히 유익한데요
"충신"과 "공손"이 공자님의 주된 사상이라면 전 십자가죠
십자가의 권능으로 세속의 악을 이길려고 해요
실제로 생명책에 이름이 있는 자들은 나처럼 십자가 은혜에 항상 젖어 있을거예요
흔히 예수의 교훈을 멀리하면서도 천국에 간다고 좋아한다면 ?
하느님은 영생을 주실 생각이 전혀 없는데 자기 혼자 망상에 빠진거죠
속된 말로 떡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김치국부터 마신다고 ㅎㅎ
말로만 하는 신앙을 워낙 많이 봐서....그런 신자는 경멸한답니다
겁을 낼 건 겁을 내어야 해요
부부가 한몸이니 벌거벗어도 아무런 부끄러움이 없다고 생각하면 그리 사는 것이고
또 나처럼 여자가 없어야 신앙생활을 잘할 수가 있다고 생각하면 또 그리 사는 것이고
난 형과 살아란 계명이 한가지 더 있으니 이젠 성화를 목표로 달릴려고요
이미 기울어진 자는 엎어 버린다 - 공자
세상에 많을거예요
그런데 지옥 가는 자는 그것을 몰라요
지옥을 겁내는 내가 천국을 간다는 게 아이러니예요
제목이 주님곁에 있는 자인데 살아 있을 때 천국을 살아란 말이 있듯이
난 천국에서 사네요 ㅎㅎ
"주님께서 항상 여러분과 함께"
주님과의 동행은 즐겁고 기뻐답니다
나에게도 성령이 있는가 복음이 해석되네요
너희에게 이말을 미리 함은 나중에 너희가 내 말을 기억나게 함이라-예수
예수의 죽음과 부활 뒤 제자들에게 말씀이 다시 들렸어요
죄없는 자가 돌을 던져라 - 예수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중에 가장 아름다운 말씀이 아닌가 하네요
성경에는 박사가 없답니다
우리는 한두번 용서하고 그치는데 예수는 무한한 용서를 하라고 하셨어요
또 십자가를 생각해봅니다
인류의 가장 큰 사건 !
정신을 차립니다
악에 지지말고 선으로 이겨라 - 성 바울
바울의 말씀은 주의 말과 같아요
음란은 몸에 짓는 죄다 - 성 바울
아이쿠 ~ 죄많은 난 천국이 멀기만 하는구나 !!!
명진이형에게 폰으로 이제껏 애로물을 많이 봐서 죄스럽다고 했더니 "괜챦다 사람은 다 그렇다"
하는데 난 남과 다르다고 하면서 하느님이 그걸 허락치 않는다고 했습니다
유독 제게,,,,간섭을 하시는지....그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당신 곁에 두고 싶어서 산채로 데려가고자 함일까 ?
옥좌앞의 천진불 !!!
아뭏든 박카스 광고처럼 "지킬 건 지킨다 "고 속수 이상으로 예를 행한 자는 다 가르쳤다 - 공자
성호도 받은 내가 너무 방심했다는 건 인정합니다
하늘 아버지께서 교영이는 참 어질구나 ~~했으면 좋겠습니다
방금 형님 친구분이 멍게를 사들고 오셨네요
몹시 말이 많고 떠들석한 분이라 좀 우습답니다
전 맛있는 것을 대하면 먼저 가난한 사람이나 아픈 사람에게 용서를 청합니다
좀 위선적인 면이 있지요ㅠㅠ
PRESENT는 선물이란 뜻인데 현재란 의미도 있지요
과거는 갔습니다 미래는 오지 않았습니다현재는 선물입니다 - 성 마더 데례사
아름다웠던 것들이 세상에 수없이 많은데 많이 놓쳤습니다
성모님이 내게 있으니 난 천국에 있구나 ~~피부로 느낍니다
명진이형에게 "동행의 기쁨"이란 글을 써 책으로 펴내고 싶다고 했습니다
마리아의 훌륭함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다고 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호를 공리라고 하나 더 지었다고 했습니다
원래 호는 허당(虛堂)입니다 허무맹랑하고 황당무개하다고 해서 지었습니다
공리 (孔里)는 공자님께서 돌아가시고 제자들이 마을을 이루어 삼년상을 입었다고
해서 거기서 따왔습니다
난 언제까지나 공자님의 무덤앞에서 살아 있을 것입니다
아 ~ 오늘 햇살이 환합니다 세상이 천국입니다
이 좋은 날에는 무엇을 해도 아까운 시간입니다
선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것이 제일 좋겠지요
공자님의 제자 안회와 증자는 너무 뛰어나고 자로의 죽음도 좋아합니다
이렇게 성인을 그리워하며 세상일을 잊고 사니 특별한 종인데
"시키는 일을 했을 따름입니다"하며 뵈올려하니 눈물이 흐릅니다
요단강을 건너버렸으니 대중가요는 부를 순 없고 찬송가를 부르며 은혜를 누리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