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휴게실
서니님께서 올 봄부터 ~~
운영하시는
남한강이 흐르는 여주에 알펜시아라는 카페가 있습니다
물론 맥주와 전기구이 삼겹살 누릉지통탉도 있습니다
어제는
정말로 올해들어 가장 더웠던
찜통 더위가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저는
신분당선 라인에 사시는 분들만
챙겨 모시고
힐링을 떠났습니다
11시까지 여주역에 모이기로 했지만
판교 환승역에서 ~
셋이서 만나 9시15분
경강선을 탔습니다
늘 도시락을 제가 챙겨가고
우아하신
수수님 커피를 사셨습니다
영업집 저처럼
음식 싸들고 다니심ᆢ 아니 되옵니다
저는 ~
주방 삼촌 식구들꺼 까지
챙겨 들고 간다는 사실을 밝힙니다ㅎ
시원한 맥주도 제가 샀습니다
어느곳에 가더라도~
민폐는 안끼치는 성격입니다
깨소금 루나친구
맛있는 빙수 🍨
두그릇을 샀습니다
망고쥬스 정말 맛있고 시원합니다
11시만나~
저녁 7시까지 해지는 줄 모르고
수다삼매경에 빠져
집에 돌아가기도 싫었습니다
대형카페 2층 모습입니다
못치는 piano솜 ~ 올러봅니다
조용필의
돌아오지 않는 강입니다
언제든 ~~
마음이 힘들거나 쉼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시는 분
여주역까지만 오세요
알펜시아 카폐
택시로 10분거리입니다
오늘도
자유계시판 여러분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처음 자유계시판 글도 올리면서
인사드립니다
서초구에 사는 여성휴게실 전방장이였던 ~~
서초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
첫댓글 남한강 멋진 뷰가 좋은
알펜시아 까페 강추 입니다
서울에서도 멀지않아서
데이트코스로도 강추입니다
토요일에
파크골프치고
여주 쌀밥집에서 솥밥으로
점심먹고
오후에는
알펜시아 2층에서
건너편 천년고찰 신륵사와
유유히 흐르는 남한강 황톳배를바라보면서
한적한 시간을 보내다 왔습니다
피아노 연주를 들었으면
분위기가 더욱 좋았을걸 아쉽네요
영심님 저두 ~ 데이또하그ㅡ 싶어요 ㅎㅎㅎ
우리 둘이 같이 갑시다
이름도 성도 똑같으신 분이니
마음 또한 같으실겁니다 ♡
@서초 ㅋㅋㅋㅋ
그려요
맞아요 마음도
이심전심 입니다
피아노 연주 도 들을겸
갑시다
고향이 여주라서
자주 가는곳입니다 ㅎ
혼자만 가기 있기? 없기?
또 갈 일 있으면 나도 가요.^^
우리 벨라님
반갑습니다 😁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ㅎ
저는 ~ 3인이상이면 주말에 별다른 일정없는한
떠나겠습니다
단 저 시원한 팥빙수 사주셔야만 합니다. ㅎ ㅎㅎ
서니님의
< 알펜시아 카페 > 알차게 즐겼습니다.
피아노가 있는 곳에서
언제든 연주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부럽습니다.
저 김밥,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서초님의 정성과
서니님의 넉넉한 인심에
시원하고 멋진 하루였습니다.
늦었지만
개업을 축하드립니다.
지나는 길이 있으면 혼자서라도
꼭 들려보겠습니다
휴식과 즐거움의 명소로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신포도님
보내주신 따스한 온정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달콤한 🍇 가 되신담
좋겠습니다 ㅎ
말경쯤
시간이 되니 가봐겠네요
한차로 ~ 4인이 가장 좋습니다 ㅎ
가게되면
도시락은 제가 쌉니다
@서초 4명
비치님.같이 가자요.
@벨라 벨라님
조만간 번개쳐서 갑시다
꼭-가치가요
캬~~~~!!
여행겸 다녀오면 좋을듯
카페 멋집니당
아름다운곳에 자리잡아 더 가고픕니다
주말만 시간있는데다
8월 초까진 다 여행이 잡혀있어서리~
일단 맘속에 저장~!!
서초님 정보 감솨
더운날 건강 잘 지키시공~~♡
네 ^~ 별꿈언니
반갑슴다
언제나 꿈속에 한번 별꿈을 꾸어보고 싶습니다 😆
언제 한번
시니방장님 모시고 떠나 봅시다 😎
@서초 오키오키
넘 좋은 생각여
정말 신날듯
기대만땅
역시 서초아우 최고~!!!
우리 이쁜 서초님
이리 이쁜 카페도 소개하시네요.
서니라는 이름 여러번 보았습니다.
시니라 헷갈리기 좋은 이름이지요.
꼭 가보아요.
티맵 찾아보니 2시 현재 1시간 20분이면 가네요.
언제 아침녁에 갑시다요.
3사람이 가면서 뭘 저리 마니 싸가지고 갑니까요?
맘씨 좋은 서초님이시니요.
가서 그집 맛있는 것 팔아주어야지요.ㅎ
이래서 또 좋은 유람하는 곳 발견합니다.
소개 감사합니다.
시니방장님
요즘 보니까
시옷자 들어가는 닉이 대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ㅎ
서니님 참 좋은 분이라
제가 늘 가까이 하고 싶은 분이십니다
우리 상추쌈에 밥만 조금들고 가야겠어요
저 미움 받지않을래요
통돼지 삼겹살 먹고 싶습니다 ㅎ
안녕하세요
전 오래전에부터 시니언니를
알고 있었답니다
건대에 언니집 바로 옆 아파트에
살았거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답니다
지금은 사당으로 이사를 왔구요
카페행사에서도 여러번 뵈었고요
시원한 계절에 오시면 신륵사
출렁다리도 걷기 좋습니다
남한강 황포돗대도 탈수 있고요
언제고 오시면 반가히 뵈올게요
이 동네분 몇분 아는데
지금 언뜻 떠오르지 않네요.
언제 한번 가볼께요.
멋진 카페 좋습니다.
@시니 갈때
나도 함께요
@서 니 손녀딸 내리사랑 서니님. 꿀방에서 여성방에서도~^^
여기서도 반갑습니당 ㅎ
기회되면 저도 틈내어 요새 운전해 원주.서울오가니 저도 틈내어 여주카페가보려구요
@장비1
네, 꼭 개인적으로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이공 ㅡ여기서도 손땀나게 만들고 싸들고 정성들이고ㅡ어디가나 서초님은 못말려~^^♡
네 ^~ 늘평화님
밥이 그립더라구요
암만 커피 팥빙수 전기통닭을 뜯어 먹어도
허기져서
집에 와서
밥찾아 먹었어요 ㅎㅎㅎ
주신 고급명품 부채 진열장에 잘 간직해두었습니다
이젠 해바라기
그릴때가 되어가는것 같아요
올 가을엔 사랑할거야
해바라기 ㅎ
늘평화님 오랫만 입니다.
잘 계시죠?
@서초
그림 적당히 정밀 묘사도 들어가고
코스모스 잘 그리셨습니다.
구름도 코스모스를 닮아갑니다.
@시니 시니방장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ㅎ
저는 별일이 생겨
글쓰는거 대폭 줄이고
좀 쉬어요~^^
@늘 평화 무슨 별일로 글을 줄이는지 의문입니다.
좋은 일이길 바랍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7.16 09:12
@늘 평화 수술하셨어요?
고생하셨습니다.
빠른 쾌차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