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순종은 실과 바늘
믿기 때문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믿질 못하는데 순종이 있을 리 없습니다.
그러므로, 순종 없는 믿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입으로는 믿노라 하면서 순종이 없다면...
그 믿음은 허망한 가짜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립보서 2장 13절)
자신의 모든 것이 뒤집어질 정도로
통회하고 거듭난 사람은
내 안에 성령님이 임재하시며
믿음에 순종하도록 강력하게 역사하십니다.
그러나,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성령님의 역사가 없다는 의미이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로마서 8장 9절)
추상적, 관념적, 지식적, 의지적 혼의 믿음으로는
억지로 순종의 흉내는 낼 수 있어도
결코, 성령의 열매를 맺는 지속적인 순종은 감당할 수 없습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는 사실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이 말씀은 진리입니다.
그러나 참으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반드시 순종하길 강력히 원한다는 사실입니다.
그것도 기쁨이 동반된 마음으로 말입니다...
-랑별파파-
출처: 초대교회로 돌아가는 사람들(온라인 교회) 원문보기 글쓴이: 시든들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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