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일 이구요...
앞으로 3일 간의 연휴는
저를 아주 기분이, 아주 굿으로
만들고 있다는 것 이고요..
좋음입니다..
요즘 나 에게 있어서.......
하나의 생각은, 말 입니다..
현재의 삶에
만족은 하고, 있거덩요........
지금은, 내가 일을 하고 있고요..
경제적인 것에, 대해서
집사람을 전혀 의지를 안 하는,
입장이기 떄문에..
내가 생각을 해 보아도..
상당하게, 꽤 많이 "머니"를
소비를 하는, 경향이 있다 라는
생각 많이, 해 보게 됩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것은
"머니"를 상대방 에게 써 주는 것이
그러니까, 절친 들 한테요
무척이나 행복 하다는, 것도 있구요......
내가 벌어서, 내가 아낌없이
절친들 한테, 써 준 다는것......
이것은 정말, 기분이 조커덩요......
서울에 있는, 대학동기가
대전에, 내려 온다고 해도....
지금은, 자신이 있읍니다..
얼마든지, 써 줄수가 있고요..
아낌없이 모든 것을, 줄수가 있으니깐요...
그런데, 말 입니다....
이러한 것 들이, 언제까지 지속이 될 까를
생각을 해 보면은, 말 입니다..
제가 일을 가지고 있을 때 까지, 라는 것 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두렵 읍니다.....
내가 일을, 그만 두었을 때를
한번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그때는, 내가 지금까지 소비를 해 온
형태가 있기 때문에
"머니"가 나에게,
주어지지 않는 다면은..
내가 꼭 써야 할, 부분이 있을 때
그것을, 충당을 못한 다면은
그때는, 마음이 슬플거 같거덩요......
그래서, 요즘은
많은 생각들이 든 다는
얘기 입니다....
저는 집 사람한테
손을 벌리는 것이, 정말 싫커덩요..
그리고 지금까지 소비를 했던 거 만큼을
집사람은 절대로
주지 않을거 같고요.....
그래서 가능 하다면은, 내가 하고 있는 일을
계속 해야 만 할거 같은데..
그러치만
저 에게는 한계가, 있을수 밖에 없 잖아요...
요즘, 저에게 있어서
하나의 고민 올씨다.
예를 들어서, 말 입니다....
퇴직자 모임을, 할 때도..
그냥 기분이, 좋을 때는
가볍게 2차에서, 카드를
던질 때가, 많이 있거덩요....
이것은, 보여주기 보다는....
그러니까 과시를, 한 다는것 보다는
제 자신에, 만족 이랄까요..
머 이런 것들이, 너무 많이 있거덩요..
그래서 지금은, 그런면에 있어서
최고의 만족을 하고, 있다는 것 이지요.....
막내 아들이, 장가를 간 후로....
저에게 있어서, 소비 패턴이 상당히
과감 해 졋다는
얘기 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고민이 하나, 생겨 버렸읍니다......
지금까지 소비를 했던
나의 패턴이, 있기 때문에
다음에 일을, 그만 두었을 때
그러니까, 개인사업을
멈 추었을 때를, 대비를 해서......
비상금을 얼마나 가져야, 쓸수가 있을까를
나름대로 고민을 많이
해 보게 되 거덩요........
집사람이
저에 소비 패턴을, 보게 되면은
상당히 많은, 소비를 한다고
분명히, 얘기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것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를, 못 하거덩요.....
내가 벌어서
내가 쓴 다는데..
내가 얼마를 버는지
얼마를 쓰는지를
잘 모르거덩요....
그래서, 요즘은 제가
비상금을 모으고 있거덩요...
도대체가, 얼마를 모아야....
내가 일을, 그만 두었을 때
그래도 인심이, 안 나쁘게
주위에 절친들 한테, 쓸 수가 있을까를
고민을 해 보게 됩니다....
아무튼...
나의 건강이, 영원 할수는 없 잖아요...
아직 까지는, 건강한 편 이지요..
아픈곳이 일단은, 없 으니까요...
모든것에...
감사를 할, 뿐 이지요.....
그러치만, 영원 할수는 없잖아요....
앞으로, 시간이 좀더 지났을 때
그리고, 내가 일을
그만 두었을 때, 말 입니다.....
그때는...
어떠케 처세를, 해야 할 지가
지금은, 저에게 있어서
하나의 고민으로, 떠 오른다는 것 이지요..
여러분이 보시기 에는
쓰 잘때기 없는 고민 일까요....
여러분에 의견을, 공손하고 겸허한 태도로
경청을 해 보고, 싶읍니다..
꾸우벅~~!!
감사합니다...
첫댓글 항상 지금처럼 되어야 하는데
세상은 그렇게 녹록하지가 않은거 같습니다
호기있게 카드를 던질수 있는 멋진 모습이 오래동안 유지되어야 할텐데
은근 걱정이 되실겁니다
소비패턴을 바꾸려면 힘이듭니다
지금의 여유로운 멋진 모습을 조금 자제를 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산님께서는 잘 조화롭게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소비패턴을 항상 조심스럽게 합니다
물론 내가 벌어서 쓰는거지만 그렇치 않을 앞날을 생각하게 됩니다
작년부터 가지고 싶었던 골프채를 조금전 구입을 했습니다
월요일 부터 생각을 많이 하다가 결재를 해버렸습니다
즐거운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어서오십시요...
갑자기,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 더라고요..
가끔은 주위에 분 들한테
아낌없이 써 줄때가 있거덩요..
내가 좋아하는 분 들한테
써 주는 것은
전혀 어깝지가 않터라고요..
그래서..
지금 부터라도
소비 패턴을 조금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ㅎ
하실 때까지 하시면 됩니다 산님의 노력이 통할 때까지만요
그 후의 일은 또 그렇게 풀려 나갈겁니다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운동도 때가 있습니다 70 넘으면 과격한
운동 삼가게 됩니다 가벼운 운동에 매진하겠지요 끝나면 모여서
차 한잔 정도? 씀씀이 조차 작고 가벼워도 되는 모임이 될겁니다
아프고 다치는 일이 많은 노년은 소비도 점점 줄어 듭니다
행동 반경이 좁아 지니까요 산님은 걱정 하실 거 없어요 ㅎㅎ
현재에 충실하시면 나 중 일은 노년에 맞게 작고 소박하게
쓰시면 그 것으로 적당할 겁니다 제가 그렇게 삽니다 성별에 따라
서겠지만요 ,
아...
그러겠지요..ㅎ
제가 괜히 걱정을 사서 하는거 겠지요..
그때는 그 상황에 맞 추어서
하멷 되겠지요..
운선님에 그 말씀..
노년에 맞게 적고 소박하게..
요 말씀이 ..
저를 안정을 사켜 줍니다..
잘 알겠읍니다..
미래은 소박하게..
꼭 명심을 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은 생방송 즐겁게 살아갑시다
한 치 내일을 어떻게 알겠어요
지금처럼 그러나 조금씩만이라도 비상금 갖고 계신금액에 2억 만들기 진행해 보세요
현재 1억이상은 비상금이 있으실테고
3억정도면 지금처럼 아니더라도 기분좋은 만남 유지엔 문제 없습니다
저도 비상금은 늘 생각합니다 ㅡ
지금에 배이상은 갖고 있으려합니다
ㅎㅎㅎㅎ...
3장 요..
잘 알겠읍니다..
찾아 주시고요..
감사합니다..
퇴직하시고 나면 주변 분들도 사정을 알게 되니, 그때는 카드를 선뜻 내미시거나 많은 지출을 하지 않으셔도 되겠지요.
그때까지는 땅 파고 항아리를 묻어놓고, 비상금 차곡차곡 잘 쌓아두시길 바랍니다.
비상금 차곡 차곡...
잘 알겠읍니다..
감사합니당...ㅎ
노후대책이 정말 필요한 시대입니다. 왜냐하면 수명이 길어졌고 지금은 자식들이 부모 봉양하는 시대가 아니기에 스스로 해결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치 앞을 알 수 없으니 좋은 여건에 계신 지금 비상금 모으기에 좀더 신경쓰시면 좋을 듯 합니다. 지금의 베품, 주위분들이 처음엔 고마워 해도 당연 시 여기게 될 수 있지요.
서로 계산하는 사이면 모르겠지만 일방적으로 많이 내신다면 더치페이로 바꿔보심 좋을 듯 합니다.
노후대책 제대로 해놓는다는 게 사실 어렵겠지요. 이 시대 모든 분들이 품고 사는 걱정일 것입니다.
이 생각을 하셨다는 게 앞으로 좀 더 바람직한 삶을 살아가시는 전환점이 될 듯 해요.😁😄😄
자식들 부모봉양 시대는 끝이 났지요..
암튼 ,저도
최선을 다해서 모아 보겠읍니다..
찾아 주시고요..
감사합니당...
앞으로 비상금 모으기
보단, 지금 만족 스럽게
던지는 카드 사용을
째끔 줄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별도의 모으기에 앞서
지출을 줄이면 차곡차곡
저절로 쌓이겠지요.
걱정하실 일이 없으
십니다. 여유롭게 즐기
시고, 행복한 일상이
보기 좋고요.
벌면서 쓰는것도
멋지신거예요.
넵...
지출을 줄이는 쪽으로
신경을 더욱 쓰겠읍니다..
감사합니다..
방송에서 100살이
넘으신 분이 일을
하시는거 봤어요.
힘 닿을때 까지 일하시고
조금씩 적금들어 비상금을 만들어 놓으면
좋을 것 같네요.
머니가 주는 힘이
있어요.
주머니가 든든해야
어디서든 당당하니깐요.^^
머니가 주는힘.....
정말로
현실적인 얘기에
동의를 합니다..ㅎ
걱정마세요
나이들면 모임 멤버분들도
건강나빠지거나 기력떨어져서 저절로
모임자체도 점점 힘 잃어가고요
먹는것도 지금처럼이지 않습니다
실상 저희도 여행도 멀리가는건 체력적으로
괜히 걱정되거든요
울집은 80세까지는 든든하게
그후는 줄어들게 자산관리 했어요
80넘으면 행동반경자체도
근처근처 맴맴입니다
네에엡.........
잘 알겠읍니다..ㅎ
단도직입적으로 모을 비자금 사이즈는 몇천만원 정도? 그러나 실제로는 그만큼 못쓰게 될겁니다 다만 못쓰더라도 여유가 있어야 노년에 맘이 편합니다.
많이 못쓰는 이유 1.모임마다 자주 돈을 내면 호구로 보이거나 별로 고마워 안합니다. 누구도 돈을 잘 안낼 것 같을 때 기꺼이 한번 내면 다 고마워합니다. 2.이젠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시니어들도 1/n이 당연한 것 처럼 여깁니다. 잘못나서단 돈자랑하냐 뒷담화 맞아요. 타이밍이 중요. 3. 나이가 차츰 먹어가면 낼 기회도 점점 없어집니다. 모임도 줄어들고 4.가끔 가족을 위해서 외식,선물로 쓰면 환영 받습니다.
이러면 실제로 그렇게 많이 들지 않아요. ^^
네네........
삶의 지혜가 담긴 알찬 말씀이십니다.
그리 하도록 해 보겠읍니다..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산님이 쏘기를 잘 하셔서 주변에
사람들이 모이는걸까요?
그걸 어떻게 계속 유지할지가
고민이신가요?
돈 때문에 따르는 사람들은
돈 떨어지면 다 떠나가게 됩니다.
떠나가는 사람은 내가 버려도 하나도
아깝지 않을 사람들이고
돈이 없을때도 내 곁에 남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이니 저절로 벗관계가
정리되겠네요.
나이들어 인맥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인간관계를 정리하면서 살아야 할 나이에
쏘기에 필요한 돈을 마련하려고 더 일을 해야하고
그런 목적으로 비상금을 모은다는 발상자체가
참 기발하네요.
산님 곁에 가장 오래 남을 사람
산님이 아플 때도 끝까지 곁을 지켜줄 사람
사모님 몰래 비상금 모을 생각 마시고
사모님께 투자하세요.
ㅎㅎㅎㅎ.....
네에엡.....
잘 알겠읍니다...
집사람한테도 잘 해야지요..
좋은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꾸우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