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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상관생재가 화토물상으로 연결이 된다
갑진 추천 0 조회 119 26.10.19 18:14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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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9 18:24

    첫댓글 음~ 저는 상관성도 봤지만 戌월은 丁화 식신과 유기적이다.이리봤읍니다.지금보니,
    火土물상이 그렇게 보이기는 합니다.

  • 작성자 26.10.19 18:27

    술월과 정화는 그게 화토 물상이 맞죠
    정확하게 보신 겁니다

    핵심은 화토가 용신자라는 점입니다
    용신자에게서 그 사람의 직업 물상이 나타나기 때문인데
    이 사주는 화토가 주체가 되는 것이므로 화토가 상관생재하니
    이것이 이 사람의 삶이 되는 것이죠
    바로 이것이 용신의 중요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용신무용론자들에 의하면
    거의 전부 용신을 잘못 잡기 때문에 벌어진 환각상태라고 봅니다

    정확하게 용신만 잡을 수가 있다면
    그 사람의 삶의 직업을 찾아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습니다

  • 26.10.19 18:48

    술월 을목 재격에 시간 신금 편관과 월간 병화 상관이 투간하고, 병신합으로 상관과 편관의 동태를 조율하는 명조입니다.
    ​술월은 토 재성이 권능을 쥐고 있는 계절로, 일간 을목 입장에서 기본 판세는 재격의 틀을 형성합니다. 지장간에서 추출된 시간 신금 편관과 연간 경금 정관이 투간하여 일간을 압박하는 정황이나, 월간의 병화 상관이 시간 신금 편관을 병신합으로 포획하여 묶어줌으로써 사나운 기운을 가라앉히고 명조를 안정된 성격의 틀로 전환시킵니다. 연간 경금 정관과의 상관견관 소지 역시 병화가 신금과 우선 합을 이루면서 정관에 대한 직접적인 파극이 완화됩니다.

  • 26.10.19 21:05

    상관견관 소지?
    이게 무슨 말인가요? ai가 만들어낸 단어같은데...설명좀 해주시죠.
    설마 가능성을 나타내는 소지 라는 단어인가요?
    참 이런말 안쓰는데...

  • 26.10.19 18:48

    상관은 손으로 기술을 부리거나 무언가를 가공하고 만들어내는 행위(手技)를 의미하므로, 가만히 앉아 공부하는 것보다 손을 바쁘게 움직여 결과물을 창출하는 분야와 인연이 깊습니다.

  • 26.10.19 21:07

    手技 라고 쓰신건 수기 라고 읽는데
    보통 상관을 설명하는 수기 는 수기(秀氣)를 씁니다.

  • 26.10.19 18:50

    특히 지지에 진(辰), 술(戌), 축(丑) 토의 글자들을 고루 품고 있다는 점이 결정적입니다. 토(土)는 기본적으로 마당, 공간, 저장고, 그릇, 그리고 먹거리와 의식주를 담아내는 터전을 상징합니다. 그중에서도 술토와 축토는 화개(華蓋)와 금고(金庫) 및 묘고(墓庫)의 물상을 가지며, 먹을거리와 저장, 가공, 발효, 그리고 불을 다루는 식당이나 주방의 공간적 의미를 강하게 내포합니다. 월지 술토는 화(火)의 고장사이자 금(金)의 창고이므로, 뜨거운 열기와 먹을거리가 모이는 장소를 뜻합니다.

  • 26.10.19 21:10

    그중에서도 술토와 축토는 화개(華蓋)와 금고(金庫) 및 묘고(墓庫)의 물상을 가지며,

    축토가 금고는 맞으나 보통 사람이 글을 쓰면

    술토는 화고, 축토는 금고, 토는 묘고지이다 이렇게 쓰겠죠.

    금고 하나만 나온것도 참 ai 스럽네요.

    . 월지 술토는 화(火)의 고장사이자 금(金)의 창고이므로, > 이 부분도 화의 고장지라는 표현이 되어야 하고,.,
    금의 창고는 어데서 나온 이야기입니까?
    술토가 금의 창고인가요?

  • 26.10.19 18:48

    여기에 병화 상관이 시지의 사화(巳火)와 월지 술토에 든든하게 근(根)을 두고 있으니, 이는 주방의 불길, 가열하는 화덕, 혹은 뜨거운 열기를 다루는 행위와 직결됩니다. 식재료를 뜻하는 토의 공간(진술축토) 위에 병화라는 불의 에너지를 가하여 익히고 다듬는 과정이 바로 요리이며, 이를 통해 재성(재화와 생산물)을 일궈내는 것이 곧 상관생재의 물상입니다.

  • 26.10.19 18:51

    결과적으로 을목의 섬세한 손끝 기술(상관)이 화(火)의 열과 만나고, 그것이 토(土)의 그릇과 식재료 공간(진술축토) 속에서 구체적인 음식물로 가공되어 경제적 가치로 환원되는 구조입니다. 이 명조를 쥐어짜듯 살피면, 화려한 언변보다는 손끝으로 불과 재료를 다루어 사람들의 입과 배를 채워주는 의식주 업종, 즉 식품영양과 조리의 세계가 가장 자연스러운 생업의 물상으로 귀결되는 것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6.10.19 21:04

    을목의 섬세한 손끝 기술(상관) 이 화의 열과 만난다?
    화가 상관이고, 을목은 일간이죠. 명조를 쥐어짜듯 살핀다라...
    정말 사람이라면 잘 쓰지 않는 표현을 쓰시네요.

  • 26.10.19 18:56

    土 재성은 기본적으로 인간의 터전과 의식주를 뜻하며, 월지 술토는 화(火) 식상의 고장으로 먹거리와 가공 연구의 성분을 품고 있습니다. 여기에 월간 병화 상관과 시지 사화 식상이 토 재성을 생하는 구조가 맞물려 화기를 활용한 식품 및 영양 등 의식주 관련 전문 학문으로 발현된 것으로 봅니다.

  • 작성자 26.10.19 21:41

    태극18:50 새글

    특히 지지에 진(辰), 술(戌), 축(丑) 토의 글자들을 고루 품고 있다는 점이 결정적입니다.
    토(土)는 기본적으로 마당, 공간, 저장고, 그릇, 그리고 먹거리와 의식주를 담아내는 터전을 상징합니다.
    --

    여기 올리신 댓글들을 보면 거의 전부 제 글에서 인용하신 것 같아요
    혹시 제 글을 AI 에 삽입해서 재해석하라는 주문을 넣고 나온 결과물인가요?
    남의 글을 AI 로 도용해서 마치 본인 글처럼 사용하시는데요~

    역학동 주인장께서
    이런 점을 경계하셔서
    AI 글을 올리면 제제초지를 취하신다고 이미 공지했습니다


    혹시라도 염려가 되서 그럽니다만
    남의 게시글에 AI 글로 댓글 달지 말아주세요
    그건 예의라는 선을 넘어 선 겁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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