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우스 불트 발매 시간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심 란 심 란)
자 그럼 시작합니닷!

이놈의 영국이 맛이 가서 지금 프랑스 중부로 보따리를 쌌습니다


북쪽의 홀란드와 남쪽의 오스트리아를 동시에 치려는 우리의 일 형.

역시 일 형의 강력한 포스는 수도를 꿰뚫습니다!

이제 오스트리아도 일 형이 마련해준 급행석으로 조용히 올라타야겠군요.

마지막까지 옥쇄하겠다는 (올덴부르그)오스트리아의 의지는 부질없는짓~

몽골제 관광버스의 충격효과에도 잘 버티는 홀란드제 댐~

드디어 일 형이 불란서씨에게 심판의 선전포고를 날려줍니다!

작센도 꼬꼬마 동맹에 동참하였습니다!

이 아비규환의 현장 속에서 일드 프랑스와 오를레앙을 챙겨가져가는 데메트리우스 (일 형 밑에서 실속 챙기기)

프랑스는 서머셋으로 포장이사를 가고,

꼬꼬마 3국 동맹(작센,프랑스,홀란드)이 막아봐도 일 형의 관광버스는 대서양을 향해 달립니다.....
(아직 신성로마제국이 남아있는게 매우 신기합니다)

이제 유럽은 몽골제 관광버스의 아우토반이 되고 마는 것인가!!
유럽이 스러져가며, 이제 비잔틴은 상황이 심각함을 자각하는데.......
오늘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다음 번에는 초특급 울트라 메가톤 슈퍼 수소폭탄 급의 대사기극이 선을 보입니다.
(돌던지지 말아요....)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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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봉신들이 갖고 있는 일 형에 대한 클레임.
(참고로 이것은 실험 용임, 그래서 정식 플레이가 아님 [배드보이가 we are entired all ~ 어쩌구 나와서 봉신 줄반란으로 플레이 불가])
첫댓글 잔틴이 일형밑에서 황금땅은 다 빼먹네요 ㅋㅋ 다음사기극이 뭔지 기대됩니다~ 그런데 난이도가 몇이죠?
노말 이상일 거에요 반란도 자주 일어나고
일 한국이 비잔틴은 왜 안쳐들어 올까요 ?
아, 안쓴게 있는데요, hainaut 지방에서 SOS 들어오는 거 묵살했습니다
제국전체를 위해 백작령 하나를 묵살했군요 ;;
근데 14세기가 되면 몽골 애들이 본토로 퇴각 내지는 정착을 이유로 군대가 줄어드는 이벤트가 있던 걸로 기억해요.. 건곤일척을 노리신다면 그전에 움직이셔야..
헉!;;(아마 전 맞아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