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왕 오아시스의 기획으로 미국의 우아한 내가 좋아하는 그레이스캘리를 모나코 왕비가 되면서 모나코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작으면서도 전국이 평생 세금없이 사는 부유한 나라 1270년에 그리말디 귀족가가 교황의 지지를 밥다 모나코에 입성해서 성을 함락하여 1860년에 나폴레옹3세때 모나코가 독립 금융가문으로 1830년에 카지노 사업으로 레린위 3세때 그리이스 캘ㄹ와의 결혼으로 모나코가 부흥하게 됨 그는 모토자동차 메니어 ㅎㅎ 개인 주차비용이 30만 즉 200유로라고
1년에 1만명의 국민과 함께 야외에서 즐기는 나라 모나코를 갔다가
전쟁에서 피신해서 15세기부터 마을을 이루며 지중해의 따스함으로 식물을 가꾸어서 이제는 선인장 마을로 더 익숙한 에즈로 왔다
모나코 성당에서 결혼식을 했다고
그레이스캐리 무덤이 성당안에 있다
요트가 즐비한 모나코 해변
왕궁을 지키는 경위대?
모나코 그래이스캘리 산책길이 제주도의 아름다운 둘레길 같다
해안길이 예뻐서 천천히 걷고 싶었는데 함께 오니 아쉽다
이런 레스토랑에서 프랑스 정식 점심을 뷰가 넘 좋다
에즈 마을 입구이다
칸트가 생각하며 걸었다는 칸트의 길도 있다
사막도 아닌데 선인장이 아름답게 어울려져 있다
여기 또한 동굴 가게들 올리버오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