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학류(flamingo ,紅鶴)
황새목 홍학과에 속하는 4종의 섭금류. 플라밍고라고도 한다. 몸길이는 약 90cm에서 150cm 정도로 길며, 깃털은 주로 분홍색 또는 밝은 선홍색의 색조를 띤다. 군집성 조류로, 수백 마리가 길고 곡선을 이루는 비행형태를 만들거나 해안가에서 군집을 이루는 것이 포착되곤 한다.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이 정한 희귀 보호동물이다. 한국에서는 에버랜드 동물원이 유일하게 홍학의 번식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데, 2012년에는 총 13마리의 홍학을 탄생시키면서 역대 연중 최다 탄생 기록을 세운 바 있다.
탐방 일자: 2025.11.03.
장소 : 순천만 국가 정원
촬영 편집 : 선 진 규
첫댓글 파크 골프를 월요일에 휴장한다.
휴장일을 택하여 순천에 도착하니, 9 시다. 오후 3시 까지 국가정원과 홍학을 촬영 하였다.
많이 피로하여 하루를 정리하고, 부산에 오니 6시다. 집이 최고다....
홍학과 선진규 작가.
홍학은 자연에서 정말 아름다운 새입니다.
홍학이 홍학으로 최고의 아름다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바로 선진규님의 작가님의 혼이 담긴 예술적 사진기술 덕분입니다.
바쁜 삶의 현장에서 틈을 내어서
아름다운 자연을 멋지게 사진으로 담아 주시는 사진작가 선진규님의 예술이 작가님의 멋진 삶의 모습 그대로 인 것 같습니다.
선진규 작가님의 최고의 사진 예술 덕분에
세상이 더 아름답고, 홍학이 더 아름답게 우리에게 다가 옵니다.
감사합니다 .
설학줄 드림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아름다운 홍학! 유난히 올해 촬영분 어느때보다 더 화려하고 선명하네요 쉼없이 달리는 기관차처럼 백송의 가을은 희망의 푸른빛이군요 보는 사람에게도 멋진 대리만족이 될듯합니다. 홍학은 행운과 건강의 상징이니 2026년도 무사히 건강하게 넘어갈 게 틀림없습니다. 멋진 샷 ㅡ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