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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행복찾기
 
 
 
카페 게시글
향기로운 말씀 노여움을 풀어 버리는 가장 빠른 길
햇빛엽서 추천 2 조회 1,932 12.10.23 20:25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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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2.10.23 20:26

    첫댓글 자비=자(자애)+비(연민)

  • 12.10.23 21:08

    날아 오는 무수한 화살을 꽃비로 바꾸는 힘...
    '리틀붓다'의 한장면이 연상되네요...

  • 14.10.13 14:42

    @푸른하늘 와우..참회합니다.

  • 12.10.24 04:50

    화가 나죠.
    당연히..
    그 모든 화를 정말 화로서 갚으려 한다면 우리 인간사는 없을 겁니다.
    주위에 이런 일들이 많아 제가 퍼다 나르기 바쁘내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12.10.24 13:46

    옴 산띠,, 늘 평안하소서, 늘 ~~ _()_

  • 12.10.24 13:21

    고맙습니다 . . . _()_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10.29 11:55

    다행입니다.. 그것은.. 나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입니다.
    옴 산띠,, 늘 평안하시기를 ~~ _()_

  • 12.11.08 21:05

    나무아미타불

  • 13.08.07 17:22

    고맙습니다^^

  • 13.08.07 23:30

    자신의 노여움을 달래기 위해 자칫 상대방을 낮추는 동정의 연민을 가지면 안되겠지요
    왜냐하면 노여움은 순전히 내것이고 내 탓이지요.
    정말 사랑의 연민을 나에게 상대에게 가져야겠지요.

  • 작성자 13.08.08 08:42

    그렇군요.. 동정과 연민.. 그 미묘한 차이를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고맙습니다, ^-^

  • 13.08.08 17:43

    공부가 덜 되서 그런지 노여움을 연민으로 바꾸기가 쉽지 않아요.
    꼭 내탓이 아니어도 그런 일들은 일어 나니까요.
    시간이 지나면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 들지만 사랑의 연민까지는 아니네요.ㅠㅠ
    그래서 금강경 제7분에 " 모든 현성(賢聖)들은 다 무위법으로 차별을 삼기 때문이다"라고
    차별적 지혜를 강조하셨나 봐요.

  • 작성자 13.08.08 19:15

    ㅎㅎ 그렇지요.. 어려운 길..
    그러나 가야할 길입니다..
    무위법으로 중심을 딱 잡고 온갖 차별을 바라보는.. 행복의 길..
    옴 산띠, 오늘도 평안하시기를 ~~ ^^

  • 14.07.10 10:57

    마음에 수양이 안되서 노력을 많이 해야지요 부처님에 자비가

  • 14.10.13 14:43

    그 화참느라고 몇일을 고민하고 있는데 참 불쌍한 인간이다 라고 생각해야하는데 아직 잘 안되네요

  • 작성자 14.10.13 22:35

    누구라도 그러하지요.. 참 어렵지요.. 그러나..
    멀지만 가야할 길.. 험해도 가야할 길입니다. 나 자신을 위해서..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자신을 위해서..
    옴 산띠, 늘 평안하소서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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