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내는 것은 당연하다 할지라도 자신을 노엽게 한 상대방을 그 역시 불쌍한 인간일 뿐이라고 생각한다면 노여움은 이내 사라질 것이다
이것은 노여움을 풀어 버리는 가장 빠른 길이다 연민은 노여움이라는 불에 물을 끼얹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에 대해 분노한 나머지 그에게 고통으로 되갚아 주려고 하는 것은 부질없는 짓이다
<쇼펜하우어>
첫댓글 자비=자(자애)+비(연민)
날아 오는 무수한 화살을 꽃비로 바꾸는 힘...'리틀붓다'의 한장면이 연상되네요...
@푸른하늘 와우..참회합니다.
화가 나죠. 당연히.. 그 모든 화를 정말 화로서 갚으려 한다면 우리 인간사는 없을 겁니다. 주위에 이런 일들이 많아 제가 퍼다 나르기 바쁘내요. 고맙습니다.
옴 산띠,, 늘 평안하소서, 늘 ~~ _()_
고맙습니다 . . . _()_
삭제된 댓글 입니다.
다행입니다.. 그것은.. 나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입니다.옴 산띠,, 늘 평안하시기를 ~~ _()_
나무아미타불
고맙습니다^^
자신의 노여움을 달래기 위해 자칫 상대방을 낮추는 동정의 연민을 가지면 안되겠지요왜냐하면 노여움은 순전히 내것이고 내 탓이지요.정말 사랑의 연민을 나에게 상대에게 가져야겠지요.
그렇군요.. 동정과 연민.. 그 미묘한 차이를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고맙습니다,
공부가 덜 되서 그런지 노여움을 연민으로 바꾸기가 쉽지 않아요.꼭 내탓이 아니어도 그런 일들은 일어 나니까요.시간이 지나면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 들지만 사랑의 연민까지는 아니네요.ㅠㅠ그래서 금강경 제7분에 " 모든 현성(賢聖)들은 다 무위법으로 차별을 삼기 때문이다"라고차별적 지혜를 강조하셨나 봐요.
ㅎㅎ 그렇지요.. 어려운 길..그러나 가야할 길입니다..무위법으로 중심을 딱 잡고 온갖 차별을 바라보는.. 행복의 길..옴 산띠, 오늘도 평안하시기를 ~~ ^^
마음에 수양이 안되서 노력을 많이 해야지요 부처님에 자비가
그 화참느라고 몇일을 고민하고 있는데 참 불쌍한 인간이다 라고 생각해야하는데 아직 잘 안되네요
누구라도 그러하지요.. 참 어렵지요.. 그러나..멀지만 가야할 길.. 험해도 가야할 길입니다. 나 자신을 위해서..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자신을 위해서..옴 산띠, 늘 평안하소서 _()_
첫댓글 자비=자(자애)+비(연민)
날아 오는 무수한 화살을 꽃비로 바꾸는 힘...
'리틀붓다'의 한장면이 연상되네요...
@푸른하늘 와우..참회합니다.
화가 나죠.
당연히..
그 모든 화를 정말 화로서 갚으려 한다면 우리 인간사는 없을 겁니다.
주위에 이런 일들이 많아 제가 퍼다 나르기 바쁘내요.
고맙습니다.
옴 산띠,, 늘 평안하소서, 늘 ~~ _()_
고맙습니다 . .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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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입니다.. 그것은.. 나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입니다.
옴 산띠,, 늘 평안하시기를 ~~ _()_
나무아미타불
고맙습니다^^
자신의 노여움을 달래기 위해 자칫 상대방을 낮추는 동정의 연민을 가지면 안되겠지요
왜냐하면 노여움은 순전히 내것이고 내 탓이지요.
정말 사랑의 연민을 나에게 상대에게 가져야겠지요.
그렇군요.. 동정과 연민.. 그 미묘한 차이를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고맙습니다,
공부가 덜 되서 그런지 노여움을 연민으로 바꾸기가 쉽지 않아요.
꼭 내탓이 아니어도 그런 일들은 일어 나니까요.
시간이 지나면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 들지만 사랑의 연민까지는 아니네요.ㅠㅠ
그래서 금강경 제7분에 " 모든 현성(賢聖)들은 다 무위법으로 차별을 삼기 때문이다"라고
차별적 지혜를 강조하셨나 봐요.
ㅎㅎ 그렇지요.. 어려운 길..
그러나 가야할 길입니다..
무위법으로 중심을 딱 잡고 온갖 차별을 바라보는.. 행복의 길..
옴 산띠, 오늘도 평안하시기를 ~~ ^^
마음에 수양이 안되서 노력을 많이 해야지요 부처님에 자비가
그 화참느라고 몇일을 고민하고 있는데 참 불쌍한 인간이다 라고 생각해야하는데 아직 잘 안되네요
누구라도 그러하지요.. 참 어렵지요.. 그러나..
멀지만 가야할 길.. 험해도 가야할 길입니다. 나 자신을 위해서..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자신을 위해서..
옴 산띠, 늘 평안하소서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