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생불멸하신 부모미생전 본래면목의 뜻을 확실하게 깨닫습니다
즉 인터넷 다음 블로그에서《《《부모미생전 본래면목 : 위산(潙山) 선사가 향엄(香嚴)에게 이르기를 『평생에 듣고 본 것을 떠나서, 네가 세상에 나오기 전 너의 본래 면목에 대하여 한마디 말하여 보라』》》》하였듯이 즉 진제스님께서 본래 면목, 참나(眞我), 참마음을 항상 말씀하시듯이 또 대행스님께서도 나무에는 보이지 않는 뿌리가 있듯이 참-나(眞我)인 주인공을 깨달아라고 말씀하시듯이 즉 이 세상이 창조되기 전부터 전능한 말씀이 계셨다고 하듯이....(영성시집 ‘216. “하나는 하나요 둘은 둘이다「견성(見性)과 계시(啓示)」③”’ 편 450, 455페이지 참조) 즉 그러니까 이제는 하늘 나라의 주인이신 眞空妙有한 영원 무궁토록 살아 계시는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불생불멸하신 무위법(無爲法)의 예수님을 모른다면 즉 요한 14장 6절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하고 나는 진리다 하고 유일무이하게 말씀하신 진리의 실체(實體)를 모른다면 이것은 모세 시대보다도 더 진리가 무엇인지 참-나(眞我)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는 즉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무지하게 대했듯이 불자들도 그렇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듯이 즉 그러니까 ★모세의 하느님만 알고 있던 유다인들이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직접 오시자 홍역을 겪고 깨달았지만 불자들은 아직 홍역을 겪은 일도 없다고 깨달아지듯이.... 모세의 하느님만 믿던 시대처럼 불자들도 홍역을 한번 겪어야 예수님을 깨닫게 되지 않겠습니까?★ 즉 그러니까 모세에게 “나는 있는 나다.” 하고 대답하신 하느님의 실체(實體), 공(空) 사상의 실체(實體)이신 ★참 자기의 목소리★를 듣고 즉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대행스님은 ★불생불멸하는 영원한 아빠★라고 하듯이.... 또 루이사 피카레타「천상의 책」에서 불생불멸하신 예수님께서 내면에서 활동하시는 모습을 집중적으로 보여주시듯이.... 즉 불생불멸하신 아빠라면 삼위일체 하느님(주님)이신 眞空妙有한 무위법(無爲法), 무루혜(無漏慧)의 실체(實體)로써 예수님이실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제는 불자들도 깨달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멘! 아멘! 아멘!【(영성시집 ‘192. “나는 전능한 신(하느님)이다”’ 편 229-234페이지, ‘216. “하나는 하나요 둘은 둘이다「견성(見性)과 계시(啓示)」③”’ 편 450, 455-456, 461, 474-475, 478-479, 494, 497-498, 548, 556, 663페이지 참조)】【(영성시집 ‘220. 카이스트 김명현 박사님의 창조론 강좌를 듣고....(전쟁 없는 평화통일)’ 편 679-681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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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굿뉴스 성경본문검색「천지 창조」: 구약성경 총1절 + 신약성경 총0절 = 구, 신약 총1절【세상 창조 0 + 13 = 13, 창조 이전부터 0 + 2 = 2, 세상이 창조되기 전 1 + 1 = 2, 창조 이전에 0 + 4 = 4, 세상 창조 때부터 0 + 5 = 5, 처음부터 계신 그분을 0 + 2 = 2, 세상 창조 이래 0 + 2 = 2,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0 + 1 = 1《요한 1장 1절 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참조. 【(영성시집 ‘216. “하나는 하나요 둘은 둘이다「견성(見性)과 계시(啓 示)」③”’ 편 450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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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1956번에서 청봉스님께서【온우주 만유의 창조주는 형상없는 그 무엇인 것이오. 이것을 이름하여 眞空妙有한 法性(佛性, 自性, 부처, 佛, 마음, 참나인 眞我)이라 하는 것이올시다.()】하였듯이....(410-411, 423-424, 450페이지 참조) 형상없는 그 무엇인 眞空妙有가 바로 불성(佛性)의 자리, 신성(神性)의 자리 즉 참 근본의 자리인 삼위일체 하느님의 자리라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듯이 즉 동정녀 마리아를 통하여 우리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그리스도 안에서 신성(神性)과 인성(人性)을 구분하는 법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듯이....(영성시집 ‘198. “하나는 하나요 둘은 둘이다「불이(不二)」①”’ 편 246-252, 252-254페이지 참조)【(영성시집 ‘216. “하나는 하나요 둘은 둘이다「견성(見性)과 계시(啓 示)」③”’ 편 455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