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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무원과 이청우 실장에 대한 문제를 다시 집중적으로 거론하는 사유에 대하여… (2026-04-15)
최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2025.08.15. 해체된 천무원과 이청우 실장이 2025.07.16. 작성하여 카톡에 퍼트린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의 내용에 대해 설명을 하는 사유에 대해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지? 라는 의문을 품거나 직접 질의를 하는 식구들도 많이 있기에 이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자 한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2024.06.06. 통일교의 모든 조직이 천무원 체제로 변경이 되면서 이청우 실장에 대한 문제를 제보 받아 카페에 지속적으로 이청우의 문제를 제기하였다. 그러나 2025.08.15. 정원주가 천무원을 해체하고 이청우를 대기발령 시키면서 2025.07.26. 미국에서 데리고 온 김은상, 두승연, 김문식, 서인국 등을 새로운 지도부로 임명하여 3원장을 중심으로 통일교의 체제를 바꾸었기에 이청우에 대한 문제는 취급할 사유가 없어졌다.
◆ 윤영호의 진술과 TM 보고서를 통하여 이청우가 중요인물로 재등장
이청우가 다시 통일교 수사에 중요한 변수로 소환된 것은 2025.12.05. 윤영호가 결심공판에서 뜬금없이 민주당과의 관계를 폭로하며 정치권에 자금을 주었다는 진술과 TM보고서에 임종성 의원과 이청우가 관계된 내용이 폭로되었기 때문이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231100001
1. 키르기스스탄의 정치자금 사용 – 임종성 민주당 의원과의 관계
2019.10.22. TM보고서에 이청우 중앙아시아 총괄국장이 윤영호에게 보낸 중앙아시아에 대한 정보보고(TM보고서 1316p)가 기재되어 있다. 한국의 수자원 공사와 관련한 내용으로 댐건설관련 한국ODA 자금을 이용한 투자사업형태로 현지정부와 협의중으로 임종성 의원을 통해 키르기스스탄 정부에서 출자하도록 약속을 받은 1000핵타르 토지에 한국 수자원공사에서 투자, 지원하여 스마트시티 건설과 산림조성 시범사업 타당성검토를 시작했다는 내용이 있다.
더불어 민주당의 임종성 의원은 적극적으로 통일교의 사업에 도움을 주고 기여를 해 준 것만이 아니라 2023. 3.에는 민주당의 제1차 세계한인민주회의 의장단에 이청우를 부의장으로 선정해 줄 정도로 친밀한 관계였다. 여기에 더하여 이청우는 ‘사무국장’이라는 명함을 도용하여 사용할 정도였다.
2026.04.10. 합수본에서는 2020년 임종성 전 민주당 의원이 통일교로부터 3000만원을 수수(정치자금법 위반)한 사건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리를 하였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581382?ref=naver
◆ 강건우의 법정 진술 – ‘중앙아시아선교회’ 조사로 법무처 해체 및 해임
2026.03.06. 한학자 총재의 14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강건우는 퇴직한 사유에 대해 “정확한 사유는 법무감사처에서 이청우 실장인지 처장인지 그가 중앙아시아선교회 법인에 대해 일본 협회와 조사하다 이청우에게 발각이 되었는데 이청우가 우리 부서 와서 엄포 놓고 하니 우리 처장(김형덕)이 나하고 오야마다상이라고 같이 일하는 사람 불러서 못 볼꼴 보기전에 스스로 관두라 해서 관두었고 아내까지 관두게 하였다”고 진술하였다.
이청우가 통일교에서 정식으로 급여를 받을 수 없는 상태였기에 윤영호는 2019.03.16. “중앙아시아선교회”라는 임의단체를 만들어 윤찬욱과 이청우를 공동대표로 세웠다. 세계본부의 자금을 "중앙아시아선교회"로 보내면 이 자금으로 이청우의 급여만 준 것이 아니라 로비 자금과 윤영호의 비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그 금액은 100억원대 이상이라고 한다. 이에 대하여 박진용 변호사는 1인시위를 하면서 공개적으로 이청우에게 "중앙아시아선교회 자금 100억원에 대해 사용처를 밝히라"고 외쳤음에도 이청우는 이 건에 대해서는 박진용 변호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지 않았다. 사실이기 때문일 것이다.
[중앙아시아선교회]는 임의단체로 윤영호 본부장의 지시로 설립된 것으로 법인등기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공개된 정보를 통하여 [중앙아시아선교회]의 사업자 등록번호는 208-82-66640이고, 현재 대표자는 이청우의 동생인 이청효로 사업자 주소지는 하남시에서 충남 아산시 배방읍의 아파트로 이전하여 사업장은 현재 대표자의 주소로 되어 있는 것 까지는 확인할 수 있다.
특검이나 합수본에서 ‘중앙아시아선교회’에 대한 조사를 하지 않는 것은 이청우 실장이 특검의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하고 천정궁의 압수수색에도 길라잡이가 되어 통일교 수사를 용이하게 할 수 있게 해주는 등 폴리바겐을 하였기 때문이라고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는 추정하고 있다.
◆ 김재0 미래인재처장의 증인신문 – 2022.03.02. 한학자 총재의 대선 개입
2026.04.20. 한학자 총재의 20차 공판에서 한 총재의 변호인들은 2022.03.02. “특별집회”에서 한학자 총재가 ‘윤석열 대선 후보’를 특정하여 지원하라고 한 사실이 없다는 것을 밝히기 위한 증인 신문을 하여 2022년 대선과 관련한 문제를 부각시켰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도 사실확인을 위하여 2025.07.16. 이청우가 작성한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의 내용을 다시 검토하고 확인하면서 특검의 수사가 진행되던 초기에 천무원에서 특검의 수사에 어떻게 협조하고 대응을 하였는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 당시(2025.07.16)에는 이청우가 작성한 <나의 입장2>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지는 못하였다. 그런데 한 총재 변호인이 증인 신문을 통하여 2022.03.02. 롯데잠실호텔에서 대선에 개입하지 않았다는 답변을 받고 싶어한 것을 보면서 이청우가 작성한 <나의 입장2>를 다시 구체적으로 검토하는 계기가 되었다.
<나의 입장2>에는 천무원(이청우)에서 특검의 수사에 협조한 것만이 아니라 특검을 극찬한 내용 등이 기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나의 입장2>에 기재된 내용을 근거로 구체적으로 천무원(이청우)에서 특검의 수사에 어떻게 협조하고, 천정궁의 압수수색만이 아니라 특검에서 한학자 총재를 구속하였음에도 통일교 지도부에서 ‘종교탄압’이라는 항의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순순히 받아들였던 사유를 식구들이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현재 통일교 지도부의 행태에 대한 문제 등을 카페에 게시하는 것이다.
2026-04-15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이청우 실장(?) 측의 한학자 총재 대선 개입 폭로 -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 (2025-07-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506
■ 이청우 실장의 칼춤에 놀아나는 통일교 – 카톡에 퍼지고 있는 ‘이청우가 어머님을 사지로 내몰고 있다’ (2025-06-1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56
■ 강건우의 법정 진술 – 윤영호의 비자금 창구인 “중앙아시아선교회”와 임종성 의원과의 관계 (2026-03-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8
■ 특검의 “천정궁 압수수색 길라잡이 이청우” 1. – 천무원(이청우)의 2중 플레이의 목적과 “280억의 불씨” (2026-04-1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7
■ 천무원(통일교), 식구들에게 통일교에 대해 “특검이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 할 것을 기대한다고 공개 (2026-04-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6
■ 한 총재의 20차 공판 – 김재0 인사처장, 모토00 부국장, 정국0 4지구 부회장, 김정0 증인 신문...이청우 "한 총재 대선개입 폭로" (2026-04-1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34
■ 정원주의 “나는 아무것도 몰랐다”는 법정 진술과 ‘한 총재 164일간 347번의 변호인 접견’ (2026-04-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8
■ 한 총재의 19차 공판 – 권성동 의원 “윤정로 대선자금 후원 제시”…”정원주 천정궁 자금 모른다” 진술 (2026-04-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6
■ 정원주는 19차 공판의 증인 신문에서 ‘한 총재를 위한 십자가’를 질 것인지? (2026-03-3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25
■ 통일교 지도부의 ‘한 총재 구속집행정지’ 신청은 “정원주 보호”와 “한 총재 구속상태 유지” 전략 (2026-03-2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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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게시물은 이청우가 2025.07.16. 작성하여 카톡에 퍼트린 내용으로 카페에 이 내용을 계속해서 올리고 있으니 이청우가 특검의 수사에 어떻게 대응하였는지 읽어보고 한학자 총재가 구속될 수 밖에 없었던 사유에 대해 제대로 판단해 보기 바란다.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한 나의 입장 2> (2025-07-16)
참어머님과 통일가를 진실로 위한다면 '자뻑' 글은 이제 그만, 사법 정의 앞에 서십시오.
얼마 전 윤영호 씨 측의 '정론직필' 주장에 대해 제 솔직한 생각을 글로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윤영호 씨 측에서 꽤나 많은 말들을 쏟아내 부득이 한 번 더 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정론직필', 대체 누구의 목소리입니까?
먼저 지난번 글에서는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이라고 썼으나, 이제는 '윤영호의 정론직필'로 단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론직필'은 마치 누군가 제3자가 윤영호 씨의 입장을 대변하듯 치밀하게 꾸며졌지만, 실상은 이 글이 윤영호 씨 자신이 직접 작성하고 제3자의 글인 것처럼 교묘하게 포장해온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과연 누가 당신을 위해 이토록 헌신적인 '글쓰기 봉사'를 한단 말입니까?
지금 윤영호 씨 주변에는 가족을 포함해 겨우 몇 사람 정도만 남아있는 것으로 압니다. 가족 외에는 이OO, 맹OO과 같이 한때 일 좀 같이 해보려 모였던 사람들이 그나마 밥이라도 같이 먹을 것 같지만, 이들조차도 윤영호 씨와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 제가 잘 아는데 결코 글 쓰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윤영호 씨 부인 이신혜 씨나 처제도 좀 아는데, 명품에 대한 상식은 해박할지 몰라도 이런 논조의 글을 써본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절박한 상황에서 윤영호 씨를 대신하여 '정론직필'이라는 가면을 쓰고 글을 열심히 써주고 있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그게 윤영호 씨에게는 유일한 위안이 될 테니, 역설적으로 조금은 다행이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그러나 진실은 언젠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자업자득, 그 파렴치한 민 낯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과거, 당신은 '1인 지하 만인 지상'의 자리에서 무슨 말을 해도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윤영호 씨에게 귀를 기울였습니다.
기억하시나요?
2022년 3월 2일 오전 10시 30분경, 잠실 롯데 호텔에서 120명 정도의 교회 최고 간부들이 모였던 그 극비 회동 말입니다. 대선을 앞두고 누구를 지지할 것인가에 대한 방침을 하달했던, 바로 윤영호 씨 당신의 치밀한 작품이었지요.
이날 참어머님께서 15분 정도 말씀하시고 이어서 윤영호 씨의 보고가 있었지요. 참어머님께서는 전체 앞에서 윤영호 씨를 얼마나 극찬하셨습니까? "지금까지 누구도 이런 기획을 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극찬하시며 참어머님을 '뿅' 가게 했던 당신의 탁월한 신통력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교회 간부들은 윤영호 씨에게 잘 보이려고 정신이 없었지요. 이렇게 참어머님의 총애를 한 몸에 받았던 당신이 하루아침에 배신자 취급을 받고 있으니 울화가 치밀어 오를 법도 합니다.
하지만 명심하십시오. 이 모든 것은 윤영호 씨 당신의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자업자득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에서 이 사태가 발생한 원인을 천무원 지도부의 무능과 무책임 탓으로만 돌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첫 번째 글에서도 명백히 밝혔듯이, 이 모든 파국은 오로지 윤영호 씨 당신의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행동, 그리고 음흉한 계략으로 인해 벌어진 것입니다.
오늘도 또다시 그 진실을 증명하는 기사 하나가 터져 나왔습니다.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통일교 고위 간부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처음 치러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일교 교인들을 단체로 입당시켜 당 대표 선거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 씨와 윤 씨가 당대표 선거 여론조사에서 특정 후보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방안을 논의한 사실도 파악했다."
"전 씨 측은 “윤 씨와 당직선거에 개입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은 사실이나 실제로 해당 후보가 당선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2025년 7월 15일 경향신문이 보도한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정말,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당시 윤영호 씨는 감히 참어머님 머리 위에 앉아 교회와 수많은 식구들을 당신의 개인 사유물로 착각했습니다.
'내가 마음먹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고, 대한민국 정치판 마저도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는 오만에 빠져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가 전성배 같은 정치 브로커와 작당을 벌인 파렴치한 행위들이 지금 하나하나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늘부모님이 살아 역사하셔서 이 사람을 정리해 주셨기에 망정이지, 만약 당신이 아직도 참어머님의 최측근 지도자 자리에 있었다면, 우리 통일가는 돌이킬 수 없는 더 끔찍하고 회복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했을 것입니다.
이런 윤영호 씨의 눈에는 저희가 굼뜨고 무능하게 비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오만에서 비롯된 착각입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그저 우직하게 정도대로 참어머님을 지켜드리고 섭리의 직분을 수행할 뿐이지, 윤영호 씨 당신같이 음흉한 계책을 부릴 만한 능력도 없고, 그런 불순한 생각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특검은 정의의 칼날을 휘두르고 책임자를 심판할 것입니다
윤영호 씨는 '정론직필'이라는 가면 뒤에서 현재 가정연합 지도부가 부패의 온상인 것처럼 악의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런지는 특검이 모든 것을 철저히 파헤쳐 명명백백하게 밝혀줄 것입니다.
참어머님께서도 "삿된 것들은 모두 정리하고 출발해야 한다"고 명확히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최고 공권력이 대신하여 이 숙제를 정리해주고 있으니, 솔직히 교회 내에 적지 않은 식구들이 이를 환영하고 있고 저도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누구라도 법을 어긴 사람이 나온다면 당연히 그에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윤영호 씨 당신처럼 꼬장 부리거나 책임 회피하지 않을 것이니, 그 점은 염려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윤영호 씨, 마지막 남은 품위와 신앙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거듭 윤영호 씨에게 강력히, 그리고 단호히 요청합니다.
더 이상 구차한 변명과 책임 회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특검 조사에 한 점 부끄럼 없이 충실히 임하여 모든 것을 있는 사실 그대로 밝히고, 잘못한 것이 있다면 법적 처벌을 달게 받기 바랍니다. 한때 최고 지도자 자리에서 참어머님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았던 지도자로서, 최소한의 품위와 마지막 남은 신앙심마저 저버리지 마십시오.
당신의 무책임하고 파렴치한 행동이 불러온 현재의 파국 앞에서, 더 이상의 변명과 회피는 통하지 않으며, 오직 냉엄한 사법 정의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똑똑히 아십시오.

첫댓글 그니까. 이청우가 쓴거 맞냐구요. 글에도 본인이 썼다는 내용이 없는데.서두에 쓴것처럼 어떤 의도가 있는거 같은데?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15 15:11
그정도 확인도 안하고 글 쓰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