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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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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늙음이 깊어가며 느끼는 소회
베 베 추천 0 조회 112 26.07.15 06:14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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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5 06:51

    첫댓글
    가끔은
    거울속에서 낯선
    자신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오래전 돌아가신
    내 어머니를 마주하게
    되면서 놀라게 되지요 .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바라보며 살아야겠지요 ~^^

  • 작성자 26.07.16 09:17


    꽃등님
    반가워요

  • 26.07.15 07:04


    베베님이 글을 워낙 잘 쓰시니
    정말 잘 썼디 생각했습니다.

    구구절절이
    단어 하나하나
    어쩜 이리도 내맘같은지
    가슴이 뭉클합니다.

    정말 누구나의 가슴을 울려놓을 듯합니다

    흘러간 과거들이
    즐거웠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가슴속에 공허함만 남겨놓고 갑니다.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 26.07.16 09:18


    가슴 뭉클
    좋습니다

  • 26.07.15 14:10


    항상 젊음줄만 알았는데 이젠 병원가는 일이
    일상이 되였서요
    구구절절 맞는 말에 왠지 서글퍼 지내요

  • 작성자 26.07.16 09:18


    여름이님
    반갑습니다

  • 26.07.16 08:40

    구구절절 맞는 글들입니다.
    황혼이 짙어가니 하루하루 무탈하게 지내는
    하루의 평범한 일상이 그저 고맙고 행복합니다.

  • 작성자 26.07.16 09:19


    하루 무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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