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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만약 그시절 태어 났다면
지존이 추천 0 조회 310 26.08.15 10:34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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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5 11:16

    첫댓글 .

    양육강식
    집밣히고
    몇심년을
    ㅡㅡㅡㅡ
    이런 한긓도 있나요?
    가끔 글을 쓰시는 분도 아니고
    날마다 쓰는 글인데 ㅎ

  • 작성자 26.08.15 11:38

    ㅎㅎ그러네요

  • 26.08.15 12:00

    이런 한긓도 있나요? ㅋㅋ

  • 26.08.15 11:20

    군화에 짖밣히고
    몇십년을 얻어 맞고
    이리 살면 안되겠지요 ㅋㅋ

  • 작성자 26.08.15 11:38

    그러니까 강국이 되야

  • 26.08.15 11:26

    네..저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내가 당시에 태어났으면..어떤 길을 택했을까..
    친일을 하면 대대손손 떵떵거리며 살고..독립운동 후손들은 어렵게 사는 현실을 볼때..솔직히 답을 쉽게 못하겠다라구요..

  • 작성자 26.08.15 11:39

    맞아요 현실이 중요하니까 그래도 누군가는 나서야하기에

  • 26.08.15 14:39

    안중근은 독립투사였지만 그 아들은 골수 친일파였습니다.
    이 역사가 시사하는 건 현실이 개인의 일신상에 어떻게 작용 하느냐에 따라
    사람의 마음이 쉽게 변한다는 것입니다.
    소위 말해 발등의 불입니다.
    저라도 온갖 감언이설로 꼬이고 우리 말 안 들으면 가족을 무참히 해치겠다고 나선다면
    즉시 독립운동 포기하고 친일파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지존님의 타고난 애국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한가지 일제 때 동아일보에 일본육군 징병공고가 나왔습니다.
    모집 인원은 2천명!
    우리나라 젊은 청년 ( 고교나 대한 마친 글자를 아는 엘리트 들 ) 수만명이 벌떼처럼 응시했다고 합니다.
    그땐 출세 길이 일본 군인이 되는 것이 가장 빨랐다고 합니다.

  • 작성자 26.08.15 20:48

    그런사건이 있었군요
    처음 들어보는 말이라서요

  • 26.08.15 18:52

    그옛날
    우리들에 조상들이 대견함니다

  • 작성자 26.08.15 20:49

    그럼요 정말 대단하셨어요

  • 26.08.15 23:02

    광복절은 가슴 깊이 나라 사랑을 되새기는 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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