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전 그날의 모습을 상상으로 그려보았다 과연 그시절 존재했다면 어땠을지 분명 절규하며 기뻐했을 거라고 그리고 수없이 레지스탕스 로서 일선에서 싸웠을테니까 비가 끄적끄적 내린다 이비는 일제치하의 독립운동 하셨던 선열에 대한 눈물일거라고 동시에 매마른 대지를 촉촉하게 적셔줌과 동시에 이무더웠던 날씨에 종지부를 찍는 표현이라고
선선하게 다가오는 바람 정말로 시원하게 느꺄진다 그런데 칭찬을 하면 신나서 더많이 내릴줄 알았건만 잠시 선열들에 대한 묵념을 하는 동안만 내린다 대신 시원한 바람으로 대신하려는듯 ... 어제 방송보니 이번정부에서 친일파 재산축적에 대해 대대적으로 조사를 다시 하겠다는 어느 연예인의 친일파 관련해서 수많은 재산을 자랑하는 모습이 방송을 타고 나가게 됨으로 다시금 친일파 재산축척 에 대한 전수조사에 불을 붙이는 계기가 된거 같다
나 어릴적 우리동네 상암동 난지도 섬 전체가 이완용 섬이라고 했던 말이 따오른다 지금은 정부에서 헐값에 매입해 최고의 공원으로 탈바꿈 했지만 우리는 20여년을 쓰레기 더미 속에서 살았던 그대가로 이런 평화로운 쉼터를 얻었던 것이다 양륙강식 이 지배하던 세상 우리는 그렇게 일본의 침략에 의해 이나라 우리조국이 짓밣히고 몇심년을 ...
안중근은 독립투사였지만 그 아들은 골수 친일파였습니다. 이 역사가 시사하는 건 현실이 개인의 일신상에 어떻게 작용 하느냐에 따라 사람의 마음이 쉽게 변한다는 것입니다. 소위 말해 발등의 불입니다. 저라도 온갖 감언이설로 꼬이고 우리 말 안 들으면 가족을 무참히 해치겠다고 나선다면 즉시 독립운동 포기하고 친일파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지존님의 타고난 애국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한가지 일제 때 동아일보에 일본육군 징병공고가 나왔습니다. 모집 인원은 2천명! 우리나라 젊은 청년 ( 고교나 대한 마친 글자를 아는 엘리트 들 ) 수만명이 벌떼처럼 응시했다고 합니다. 그땐 출세 길이 일본 군인이 되는 것이 가장 빨랐다고 합니다.
첫댓글 .
양육강식
집밣히고
몇심년을
ㅡㅡㅡㅡ
이런 한긓도 있나요?
가끔 글을 쓰시는 분도 아니고
날마다 쓰는 글인데 ㅎ
ㅎㅎ그러네요
이런 한긓도 있나요? ㅋㅋ
군화에 짖밣히고
몇십년을 얻어 맞고
이리 살면 안되겠지요 ㅋㅋ
그러니까 강국이 되야
네..저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내가 당시에 태어났으면..어떤 길을 택했을까..
친일을 하면 대대손손 떵떵거리며 살고..독립운동 후손들은 어렵게 사는 현실을 볼때..솔직히 답을 쉽게 못하겠다라구요..
맞아요 현실이 중요하니까 그래도 누군가는 나서야하기에
안중근은 독립투사였지만 그 아들은 골수 친일파였습니다.
이 역사가 시사하는 건 현실이 개인의 일신상에 어떻게 작용 하느냐에 따라
사람의 마음이 쉽게 변한다는 것입니다.
소위 말해 발등의 불입니다.
저라도 온갖 감언이설로 꼬이고 우리 말 안 들으면 가족을 무참히 해치겠다고 나선다면
즉시 독립운동 포기하고 친일파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지존님의 타고난 애국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한가지 일제 때 동아일보에 일본육군 징병공고가 나왔습니다.
모집 인원은 2천명!
우리나라 젊은 청년 ( 고교나 대한 마친 글자를 아는 엘리트 들 ) 수만명이 벌떼처럼 응시했다고 합니다.
그땐 출세 길이 일본 군인이 되는 것이 가장 빨랐다고 합니다.
그런사건이 있었군요
처음 들어보는 말이라서요
그옛날
우리들에 조상들이 대견함니다
그럼요 정말 대단하셨어요
광복절은 가슴 깊이 나라 사랑을 되새기는 날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