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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성 환상 해석은 성령께서 보여 주는 환상을 해석하는 것으로,
성령님께서 직접 해석해 주시는 것을 듣고 그것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다.
사도행전 10:16에 바울이 환상을 보며 곧 마게도니아로 떠나기로 힘쓰니라.
이건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부르신 걸 인정합니다.
자! 바울께서 마게도니아에 갈려고 생각을 안 했죠?
근데 꿈 속에서 마게도니아 사람이 나타나서 마게도니아로 와라, 와달라, 하는 환상을 본 겁니다.
환상은 뚜렷하게, 우리가 사람 보는 것 같이 똑똑히 보는 게 아니라 좀 흐릿하게 보임.
환상은 내가 보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보여주시는 것임. 우리가 상상력은 있지만
그건 내가 그리는 것이고, 성령이 보여주는 것은 상상이나 마귀가 보여주는 것과는 다르다.
그러니 하나님이 보여주는 것인지 마귀가 보여주는 것인지 잘 캐치해야 된다. 영적 분별력이 필요함.
우린 그게 없기 때문에 구하고, 주님의 보혈에 의지하고, 회개하고, 선포하고, 믿고,
성령님한테 기도하면 그 어둠의 권세, 마귀가 역사하지 못한다. 마귀 틈 타지 못하게 하기 위해 보혈 뿌리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내가 침대에 누워 있으면 내가 예수 보혈의 강물에 흘러가는 거야. 나는 머물러 있는데,
내 몸속에 있는 영혼육의 먼지가 계속 흘러내려가는 거야.
자녀들에게도 뿌려주면 그들이 어디를 가든 그 보혈의 강물이 흘러가는 거야.
그걸 믿는 자는 믿음대로 될지어다! 아멘?
성경 말씀은 100% 못 믿지? 그러나 믿음대로 믿는다.
믿으면 말씀이 우리의 관철과 골수를 뽀개고 쪼개시며 드러나게 하지 않는 것이 없어.
드러나게 하시는 생명의 말씀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거를 믿는 거야.
환상은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나타나지만 흑백이나 칼라일 수도 있다. 음성환상중급반 되면 색깔이 보여요.
내가 처음에 배운 건 십자가를 보여주세요! 십자가를 보니 생각나는 게 뭐요? 교회 가면 밤 색깔의 십자가 딱 있잖아요?
요즘은 하얀 십자가가 많죠? 그게 딱 떠오른단 말죠. 내가 생각하면 거기다 성령을 넣으면 되는 거야.
성령님, 예수님의 십자가를 보여주십시오. 그럼 안 보인다는 거야. 안 보이면 성령님한테 보여달라고 구하라.
성령님, 예수님의 심자가를 보여주세요. 그럼 즉시즉방 보여주신다. 1,2초 지나면 반드시 내 생각이 들어간다.
명심하세요. 2초 전에 보여주시는 게 성령의 음성이에요. 성령의 음성을 잘 들으려면 내가 거룩해야 함.
나를 비울 때 성령이 말씀해 주신다.
1900년대 언더우드는 환상 보고 한국에 와서 교회를 세우기 시작했다. 선교사가 환상 보고 순종해 한국이 복음화 됐다.
2. 꿈 해석은 속사람, 영이 활동하는 것으로 구속사적 부르심이 우리에게 있다.
환상은 개인적인 꿈이 아니고, 현재 자신이 어떤 영적 상태인지를 보여 준다.
그렇기 때문에 꿈은 개인의 미래에 대한 해석과 영적 활동을 점검할 수 있다. 환상은 미래를 알려 주신다.
오늘 내가 하고자 하는 일 환상으로 보여주세요 하면 성령님께서 보여주신다.
음성중급반 정도가 되면 그 사람의 점까지 다 보인다. 사람 형상, 만나는 사람은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물어봐야 한다.
마태복음 1장 20절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내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요셉이 얼마나 당황했겠나? 몸에 손도 안 된 여자가 임신을 했으니 그때 법으로 보면은 돌에 맞아 죽어야 마땅한데,
요셉은 주의 사자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뜻을 행한 선한 자다.
그 바람에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하는 역사가 일어났는데 이게 꿈의 역할이다.
꿈은 개인적으로 체험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령의 조명이 없어 영적 정확성 떨어진다.
우리가 아무리 꿈 해석을 잘해도 오직 성령에서만큼 해석을 못한다. 성령의 조명 안에서만 꿈이 해석된다.
꿈은 주님이 사용하는 통로다. 하나님은 때때로 꿈을 통해 말씀하신다. 그러나 모든 꿈이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전도서 5정 3절에
걱정이 많으면 꿈이 생기고 말이 많으면 우매한 자의 소리가 나타나느니라.
꿈의 해석은 인간의 통찰력으로 해석하는 게 아니라 오직 성령의 조명하심을 받아야 정확성을 지닐 수 있다.
보세요. 요셉이 말씀을 듣고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갔다는 것, 이게 영적 정확성의 본질을 갖고 나가는 자다.
요셉이 자기 감정만 가지고 마리아를 받아들인 게 아니다. 성령의 조명하심은 말씀 안에서 꼭 나온다.
성령은 말씀을 떠나서 절대 일하시지 아니하신다. 아멘?
3. 하나님의 영은 반드시 말씀의 영으로 인도하신다. 오늘날 우리가 꿈이나 환상 속에서 뭔가를 보았다 하면
그것은 성경 말씀과 성경 진리와 일치하는지 살펴봐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성령의 계시가 아니라는 거다.
하나님의 지혜와 계시의 영을 부어달라고 날마다. 기도해라. 기도도 내 생각으로 판단하고, 내 뜻대로 가버리면 니가 꿈 해석하고,
니 뜻대로 먹고 살아라, 이것밖에 더 나오겠냐 이거야! 그렇죠? 우리가 성령님 안에서 해석될 때 꿈은 잠언이 되어서 나간다. 아멘?
어쨌든 요셉은 꿈을 통해서 단지 위로를 받은 게 아니예요. 사명을 받은 자다. 네 아내 마리아를 데려오라. 그 꿈은 뭐죠?
그에게 행동을 일으키는 선포 말씀이에요. 데려오라고 명령하셨으니까. 그랬을 때 하나님은 단지 정보 제공하시는 분이 아니에요.
우리를 부르시고, 보내시고, 사명을 알고, 깨닫게 하시는 분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성령 안에서 해석된 모든 꿈 해석은 지시가 아니고 사명이다! 아멘? 아멘?
그냥 지시로만 받는 자가 되지 말고, 오로지 사명을 안고 살아가는 인생을 살아가자! 살아가자! 보세요,
꿈은 신비하지만 성령이 안 계시면, 우리에게 성령이 거하지 아니하면 혼돈하게 돼요.
제가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에 날마다 꿈을 꿨는데 3일 안에 이루어지네. 내가 세상 영으로, 마귀 영으로 충만했겠죠.
예수님 영접하기 전이었으니까. 빼짝 말라 가지고 날마다 꿈을 꿔요. 저는요 그랬어요.
우리 애를 낳고 나서도 날마다 날마다 꿈을 꾸네. 편한 잠을 자는 날이 없어. 한 달에 거의 29일을 꿈을 꿨어요.
그러니 영이 얼마나 피곤했겠어요? 제가 위로를 받을 곳이 없지, 해석할 자도 없지, 사흘 안에 꿈이 이루어지는데,
남편 하고 싸우는 거나, 소리 지르고 빡빡 싸우는 거나, 내가 물건 잊어버린다거나...
그런데 사고는 전혀 없어요. 교통 사고라든지 질병 같은 건 없는데, 계속 안 좋은 일이 생겨나요.
그리고 좋은 일도 3일 안에 반드시 이루어지는데, 어느 날은 돈이 한 보따리가 들어오네.
그건 진짜 돈이 들어오더라고. 그 당시 내가 생활이 부요했기 때문에, 남편이 풍성했기 때문에,
남편이 보따리 보따리 돈을 가져다 줬기 때문에 내가 여유 있는 삶 속에서 마음이 편하지가 않았다는 거예요.
꿈을 꿔도 꿈해석이 안 되니까 그냥 지나가는 거야. 그러니 내 삶이 아들 있고 딸 있고 남편 있고 집 있고 자동차 있지, 생활하는데 전혀 걱정이 없는데, 내 마음이 덜덜 볶여 평안함이 없었고 마음이 뻥 뚫린 것 같았어.
항상 그런데 예수님 영접하고 나서는 그 뚫린 마음이 예수님으로 채워지니까 세상에 아무것도 없어도 살겠어.
항상 기쁘고 즐겁고 너무 좋은 거야. 그때부터 꿈이 딱 끊어지는 거야.
꿈을 것만 성령님께 여쭤보세요
창세기 41장 15~16절
바로가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16절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평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우리 모두는 꿈을 꾼다. 어떤 것은 단순한 꿈이다. 야곱, 요셉, 다니엘, 솔로몬, 동방 박사까지도 하나님이 요셉에게 꿈을 주신 것같이
꿈을 주어 동방 박사들이 예수님의 탄생하심을 축복해 드리는 귀한 보석들을 가지고 오셨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본론은 통해 말하면 하나님은 모든 꿈을 통해서 말씀하신다.
우리는 절대로 마귀 사탄으로부터 꿈을 받지 않는다! 라는 걸 예수 이름으로 선포해야 돼요.
존 뉴튼 “나 같은 죄인 살리신”은 노예 상인. 꿈속에서 자신을 부르는 하나님 음성을 들었다고 고백하고 있음.
그 경험 이후 인생의 방향이 완전히 바뀌어져 변화되었죠. 그가 회심을 노래한 것이 “어메이징 그레이스”.
그 노래가 전 세계를 신명을 올렸잖아요? 그렇죠?
그 꿈과 환상은 죄인을 구원하려는 손길이었다 하고 나갑니다.
오로지 꿈 해석은 하나님께만 있다.
4. 하나님 말씀을 읽으면 지혜가 임한다. 말씀 들을 때보다 해석할 때 감동한다. 읽기만 하고 해석하지 못하면 소용없다.
하나님 말씀 읽는 게 너무 중요하다. 단어 보는 게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 말씀 해석하는 열쇠는 “내가 너희를 사랑하노라”
성경 말씀 깨달음 없으면 소용없다. 말씀 듣는 것도 좋지만 해석할 때 그 말씀이 살아난다.
읽기만 하고 해석하지 못하면 기능만 알고 쓰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말씀 해석 폴더는 우리가 그분 사랑을 알고 깨닫는 것!
"내가 너를 사랑한다. 너무너무 사랑한다." 굳세어라 금순아! 그건 성경 말씀이 아니잖아요?
음성 환상 어려운 것 아니다. 한부본에 와서 알게 되었다.내가 영적 교통정리를 못하고 살았다.
알게 되면 이런 건가? 엄마 아빠가 우리에게 썩은 것 줄까?
왕상 19장 11-13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가서 여호와 앞에서 산에 서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에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12.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13. 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고 나가 굴 어귀에 서매 소리가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하나님의 일하심. 어떤 때는 음성 들을 수 있다. 세미하게 들려준다. 갈멜산 기적 후 엘리야가 도망감.
엘리야에게 왜 두려움이 찾아왔을까? 그 내면의 마음에 두려움이 회복되지 않았다는 것.
요한일서 4장 1절
사랑하는 자들아 다 영을 믿지 말고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이 땅에 나왔음이라
신약 시대는 성령 충만한 시대. 성령 충만할 때, 그러나 충만한 가운데 거짓 영도 활동한다는 것.
고린도전서 11:14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사탄도 자기를 광명한 천사로 과장하나니.
그러니 음성 점검은 잘해야 된다.
세미한 음성은 무엇? 조용하고 얇은 침묵의 소리. 성령님이 소리 지르는 게 아니라 살짝 하고 지나가요.
그러니 음성환상점검할 때 성령한테 여쭤봅니다. 주여! 들려주시고 알게 하시옵소서! 그 순간 즉시 1초 안으로 들려옵니다.
아무리 길어도 2초 이상은 안 가더라. 1초면 1 2 3 4 5 6 하면 딱 지나가잖아요?
그 후 들리는 것은 마귀 음성이거나 내가 생각해서 하는 육적인 생각일 수 있다. 음성 듣기의 가장 좋은 방법은
성령님께 여쭈어 보는데 집중하셔야 됨. 실컷 세상 일하다가 무턱대고 들려주세요가 아니라
단계가 올라가다 보면 힘들고 어려울 때도 들려주세요 하고, 들려주시면 우리가 잡을 수가 있다.
우리가 성령이 들려주시는 말씀이 성경의 말씀과 일치하는지 빨리 캐치할 줄 알아야 된다.
캐치가 안 되고 어디 몇 장 몇 절은 몰라도 성경 말씀은 집어내 주시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성령이 말씀이시니까 우리가 빨리 캐치를 해야 된다는 거죠.
내 생각도 내 뜻대로 하면 나중에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전혀 틀린 말씀을 전하게 된다는 거죠.
요한복음 16:17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여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성령은 항상 우리에게 들려주시는데, 내가 인간의 선입견과 상대방에 대한 안 좋은 생각,
또 내가 하나님 앞에 회개하지 못한 안 좋은 찌꺼기가 남아 있으면 성령의 음성을 이 죄가 가리는 거예요.
그래서 항상 우리가 음성환상점검할 때는 반드시 마음을 청결하게 하자.
미운 마음, 시기하는 마음, 싫어하는 마음, 내 선입견 내려놓고 성령님께 물어봐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내 마음이 회복이 안 되고 판단 정죄하게 된다.
로마서 8장 1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마귀 음성은 정죄해요. 성령의 음성은 책망하시고 소망을 줘요. 내 중심이 아니고 하나님의 중심으로 알려 주신다는 거지.
내 중심은 여전히 상대방을 미워하고 상대방을 정죄하는 거지. 전혀 정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야.
육이기 때문에 나도 섭섭하네, 하는 감정이 올라오는데, 빨리 하나님 앞으로 가져오지 않으면 죄를 범하게 된다.
저는 그럼 빨리 하나님께 고백합니다. 주님, 용서해 주시옵소서.
내가 직접 음성환상점검 받을 수 있다. 할 수 없으면 사역자에게 점검받으면 된다.
첫째, 누굴 미워하고 원망하는 마음이 없어야 한다. 상대를 배려하고 위로할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한다.
둘째, 내가 성령의 음성 듣고 있는가. 음성 듣고 열매를 맺고 있는가.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맺고 있는가.
실습
1. 내 생각을 잠잠하게 해주소서.
2. 말씀 주시면 이것을 점검해야 됨.
3. 성령의 열매 단계를 봐야 한다.
하나님의 음성은 강력한 체험이 아니라 성령의 열매를 맺고 있는가이다.
하나님의 음성 듣는 것은 4차원의 세계로 올라와 있다. 하나님과 함께 이 땅을 다스리고 정복할 수 있다.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한번 말씀하시는 분이 아니다. 우리같이 무식한 자도 알아듣게 양념을 치셨다.꿈속에서도 말씀해주신다.
5. 욥기 보면 많은 고난당하면서도 하나님을 저버리지 않고 믿음으로 나갔음. 욥기는 하나님 한번 말씀하시고 다시 말씀하신다는 것. 사람은 깊이 잠들 때 그 꿈과 이상을 실현한다.
하나님은 꿈으로 야곱에게 보여주셨다.
꿈에 너는 고향 본토로 가라. 하나님은 꿈을 통해 방향을 제시해 주신다. 삼촌 집에서 20년간 일한 너는 고향으로 돌아가라.
야곱은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했다. 꿈은 단순한 현상이 아니라 보배로운 것이다.
하나님은 솔로몬에게도 꿈을 주었다. 나는 네게 무엇을 줄까 구하라. 솔로몬이 지혜를 구했죠.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지혜 이상을 주셨다. 하나님은 꿈을 통해 우리에게 지혜 주신다.
그러니 우린 자기 전에 기도하고 자야 된다. 하나님이 주실 꿈은 우리 안에 중심이 드러나요.
성령님은 그 중심을 내 마음에 심어주세요. 내가 하나님 중심 믿음으로 나갈 때 하나님은 우리 심령에 지혜를 심어 주신다는 것.
다니엘은 어땠죠? 하나님이 꿈으로 계시를 다니엘에게 다 보여주셨어요. 그렇죠?
다니엘 7장 20절에 보면 벨사살 왕 원년에 다니엘이 자기 침상에서 꿈을 꾸며 머릿속에 환상을 보았고
그 꿈을 기록하며 그 일을 대략 진술합니다. 아멘?
또 다니엘은 바벨론 포로시절에 꿈과 환상으로 미래에 대한 나라들과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본 거예요.
그는 두려워하지 않고 오로지 그 꿈을 기록해서 풀어내는, 그 시대를 풀어내는 기가 막힌 선지자로 쓰임 받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늘 하나님 앞에 감사함으로 나가고, 기도와 말씀으로 충만하게 나가려고 발버둥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반드시 우리에게 꿈을 통해서, 말씀을 통해서, 환상을 통해서, 대언을 통해서, 또 우리 예배를 통해서, 우리 삶의 현장을 통해서,
깨달을 수 있도록 깨달음을 주시는 분이라는 거죠. 다니엘은 꿈에 대한 것은 절대 다른 사람에게 묻지 않았어요.
하나님께 구했어요. 선지자로서 구했다는 거예요.
우리 하나님은 오늘도 미래를 꿈을 통해서 역사하시고, 환상을 통해서 역사하시고, 그 시기를 알려 주신다는 거예요. 아멘?
성령께서 주시는 꿈은 단순한 예언이 아니에요. 기도로 해석하고 순종으로 실행해서 나가는 계시라는 거예요. 계시. 아멘?
우리가 이 계시를 잘 아는 자들마다 계시의 방향을 알고 깨달음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오늘 새 임무를 얻고 여러분에게 알려드렸습니다. 새 임무는 즉시 준비했습니다.
즉시 준비했다는 것은 이미 떠났다는 얘기. 솔로몬은 어땠어요? 지혜를 주셔서 그 귀한 은혜를 받아 나라를 다스렸죠.
다니엘은 계시로 전달하셔서 기도로 해석하게 하고, 또 그 나라의 미래를 알도록 벨사살 왕에게 알렸던 것.
그 성령님은 지금도 동일하게 일하십니다.
우리들의 자녀들과 가족, 우리들이 섬기는 나라 대한민국, 우리는 우리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는 선지자가 되어야 합니다.
매스컴이 알려 주긴 하지만 100% 맞다고 할 수 없습니다. 성령 하나님의 음성은 100% 적중한다. 아멘?
적중해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이루어진다. 어떤 좋은 일이든, 안 좋은 일이든 이루어지게 하시는데,
미리 준비하는 자에겐 재앙이 아니다. 아멘?
피해가는 길은 주님이 열어주신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사명의 부르심과 사명을 우리가 먼저 시작할 수 있는 자가 되어야 된다는 거죠.
꿈을 통해서 하나님이 말씀하시죠. 묵시를 기록하라! 하나님께서 꿈을 주시면 기록하시면 좋아요.
또 성령 성령님께 해석을 구하십시오,
요한복음 16장 18절에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느니라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장래를 반드시 알려 주시는 분이기 때문에 우리는 성령님, 나를 모든 진리 가운데 거하도록 인도하시고,
이 꿈을 해석하게 해 주세요, 하고 말씀 붙잡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왜 말씀을 안 주시겠어요? 그렇죠?
그리고 순종을 해야 되겠죠. 순종하지 않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순종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그래서 오늘 주신 말씀을 기도로 이겨 나가자. 또 성령이 주시는 거예요.
예배를 통해서 깨달아 나가자! 아멘. 순종을 통해 깨달아 나가요.
그런 분이 되기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정호선 목사님의 음성환상점검 중급반을 들으며 목사님의 방대한 꿈과 환상 말씀에 대한 지식에 놀라움과 경외감이 일었다.
그리고 내가 17년간 꿈과 환상 음성 속에 살았는데, 내가 무식해도 너무 무식했구나 싶었다.
그래서 목사님 음성 그대로 녹취를 했다. 내가 공부하기 위해서. 그리고 그걸 일기로 올리면서 이 긴 글을 누가 읽을까 했다.
그래도 나만 보기 아까워 올렸다.
나도 예수 믿기 전 3년간 꿈을 꾸어 프로이트의 꿈해석과 정신분석학을 다 보고,
한건덕인가?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그분의 꿈해석 책을 사서 꿈풀이를 했다.
목사님은 안 좋은 꿈을 많이 꾸셨는데, 나는 맨날 이 집 저 집, 여기 저기 청소하는 꿈을 많이 꾸었고,
화장실에 들어가면 변이 가득 쌓여 있거나 똥이 가득한 꿈도 많이 꾸었다.
그리고 계시적인 꿈도 많이 꾸었는데, 제 언니와 동생은 꿈을 꾸면 나한테 물었다.
나는 한건덕 박사의 꿈해석을 하도 많이 봐 거의 해석이 맞았던 것 같다.
지금도 그 버릇이 있어 해석이 잘 안 되는 상징은 성령님께 안 묻고 꿈 해몽을 찾아보는데, 정호선 목사님 강의 들으니 부끄러웠다.
너무도 방대한 강의를 전혀 지루하지 않게 듣고 녹취까지 한 것은 내게 너무도 중요한 강의이기 때문이었다
놀라운 꿈과 환상, 음성을 풀어 주신 정호선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첫댓글 할렐루야 사랑하고 축복 합니다
'두 눈동자 신나게 빤짝빤짝하시네요
별이빛나는 눈동자세요
세상을 밝히십니다 "
목사님 감사합니다 안나 목사님 바벨탑 설교 끝난 후 오타 고치려고 들어왔더니 41명이 클릭했는데 댓글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순간 내가 잘난 체했나? 혹시 내가 다른 분들에게 부담을 드렸나? 하는 두려움이 왈칵 몰려왔습니다 내가 왜 이러지? 지난 대크 때 두려움의 영을 축사 받았고 염려할 것도 없는데 내가 왜 이러지? 했습니다
그런 상황에 목사님께서 댓글을 달아 주시고 과분한 칭찬까지 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며칠 전엔 아기란 목사님의 축사 강의로 너무 은혜 받았고, 어제는 목사님의 음성환상점검 강의에서 너무 은혜 받았습니다
축사와 예언 두 분야가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특은인데, 주신 은사를 사장하고 있으니 두분 목사님을 통해 그 은사를 사용하라고 제게 불을 붙이신 것 같습니다 메마른 장작에 불을 붙여 주셔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해서 목사님 흉내라도 내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긴 글을 길다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흥미롭고 귀한 말씀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이맘 님 감사합니다 환아맘이 어느 분인지 몰라 성령님께 물어도 응답을 안 하십니다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토 일 저 보시면 좀 알려 주십시오 제가 눈썰미가 없어 사람 얼굴을 잘 기억 못 하고 박선애 목사님을 박순애 목사님이라고 쓰고 조인화 목사님도 정인화 목사님이라고 쓰고 실수 연발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분 성함도 생각이 안 나 정말 곤욕스럽습니다 그리니 저를 용서해 주세요
정말 죄송합니다 ㅜ ㅜ
할렐루야 우리 집사님 국제영성대학 훈련 아주 열공하시니 참으로 은혜스럽습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예수님만 붙좇다 보니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안경 쓰고라도 볼 수 있고 책상에 앉아 있을 힘이 있으니 감사합니다
저도 목사님처럼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버티는데, 그러니 허리가 굽고 어깨가 굽었는데 목사님이 가르쳐 주신 벽잡고 팔굽혀 펴기, 스커트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 바람에 외무시 같던 종아리가 올챙이처럼 뽈록해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늦게라도 읽을 수있어서 기쁩니다
어쩜 그리 잘쓰시는지 재미있게 은혜스럽게 읽었어요 ㅎㅎㅎ
다들 대단 하십니다
기대합니다^^
승리이윤 전도사님 한부본에서 커다란 나무되실줄 믿습니다 사랑하며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