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이 넘어 다녀왔다...
우선 신발에 커버를 덮어줍니다..
음....먹는 족발 아닙니다..
침흘리지 마세요~
올만에 타는 63승강기...
귀가 멍합니다~
조심하세요.
거울에 헤딩합니다~
얼굴보이는 관람객이 있어서 조금 지웠읍니다~
뉴욕써밋 다녀오신분~~?
네네 분위기 비슷합니다~~
써밋하고 조금 다르죠?
자 루프탑 가는길은 3층을 내발로 걸어 올라갑니다 ~
저녁 많이 드시고 오세요~
루프탑 헬기 착륙장 입니다~
우리동네 뒷산 관악산이 보입니다~
남산타워겠죠?
폼 한번 잡아봤읍니다~
음..부담스러운 얼굴 지송합니다~~
이용 요금이 현장 27000 인디.
절대로 돈이 안아까움~~
비오는날 스타벅스 창가에서 서울시내 내려다 보고싶네...
창가자리는 경쟁이 심하네~
첫댓글
63빌딩 옥상이 저리 좋군요.
대단합니다.
저 높이에서 보면 남산은 껌이고
인천 바다 다 보이지요.
동경에서 7년전정도로 기억
빛쇼를 대단하게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입장료 3만원
입장시 신발 맡기고 맨발로 발 씻고 입장요
타올하나씩 주어서 발 닦고요.
빛이 사면8방에서 비추어서 아주 여러가지
경치 건물 나의 모습을 만들어주기도 하고요
정갱이까지 올라오는 물속에서는
사람들 사이로 고기가 왔다갔다합니다.
빛으로요. 신기했습니다.
기회되면 63빌딩도 가보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