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털레비전 보면서,
이완용이 되는 가.
참 머리가 좋아. 그 머리를 쓰면서
국민이 혈세를 쓰며서 이완용이 부자가 된다.
영원이 부자 일까.
100년~~아니다. 36년이 지나서
그 이완용이 나라 팔아 먹는 나쁜 사람이 된다.
반대로
김좌진,
어렸을 때 중학교 옆에 김두환 생가 있다.
홍성군 갈산면 시내 에 있다.
아~~그렇구나 정말 한번 돌어 본다.
기와 집이 있고 자기 분수에 맞게 생활한다.
그 김좌진, 나라에 어둠이 오고
일본과 싸워 빛난다.
8월 15일 광복절이다.
참 나뿐 사람이 이완용이 있고,
영원히 밫나는 사람 김죄진이 있다.
오늘 누가 빛날까
정치인~~아니 소소히 일하면서
자기 책을 질 사람이다.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이완용과 김좌진 두 사람 인생
자연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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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7 12:5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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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ㅠㅠㅠ
이완용이 혹시 일본 사람 아니에요?
한국 배신자 입니다
극과 극의 사람을 잘 비교해 놓으셨네요.
광복절을 맞고 나니
저 두사람의 이름이 대조해서 떠오르는군요.
네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