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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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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전국 노래자랑 예선 전
운선 추천 4 조회 538 26.08.18 09:49 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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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9 20:53

    전국 노래 자랑
    저도
    용기 내어 한번 나가 보고 싶긴 한데
    방법을 모르겠어요~ㅎ

  • 작성자 26.08.19 20:24

    기본 실력 있음 지역 예선에 나가 보세요 응원은 염려 마시구요 ^^

  • 26.08.21 05:29

    제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어떤 포즈로 하실 건지 묻고 저도 심사의원이 되었을 것 같네요. ㅎ 왜냐하면 젊은시절 두번의 예선 전에 나간 경험이 있거든요. ㅎ
    580명 나온 자리에서 1차 무반주로 80 명 뽑고 그 뒤 피아노 반주로 열명 정도 뽑았던 것 같아요. ㅎ 두번 다 80명 안에는 들었었는데 예선 통과를 못했어요. ㅎ 그 할머니 그정도로 남 의식 안하시면 인기상 타실 소질은 충분해 보이시네요. 😄
    표현을 너무나 적나라하게 잘해주시니 마치 그 자리에 있었던 느끼입니다. ㅎ
    운선 작가님. 글의 아우라가 대단합니다. 여운이 남네요. ㅎ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8.21 09:30

    ㅎㅎ 카렌님 고맙습니다 그 분도 무반주 말씀하면서 "아 내가 무반주로 불러온 세월이 얼만데! 다들 잘한다 했지. 그 분은 노래 외 특별한 장기가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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