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키로 입니다
어제 오전 주문했는데날라왔습니다우체국 문자 받는순간마침 다싯물이 있어 마른고추 불리고
후다닥 했습니다아들네는 가지러오고딸냄은 출근하면서 배달 할 예정입니다이웃 할머니가 잔파가 넘싸다며 다듬어주신거 파김치 담은것도 소분하고초벌부추~~~넘부드럽고 맛납니다고기 구워 먹어야겠습니다
사장님농사도 안짓는데내농사처럼 밭에서 갖고온것처럼 맛나게 먹습니다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첫댓글 초벌부추김치는 약이지요.저도 쪽파는 저희밭에걸로 부추는 동네에서 사서 담았답니다.담을때는 늘 자식들 생각이 먼저 나지요?침넘어 가는 소리 들리나요?맛나겠습니다
진~~~~~짜맛납디다 ㅎ
보약을 드셨군요.맛있게 드시고 건걍하셔요.^&^
감사합니다 샘넘 맛났습니다
첫댓글 초벌부추김치는 약이지요.
저도 쪽파는 저희밭에걸로 부추는 동네에서 사서 담았답니다.
담을때는 늘 자식들 생각이 먼저 나지요?
침넘어 가는 소리 들리나요?
맛나겠습니다
진~~~~~짜맛납디다 ㅎ
보약을 드셨군요.
맛있게 드시고 건걍하셔요.^&^
감사합니다 샘
넘 맛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