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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셋째처제.............
산사나이3 추천 1 조회 280 26.08.18 17:1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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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8 17:30

    첫댓글 여자가 남자 지위나 경제력을 따질 때는 중년이 넘었다고 봐야지요
    세상 만상 겪고 나면 인물 그 까이꺼 안 봅니다

    처녀가 왜 처녀겠습니까 순수한 사랑을 염원하니 처녀겠지요
    인생에서 딱 그 시기를 안 거치는 처녀 총각이 어디 있겠어요

  • 작성자 26.08.18 21:27

    아마도 그러겠지요.....
    그 시절 꿈도 많았을 테고요...
    집사람도 적극적으로 밀어 주고 싶었지만..
    일단 본인이 싫타고 하는데
    더 이상은 진전을 못 하겠더라고요...

  • 26.08.18 17:42

    이글을읽으며,"최진사댁 셋째딸"이라는노래가
    생각나네요.ㅎ
    딸이많으면 세재딸이한인물한다고하지요.
    그댁도 셋째 처제가 한인물한것같아요
    사법고시패스하고,검사임용대기생이라할지라도.....
    문제는본인의 마음에 들어야 결혼도 되는것같아요.
    똑부러진 셋째처제 이야기 잘보았슴니다.

  • 작성자 26.08.18 21:28

    그치요..
    본인 마음에 들어야 됬겠지요..ㅎ

  • 26.08.18 18:13

    칠공주의 세째공주 인물은 두말하면 잔소리죠
    그당시 사시패스 검사임용대기자면 지금쯤 한자리 하겠네요
    하지만 검사 판사가 아무리 좋은 직업이긴 해도
    성격 않좋고 세째공주님 마음에 않들면 별볼일 없는겁니다
    현재 행복하게 잘 살면 무엇이 부럽겠습니까~~

  • 작성자 26.08.18 21:28

    그러게요.....
    그 친구 지금쯤 무엇을 하는지도
    가끔은 궁금해 지기는 합니다..

  • 26.08.18 19:24

    처제, 그 시절엔 인물부터 눈에 들어오지요.
    아마도 형부정도의 외모였으면 오케이 했을 듯 합니다.ㅎ

  • 작성자 26.08.18 21:29

    ㅎㅎㅎㅎ..
    저도 머 별로
    외모 인물이 그러하옵니다..ㅎ

  • 26.08.18 19:48

    ㅋ
    저도 셋째딸이예요.^^

  • 작성자 26.08.18 21:30

    ㅎㅎㅎ...
    글쿤요...
    느낌상 으로도
    예뻣을 거 같읍니다..
    착한 모습으로 너무 많이
    비추어지는 것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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