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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혼자서 영화관에 가다
리디아 추천 0 조회 369 26.08.18 22:14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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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8 22:18

    첫댓글
    영화는 혼자 관람하는 것도
    정말 괜찬습니다
    일요일에 혼자 갔거든요
    오디세이
    멋진 영화였어요
    한번 더 관람할 예정입니다 ~^^

  • 작성자 26.08.18 22:21


    혼자 보는 것도
    나름 좋더라고요
    달리 신경 쓸 일이 없으니까요

  • 26.08.18 22:25

    나도 그 영화 보고 막 돌아왔어요. 할머니 둘이서...
    가능하면 아이맥스로 한번 더 보려고 하는데... 용산 한군데 밖에 없어서 예매가 어렵다고 하네요

  • 작성자 26.08.18 22:31

    그런 웅장한 영화는
    그런 곳에서 봐야
    더 감흥이 더해질터인데...
    아쉬운대로 집 가까이에 있으니..
    그리로 갔어요

  • 26.08.18 22:44

    오딧세이 보셧구나요......
    일요일날 집사람이
    보러 가자고 하더라고요..
    저도 시간이 되면
    집사람이랑 같이
    한번 볼려고 생각 중 입니다..

  • 작성자 26.08.18 22:46

    네 보셔요
    근래 드물게 볼만한 영화이더군요

  • 26.08.18 22:57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토닥토닥♥️🙏🎶💕💃

    좀 외롭고
    하시지만
    쉼을 얻고요...
    이제는
    모두
    본인 건강도
    챙기셔야 할때
    이므로....

    여긴 아침 에
    노래
    드리고 푼데
    댓글로는
    안올라가네요
    나중에 해외방에...🎶💕

  • 작성자 26.08.18 23:26

    네 수샨님~^^

  • 26.08.18 22:56

    몬영화를 혼자 보러가요
    허전하게 ㅎㅎ

  • 작성자 26.08.18 23:27

    영화는 혼자 보는 게
    동행인 신경 안쓰고 편하더라고요

  • 26.08.18 23:11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느끼는 하루였겠네요.
    영화감상도 등산도 가끔씩 저는 혼자 갑니다.

    뭔가 마음속에서 뭉클하게 솟아나는게
    있는 듯 하면서 침착해지는 자신을
    느껴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_^)

  • 작성자 26.08.18 23:29

    그렇더군요~
    나이가 들다보니
    오히려 혼자가 더 편하더라고요.

  • 26.08.19 07:05

    영화관이 있었군요.
    저도 혼자 가봐야겠어요.
    그간 노래방에는 몇 번 갔었거든요.
    우리나라 인구의 사분의 일이 혼자 산다네요.

  • 작성자 26.08.19 07:24

    앞으로는 나홀로
    생활에 적응을 잘하고 살아야 할 듯요

  • 26.08.19 07:22

    요즘 이 영화를 많이들
    보시네요.^^

  • 작성자 26.08.19 07:25

    그런거 같아요

  • 26.08.19 08:16

    혼자서도 잘 해요
    울리디아님! ^^*

  • 작성자 26.08.19 08:20

    혼자이라
    편한 것도 많아요

  • 26.08.19 16:09

    영화 본 지 참 오래됬네요
    오딧세이 ? 그리스 로마 신화??

    컴컴한 객석에
    숙녀 홀로 ...
    무서울텐데요 ~^

  • 작성자 26.08.19 16:12

    휴일이라 사람들이 제법 많았어요
    전에 평일에는 달랑 3명이 본 적도 있었지요.
    영화 보는데
    모가 무섭나요?.ㅎ

  • 26.08.19 18:28

    혼자서도 잘 하십니다.
    다행이네요.
    저는 남편과 오디세이 보다가
    1시간만 보고 나왔답니다.
    3분의1을 본 셈이지요.

    정말 끔찍하고 잔인한 장면이 나와서
    남편에게 나가자고 했어요.
    팝콘을 절반도 못 먹었는데 ㅋㅋ

    리디아님 홧팅입니다^^

  • 작성자 26.08.19 18:32

    타 영화 보다 상영시간이 길기도 했지요.
    호불호가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요.
    저는~잘 봤답니다

  • 26.08.19 18:44

    @리디아
    무서우면 눈을 감고 있으라고
    남편이 그러는데 그래도 소리가 들리잖아요 ㅋㅋ
    맞아요.
    호불호가 있어요.

  • 26.08.19 19:50

    잘 지내고 계시니 보기 좋습니다
    혼자 잘 지내시고 좋은 것만 하시고
    늘 기쁘게 사셨으면 합니다
    리디아님 즐겁게 지내세요~~

  • 작성자 26.08.19 19:55

    고맙습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현재를 열심히 건강을 챙기며 살아가는 게
    잘 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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