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기를 막으시는 것 같을 때 무엇을 느낍니까?
아무리 두드려도 굳게 닫혔을 때가 있습니다.기도가 없어서도, 금식이 없어서도 아닙니다. 무슨 실수를 했거나 죄를 지어서도 아닙니다. 그냥 일이 안되는 것입니다.
특히 예수님을 믿고 헌신 했을 때 이런 일을 경험합니다.나는 가고자 하는데 하나님이 못 가게 하십니다. 이런 경우는 하나님이 그쪽으로 가는 문을 닫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문이 닫혔다는 것은, 다른 한쪽이 열려 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문을 닫지 않으십니다. 한 문이 닫혔다면 하나님은 내가 알지 못하는 다른 한 문을 열어 놓고 계시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에게 닫힌 문은 우연의 문이 아닙니다.그것은 분명히 필연이고 거기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 주께서 생명의 길로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시 16:11).
첫댓글 기도하는 사람에게 닫힌 문은
우연의 문이 아닙니다.
그것은 분명히 필연이고 거기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겠지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기도하시기를 멈추지 않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