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비가 주춤한지 날씨가 그런데로 괜찮네요 다른 카페 얘기를 할까 합니다 개인적인 제 모임이에요 이곳에 가입하기 전에 몸 담고 있는 항상 회비 문제 갖고 구구절절 말들이 많아요 물론 아무 말 없이 회비가 얼마가 나오든 기분 좋게 내시는 사람도 있어요 그런데 항상 돈 몇 천 원까지 따지고 여러 사람한테 물어보는 사람도 있어요 한마디로 피곤하죠 자기 생각보다 지출 내역이 많다는 거죠 그런데 어쩝니까? 식당이나 노래방에서 살짝 술이 취해 놀다 보면은 자신도 모르게 이것저것 시키고 엄연히 회장과 총무가 있는데 자기 돈을 부담해서 술도 가져오고 안주도 가져오고 그럽니다 그런데 나중에 계산을 할 때는 주인과 항상 틀립니다 노래방 주인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계산한 게 없다 어떨 때는 노래방 주인 말도 맞고 또 어떨 때는 노래방 주인말이 틀립니다!!
다른 방 손님을 착각해서 우리 모임에 결산 내역이 다른 것이죠 제가 임시 총무를 맡고 있는데 작은 애로 사항이 있네요 회장님과 제 계산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어찌 해야 할까요? 지금껏 회장님 의견을 따라드렸어요 더 이상은 저도 힘들어서 총무를 때려쳤습니다 총무를 하면 적게는 1000원부터 많게는 3만원까지 회장님이 개인적으로 차비를 보태 주십니다 그걸 우연히 다른 회원이 알아서 자기가 총무를 하겠다 자기는 돈도 안 받고 노래방에서 가벼운 스킨싶도 가능하다고 하니 졸지에 저만 나쁜뇬이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제가 특별히 잘못한 게 없기에 탈퇴는 안 하고 있습니다
여기 선배님들의 현명 어린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곳에 룰과 경험담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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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요즘은 돈걱정없이 살고있어요
문제는 버릇입니다
세살버릇여든간다잔아요
노령연금이 자식보다 더좋아요
총무는 잘해도 못해도 욕먹는 자리입니다
아무책임없이 편하게살아요
좀 전에 확인해 보니 짤렸어요 ㅜㅜ
이제 그냥 회원
강퇴 안당했으니 다행입니다
지니님 정말 ~♡
애로사항이 많으셨습니다
주인과의 실랑이까지 ^~
알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숙면 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