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스트를 찾다보니까 이런글도 있어서요^^주제가 중복되는것 같고 말투가 썩 아름답지 못하나 내용은 좋은것 같아서 퍼왔어요~ 너무 아름답지 못한 표현은 x처리 하였습니다 ㅋㅋ
(네이버 블로그 펌)
형이다. 형이 똥사는데 전화해서 형 기분이 안좋다.
10초동안 벌벌 떨어라, 11초 떨면 존내 맞는거다.
형이 다 생각이 있어서 너를 패는거다.
소피스트와 소크라테스의 비교다, 귓구녕 활짝열고 경청을 하든지...
눈xx 활짝까고 필독을 하던지 이 x가튼 괘새퀴들아...x내 맞는거다...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알려면 주위 국가들에 대해서도 좀 알아야 할 것 같은데 간단히 설명한다.
지금 설명하는데 이따가 또 물어보면 x나 맞는거다. 한번 말할때 기억해라.
이집트 문명과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합쳐서 오리엔트라고 한다, 이 오리엔트 지방을 페르시아가 정복한다. 그리고 그리스가 잇는 곳은 지배하기 위해 전쟁을 벌인다, 당시 여러 개의 폴리스(도시국가)로 형성되어 있던 그리스는 '델로스동맹'을 체결하여 이에 맞선다. 당연히 이길 줄 알았던 페르시아가 이 전쟁에서 패배한다, 그 때부터 그리스의 인간철학은 아테네 민주주의를 중심으로 발달하기 시작한다. 소크라테스와 소피스트는 바로 이 때 사람들이다. 그런데 왜 이때는 인간철학이 발달했을까?? 모르냐?? 그걸 알기 위해서 그리스 이전 시대의 철학에 대해 잠깐 설명할꺼다.
일단 만원부터 내라.
소피스트와 소크라테스 이전의 철학자들은 우주의 원리와 자연에 많은 관심이 있었다. 이를 '자연철학'이라고 한다. 그 시대 철학자들을 몇명 들자면 탈레스, 데모크리토스, 피타고라스 등이 있다. 그런데 그리스 아테네의 직접민주주의가 발전하면서 말이다 '올바른 정치란 무엇인가'에 대한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다. 더 나아가서 '올바른 것은 무엇인가' 라는 것에 대한 탐구를 시작하게 된다. 그래서 그 시대 철학자인 소피스트와 소크라테스는 보다 더 현실적인 문제들에 관심을 가지고, 올바른 것을 찾기위해 인간에 대해 연구하는 '인간철학'과 '진리탐구'를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의 철학을 인간 중심의 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 소크라테스와 소피스트들의 공통점은 모두 인간의 문제에 관심을 가졌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그들의 차이에 대해 설명을 할꺼다. 자냐??. 뒤진다..
형이 원래 어려서부터 철학에는 능통했다. 한번만 더 졸면 존내 맞는거다. 그렇게 졸리냐?
알았다, 형이 아직 잔류애정을 가지고 있으니 딱 10초만 졸아라. 9초나 11초 이런건 없다.
딱 10초다. 11초 졸았다가는 x내 맞는거다.
소피스트 중에 프로타고라스라는 친구가 있다. 가장 위대한 소피스트인 그 친구가 이런 말을 했다.
'인간은 만물의 척도다.' 이를 통해서 소피스트들의 특성을 끌어내 본다. 척도라는 것은 기준이다. 다시 말하자면 인간이 만물의 기준이라는 것이다. 잘 생각해 봐라. 인간은 모두들 보는 시각이 다르다. 그렇다면 기준이 다 다르다는 말이지? 이는 인간에 따라 진리는 상대적일 수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소피스트들의 논리를 '상대주의'이라고 한다. 하지만 소크라테스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인간에게는 보편적 진리가 있다는 것이 소크라테스의 주장이다. 이를 '절대주의'라고 한다.
상대주의에 대해 좀더 설명해 보겠다.
일단 형이, 그 근거에 대해서 예를 들어볼꺼다. 이 x가튼 새퀴들아 이제부터 자는 새x는 x내 쳐 맞는거다. 10초동안 벌벌벌 떨어라. 11초떠는 새퀴는 3대 더 맞는다.
만약 친구의 여자친구를 보게 되었다고 생각해 보자. 친구는 자기 여자친구가 무지 예쁘고, 깜찍하고, 섹시하다고 말을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좆치 않다. 심할 경우는 얼꽝일찌도 모른다. 이건 왜 그러냐? 인간마다 보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인간은 사물을 볼 때 모두 자신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해석한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을 만물을 재는 기준이라고 할 수 있다. 절대적인 기준이나 잣대는 없다는 뜻이다. '인간이 만물의 척도다'라는 말은 정말 당연한 얘기냐?
그러나 이제는 이 당연한 이야기에 반대하는 논리를 설명한다.
형이 앞에서서 '시각'이라는 글자에 느낌표를 했지? 시각은 감각이지? 그러냐?. 인간의 감각이란 참 젖가튼 것이다. 우리는 이 감각에 모든 것을 의존하고 있다, 잘 생각 해 봐라, 인간의 감각이란 정직하냐? 툭 하면 착시현상 일어난다, 후각도 한 2분만 냄새맡으면 마비된다. 어떤 사람에게는 본드 냄새가 좋을 수도, 어떤 사람에게는 역겨울 수도 있다. 이것이 절대주의자들의 견해이다. 진리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게 진리인데 사람에 따라 진리가 달라지면 그건 모순이된다.
정리를 하자면 프로타고라스(소피스트)는 인간의 감각을 인정하고, 감각과 경험에 따라 기준이 달라진다고 했다. 그래서 절대적 진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상대주의자'다. 반대로 소크라테스는 감각을 인정하지 않고, 이성을 강조하는 '이성주의자'인 동시에 '절대주의자'라는 것이다.
여기까지가 진리에 대한 소피스트와 소크라테스의 기본적인 견해차이다.
그리고 정치적으로 비교를 하자면 소피스트는 민주주의를 옹호하고, 소크라테스는 반대를 했다. 소피스트들은 당대의 지식인으로 선생님이었다. 뭘 가르쳤냐하면 처세술과 논리, 연설하는 법 등을 가르쳤다. 즉, 이를 통해 그들이 민주주의 편에 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대로 기억하면 큰일 젖된다. 당시 사회는 민주주의 사회였는데 소크라테스가 반대를 해서 독배를 마시게 됐다...뭐 이렇게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되냐? 이 xx아??
그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
힘들구나, 음료수 좀 뽑아와라. 10초준다. 8초나 9초 뭐 이런건 소용없다.
무조건 10초다. 솔의눈이다.솔의눈, 설록차 그린타임 뭐 이런건 소용없다.
무조건 솔의눈이다. 그리고 x내 맞는거다.
소피스트 - '인간은 만물의 척도다!'
경험과 감각을 중시하는 개인주의적, 상대주의적인 윤리관과 진리관을 가진다. 인간이 모든 윤리적 행위의 주체라는 것이다. 가치판단의 기준 역시 인간의 감각적 경험과 개인의 유용성이다. 이는 후에 경험주의와 실용주의로 이어진다. 민주주의를 옹호하는 입장이다.
소크라테스 - '인간은 보편적 이성을 지닌 존재다!'
상대주의적 진리관을 부정한 보편적 절대적 진리관으로 볼 수 있겠다.
감각과 경험을 통한 진리 인식이 아닌 이성을 통한 진리 인식을 주장한다.
진리란 모든 인간에게 내재해 있는 보편적 이성의 활동에 의해 인식될 수 있다고 하였다. 민주주의를 '중우정치'라고 생각하고 반대하는 입장이다.
이게 끝이다.
이런 SSI BAL 존내 힘들구나...손가락이 마비되었으니 내일 x내 맞는거다.
ㅋㅋㅋ...x부분을 추론해가며 재미나게 읽으세요
쉽게 재미있게 잘 쓴 글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