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삼례읍에 위치한 삼례중앙초 여자축구단은 2007년 창단하여 2011년 9월 화천에서 개최된 전국추계여자축구연맹전에서
대한축구협회 등록선수 11명과 미등록 선수 4명을 대회에 출전하여 예선전에 11명 출전 8강전 10명,준결승 전반10명,준결승
후반 9명, 결승전 10명의 선수로 결승전에서 인천가림초에 1-0으로 패해 준결승을 찾이하는 쾌거를 이룬팀입니다
2012년 현재 6학년 11명(미전학 1명), 5학년 2명(미전학1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어 현재 미전학 선수들이 전학을 오지 않을
경우 11명의 선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전남 화순 동계전지훈련은 남자팀과 실시하였고 여자팀은 여자팀끼리 전지훈련을 실시하는 것이 통상례이지만
저희는 선수가 부족해 더 강해지기 위해 남자팀과 전지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현재 삼례중앙초 여자축구단의 경기능력은 전국 24개 초등학교 여자축구단중 최상위에 속하고 있으므로 삼례중앙초 축구단
학부모회에서는 두렵다고 할 정도로 성장해 있는 팀입니다
2011년 부상자 없이 11명이었고 교체선수만 있었다면 우승도 가능했습니다.
감독님을 비롯해 학부모회에서 선수 발굴을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으며 전라북도에 여자초등학교 팀이 없어서 축구를 포기
하는 사례가 다반사라 팀 홍보에 주력을 다하고 있으나 선수확보가 정말로 어려운 실정입니다.
전라북도내 유소년 축구클럽 과 학교 남자축구팀에도 여자선수들이 여러명 있으나 지도자들과 일부 학부모님들의 반대로 실전
투입이 가능한 선수확보는 힘든 상황입니다
심지어는 타도 여자초등학교 팀으로 이적을 보내는 클럽및 학교가 있는 실정으로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전북의 유일의 팀을 지키기 위해 축구를 사랑하는 동인여러분께 부탁올립니다
주변에 축구를 하고 싶어 하는 2012년 6학년,5학년,4학년이 되는 여학생 있으시면 연락부탁드립니다
전북 유일은 하나이고 지키지 않으며 없어지고 재창단의 길은 얼마나 험난 할까요?
삼례중앙초 여자축구단은 강력한 공격축구를 좋아 하며 전북현대모터의 광팬들이며 선수들 가슴에 전북현대로그 달고 뛰는
푸른잔디위의 전북 여전사들이며 전북의 대표 선수들입니다.
삼례중앙초 여자축구단은 인성을 중시하고 지도자의 폭력,폭언금지,정규수업은 의무이며 오후 운동 종료 후 야간 보충학습을
하는 전국최초의 축구단이라는 점은 특히 강조 하고 싶고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축구를 관둬도 학업에 지장이 없는 것이
가장 큰 특색입니다.
전북의 유일의 팀을 지키고 푸른잔디위에 땀흘린 전북 여전사들과 희열 느껴 보실분 과감히 선택해주시고
딸들을 보내주세요
삼례중앙초 여자축구단 학부모회장 진교훈 올림
핸드폰 010-6604-8123
다음카폐명 삼례중앙 여자축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