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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소디 인 베를린
 
 
 
카페 게시글
구효서 소설 외의 예술 일체 - 위 메뉴 외의 기타 선배가 보낸 추석 선물
노을 추천 0 조회 37 11.09.09 15:1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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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9.09 23:49

    첫댓글 우와~! 정말 놀랍습니다.......^^*

  • 11.09.10 13:57

    저 조용한, 정말로 조용한 탄생과 만남이라니. 저렇게 조용하게 태어나서 조용하게 살다가 아무런 흔적 남기지 않고 가는 게 동식물들이랍니다. 지구에 엄청난 쓰레기를 남기고 가는 존재는 유일하게 인간밖에 없다는군요.

  • 11.09.10 15:48

    너무 아름답고 가슴이 찡합니다. 어미 기린이 눈을 껌벅거렸던가요? 고요히 새끼를 낳고, 일어설 때까지 기다리며 핥아주고, 앞다리로 살짝 밀어서 새끼가 걸음마를 하게 하는 저 부드러운 격려, 또 태어나자 마자 몇 분 안에 일어서는 다리, 하느님 주신 완전예술이네요!

  • 11.09.11 10:36

    조마 조마. 휴 우.

  • 11.09.16 21:31

    어머! 너무 신기해요. 멋진 선물을 받으셨네요.

  • 작성자 11.09.16 23:11

    초식 동물이라 그런지 출산이 정말 깨끗하죠? 탄생의 신비, 만남의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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