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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예연구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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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창작방 울타리 思念
정해자 추천 0 조회 64 06.09.09 21:5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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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9.19 17:01

    첫댓글 담은 구획입니다. 어떤 공간과 공간을 줄을 세우는 것이지요. 담이 있다고하여 폐쇄적이지만은 않지요. 어떤 때는 밖으로 통하는 시설이 되기도 하지요. 사람에 따라 단절의 상징으로 사용하는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우리네의 옛 담은 그냥 영역표시의 한 방편이었지요. 그래서 정감이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만약 단절의 담이라면 살벌한 느낌이 더 들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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