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주를 하다보면 음악에, 악보에, 인간관계에, 시간에, 모임에 성도들이 눈치를 채는 힘든마음도 혹은 눈치를 채지못하는 힘든마음도 있습니다.
이 게시판은 약간의 신문고와 같은 느낌의 게시판입니다.
이야기를 풀어놓은다고 누군가가 "딱"하고 해결은 못해주지만 함께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는 공간이 되길 바래봅니다.(이미들 다 그리 해주시니 카페가 늘 따뜻합니다.)
우리나라말에 "체휼"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슬플때 같이 슬퍼해주고 기쁠때 함께 즐거워해줄때 그 슬픔은 반이 되고 그 기쁨은 배가 된다는...
이 공간이 그러했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우리 반주자들의 그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짠"은 못하겠지만 "이"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첫댓글 얼마 전에 교회에서 힘든 일이 있어서 글을 올렸었는데 많은 분둘이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진작 요게시판을 알았더라면
박치 리더에 대해 속풀이라도 했을것을요 ㅜㅜ
~반주 짤린덕에 우수회원등업 된
짤린반주자올림 ㅋ^^~
여기에 이렇게 답글 올리면 우수회원 되나요?^^
아직 초보라 많이 들릴거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