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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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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위 계승 |
B.C.910년 |
왕상 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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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종교개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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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상 1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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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정치적 안정을 누림 |
B..C910-900년 |
대하 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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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사업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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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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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의 침입을 격퇴 |
B.C.901년 |
대하 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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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종교개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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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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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 왕 벤하닷과 동맹, 북왕국 공격 |
B.C.884년 |
왕상 15: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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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견자 하나니의 책망을 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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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16: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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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견자를 옥에 가둠 |
" |
대하 1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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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백성을 학대함 |
" |
대하 1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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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 병이 남 |
B.C.871년 |
대하 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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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
B.C.869년 |
대하 16:14 |
4. 성품
① 즉위 후 10년 동안 우상을 타파하며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도록 할만큼 믿음을 소유한 자(대하14:1-4).
② 평안할 때에 외세의 침략에 대비하여 힘써 견고한 성읍들을 건축한 것을 볼 때 매사에 안일하지 않고 자신의 사명에 충성한 자(대하14:6,7).
③ 자신의 종교 개혁에 따르지 않고 우상을 숭배한 모친조차도 태후의 자리에서 축출할 정도로 결단력 있고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으로 행동한 자(대하15:16).
④ 자신이 이방 군대와 동맹한 것을 선견자가 책망하자 그를 옥에 가둔 것을 볼 때 말년에 하나님보다는 자신을 과신한 자(대하16:7-10).
5. 구속사적 지위
① 남유다의 제3대 왕으로서 41년간 통치(왕상15:9,10).
② 이스라엘 남북 분단 이후 최초로 국가적 종교개혁을 단행한 왕(대하 15:8-15).
6. 실수
① 악한 이방 국가 왕과 동맹을 맺음(왕상15:16-22).
② 자신을 책망하는 선견자를 옥에 가두고 일부 백성을 학대(대하16:10).
③ 통치 초기에는 하나님만을 의지했으나 말년에는 하나님을 떠남(대하16:7-12).
7. 평가 및 교훈
① 아사는 즉위 초기에 외적으로 온갖 우상을 파괴하였고, 내적으로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율법과 명령을 지켜 행하도록 하는 종교개혁을 단행하였다. 이로 인하여 그 백성들은 10년 동안 평화를 누릴 수 있었는데, 여기서 우리는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때에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평화를 누릴 수 있음을 깨닫는다.
② 아사는 종교개혁을 단행할 때에 자신의 모친이라 할지라도 우상을 숭배한 죄에 대하여는 단호히 처단하였다. 이러한 모습은 자신과 또 자신과 관련된 사람에 대해서는 관대한 채 다른 자들만 정죄 하기에 급급한 현세대에 좋은 귀감이 된다. 참으로 우리는 아사와 같이 어느 누구가 되었던지 간에 악에 대해서는 분별력 있게 결단할 수 있어야 하겠다(고전10:6).
③ 즉위 초기의 아사는 종교개혁을 실시하고 구스의 백만 대군을 격퇴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선정을 이루었다. 그러나 즉위 말기에 교만해져서 하나님보다는 자신을 과신․타락함으로써 결국 하나님의 징계를 받을 수밖에 없었다(대하14:1-12;16: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