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부추 냉채
푸릇푸릇하니 보기좋은 만큼 맛도 좋은 닭 부추 냉채
소스에 물엿과 꿀이 들어가 냉채 재료들과 잘 어우러져 맛이 겉돌지 않는다.
레몬을 즙 대신 과육 상태로 넣으니 신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보기에도 예쁘다.
난이도 중
닭 가슴살은 잡내를 없애기 위해 향신료를 넣어 끓인 물에 한 번 삶아내는데,
수육처럼 푹 삶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통마늘이나 통후추 대신 다진 마늘과 후춧가루를 넣는 게 효과적.
불고기 냉채
불고기를 차갑게 냉채를 해서 먹는다? 불고기를 냉채로 만든다?
쇠고기를 샤브샤브용으로 아주 얇게 썰어 간이 심심한 불고기로 만든 불고기냉채
쇠고기(불고기용) 200g, 상추 50g, 깻잎 50g, 치커리 30g, 배 50g, 적채·무순 약간씩,
고기 양념(양파 1/2개, 참기름 2큰술, 간장·설탕·물·다진 마늘 1큰술씩, 후춧가루·고추냉이 약간씩),
냉채 소스(간장 3작은술, 식초 2작은술, 설탕·다진 파 1작은술씩, 고추냉이 약간)
쇠고기를 샤브샤브용으로 아주 얇게 썰어 간이 심심한 불고기로 만든 후 별도의
간장 소스에 찍어 먹어야 식은 불고기를 먹는 것과 다른 맛을 낼 수 있다.
삼겹살 냉채
부드러운 삼겹살을 채소와 함께 차갑게 먹는다!
삼겹살에서 은근하게 맥주 맛이 나는 것이 특징. 냉채 소스에 양파와
파프리카를 다져 넣어 부드러운 고기와 함께 아삭함도 즐길 수 있다.
족발 냉채 메인요리라고 해도 될 만큼 푸짐한 족발 냉채
손님 초대 요리로 많이 내는 해파리냉채와 만드는 방법이 거의 흡사하며 양장피와 비슷한 맛이 난다.
곁들임용 냉채라기보다는 메인이 될 만한 아주 쉬운 일품요리.
어묵 냉채 :
넙적한 어묵 2장 , 무 100g, 당근·오이 1/2개씩, 무순 약간, 냉채 소스(간장 3큰술, 식초 2큰술, 설탕·참기름 1큰술씩)
어묵을 가늘게 채 써는 것이 포인트.
팽이버섯 냉채
당면 냉채
차갑게 먹는 당면? 잡채가 생각나는 당면 냉채 식은 잡채 같지 않을까 우려했으나 전혀 다른 맛.
냉채 소스에 고춧가루를 넣어 느끼하지 않고, 파스타같이 끼니가 되는 한 그릇 요리.
난이도 중 : 열량 129kcal : 가격대 3만원 이하 : 조리시간1시간
당면 100g , 표고버섯 150g, 오이·당근 1/2개씩, 달걀 2개, 새우 200g, 맛살 2줄, 진간장·참기름 2큰술씩, 냉채 소스
실곤약 냉채 칼로리가 적은 실곤약이라도 더 맛있게 먹자! 생다시마 채의 짠맛을 충분히 없애지 않은 상태로
요리하면 소스의 맛이 잘 살아나지 않는다. 냉채 소스에 고추장을 첨가하면 더 맛있다.
난이도 중 : 열량 60kcal " 가격대 1만원 이하 : 조리시간1시간
실곤약 1팩 , 생다시마 채 1/2컵, 오이 1/2개, 피망 1/2개, 샐러드용 새싹 채소 2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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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닭가슴살 부추 냉채? 눈이 번쩍~!! 한 번 해봐야지~ㅎㅎ 운동후엔 짱이겠는 걸...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