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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어느 한 시대의 모래 속에 묻어 두거나, 소수 비평 학자들의 손에 맡기지 않으셨습니다. 현대 비평 성경의 토대인 시내·바티칸 사본의 허구성을 폭로하고, 킹제임스 성경의 근간인 다수 본문이 어떻게 초기 사도 시대부터 독립된 증인들에 의해 완벽하게 보존되어 왔는지를 증명합니다. 오래된 것이 원본과 가까운 것이 아니라는 사실과, 고대 파피루스들이 오히려 비잔틴 읽기를 지지하고 있다는 고고학적 사실을 통해 우리는 다수사본 공인본문(TR)이 킹제임스 성경과 일치하는 것이 신뢰의 바탕이고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신 성경의 여정을 알 수 있습니다.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피커링 박사님은 호스키어와 버건의 연구를 인용하며 시내사본과 바티칸 사본의 구체적인 오류와 부패의 증거를 포인트로 삼습니다. 비잔틴 본문의 정당성도 옹호 합니다.
시내사본과 바티칸 사본은 둘 중 하나는 거지말쟁이든지,혹은 둘 다 거짓말쟁이다,
사소한 철자 차이를 제외하고도 사복음서 안에서만 이 두 사본은 3036번이나 서로 다르게 증언합니다.
박사님의 비유 ---> 증인 두 명이 법정에 섰는데, 사건의 핵심 내용에 대해 3000번 넘게 말이 다르다면 그 판사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당연히 그들의 증언을 기각할 것입니다. 서로 틀리기 때문에 신뢰할 수 없다고 볼 것입니다.
시내 사본의 조잡함 : 본문 자체는 엄망 진창이다,
반복되는 실수 ---> 같은 단어 두 번 쓰기, 비슷한 단어 건너 뛰는 누락 이 비일 비재 하다는 것입니다.
수만은 교정 ---> 시내 사본에는 최소10명 이상의 서로 다른 교정자들이 본문을 수정한 흔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생략된 결말 : 마가복음 16장 9-20절 부활의 증거를 삭제한 주범 중 하나,
바티칸 사본(B)의 의도적 편집: 생략의 명수
무차별 생략 ---> 버건 학장은 바티칸 사본이 복음서에서만 수천 개의 단어를 생략했다고 지적한다는 것입니다.
부자연 스러운 여백 ---> 특히 마가복음 16장 끝 부분을 보면 바티칸 사본은 이 부분을 비우 두었습니다. 그곳에 9-20절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고의로 기록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증거라는 것입니다.
피커링 박사님은 ‘ 호스키어의 저서 Codex B and its Allies를 자주 인용하십니다, ’호스키어는 평생을 바쳐 이 두 사본을 대조했습니다.알렉산드리아‘라는 특정지역에서 누군가에 의해 의도적으로 편집되고 가공된, 소위 교정된 쓰레기’라는 점을 입증했다‘는 것입니다.
학설은 존재하나 실체는 없다, ; 파피루스들의 반란 P45, P66, P75
소위 가장 오래된 파피루스’사본들이 현대 성경의 기초인 시내사본 보다 킹제임스 성경의 기초인 TR을 더 지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합니다.
P45(체스터 비티 파피루스):서기 200~250년경(3세기 초중반). 복음서와 사도행전의 파편을 담고 있습니다.
P66(보드머 파피루스 II):서기 200년경(2세기 말~3세기 초). 요한복음의 상당 부분을 담고 있습니다.
P75(보드머 파피루스 XIV-XV):서기 175~225년경(2세기 후반~3세기 초). 누가복음과 요한복음을 담고 있습니다.
비교:우리가 앞서 다룬 시내 사본(aleph)과 바티칸 사본(B)은 서기 325~350년경(4세기)물건들입니다. 즉, 이 파피루스들은 그 유명한 두 사본보다 무려 100년 이상 더 앞선 것들입니다!
피커링 박사님이 파피루스들의 반란‘ 현대 비평학의 종말’ 이라고 불렀는데, 그 이유는 --->
웨스트코트와 호트(W&H)는 2~3세기에 '순수한 알렉산드리아 본문'이 존재했을 것이라고 가설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 시대의 파피루스들을 열어보니:
그들은 하나의 '유형'으로 묶이지 않을 만큼 서로 너무나 달랐습니다.
박사님은 **"알렉산드리아 원형(Archetype)은 결코 존재하지 않았다"**는 콜웰의 선언을 인용하며, '알렉산드리아 본문 유형'은 학자들이 사후에 조작해낸 개념임을 폭로합니다.
보존은 실수를 허용하지 않는다.
킹제임스 성경의 기반인 다수 본문(Majority Text)과 소수 사본들의 결정적 차이
1, 다수 본문의 일치 --->수천개의 비잔틴 사본들은 서로 다른 지역에서 필사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치명적인 건너뜨기, 중복 실수가 거의 없이 놀라운 일치도를 보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적 보존입니다.
2, 소수 사본은 ---> 시내 사본과 바티칸 사본은 자기들끼리도 3000번 이상 틀릴 뿐 아니라, 각 사본 내부에서도 기초적 필사 실수가 가득합니다. 그래서 이 사본은 역사속에서 실패한 필사본으로 판단되어 버렸졌던 것입니다.
중요 ---> 킹제임스 성경의 모체인 다수 사본(비잔틴 사본)의 특징은 베낀 가게도‘가 형성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만약 사본A에 특이한 오타가 하나 있다면 그것을 베낀 사본B에는 똑같은 오타가 있어야 합니다.
비잔틴 사본은 내용은 거의 똑같으면서 어느 하나가 다른 하나를 베낀 ’가계도‘가 없다는 것입니다.
피커링 박사님의 비유 : 법정의 증인들로 설명 합니다.
"여러분, 법정에 증인 100명이 왔다고 가정해 봅시다. 만약 그들이 서로 입을 맞췄다면(직접 베꼈다면), 그들의 증언은 가치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서로 만난 적도 없고, 사는 곳도 다른데 법정에서 똑같은 증언을 한다면, 그것은 그들이 '진실'을 말하고 있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가 됩니다.“
1, 수평적 전수: 초기 공통 원본으로부터 각지역으로 흩어져 독립적으로 전수됨
2, 고아의 아이들 : 레이크(Lake)와 버건(Burgon)의 말을 인용하며, 비잔틴 사본들을 ’부모나 형제가 없는 고아들‘ 이라고 부릅니다. 현존하는 사본들 사이에는 서로 베낀 흔적이 없다는 뜻입니다.
3, 수학적 불가능 : 수천명의 사람이 서로 베끼지도 않고 각자 베꼈는데 결과가 일치하려면 그들이 보고 베낀 ’ 원본‘이 초기부터 매우 확고하고 순수하게 존재 했어야만 가능하다고 논증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각 지역의 신실한 성도들을 통해, 서로 알지 못하는 사이에도 동일한 말씀을 보존하도록 역사 하셨다는 증거입니다.
피커링 박사님의 비유 설명 : 수확적 확률을 언급하시며
여러분, 100명의 학생이 서로 다른 방에서 시험을 보는데, 서로 답안지를 베낄 수도 없고 휴대폰도 없습니다. 그런데 채점을 해보니 100명 모두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똑같은 답을 적었습니다. 그렇다면 결론은 하나뿐입니다. 그들이 공부한 '교과서(원본)'가 똑같았다는 것입니다!"
두가지의 논제 제시
1, 직계 계보의 부재 ---> 레이크의 연구를 인용하며 수천 개의 사본 중 서로가 서로의 복사본인 경우는 거의 없다고 단언함,
2,프렌차이즈나 중앙 집중 통제가 없은 표준화다 --->로마카톨릭처럼 중앙에서 본문을 통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본문이 일치하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와 강력한 원본의 힘으로만 가능하다,
만약 비잔틴 본문이 4세기에 누군가가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라면 지리적, 시간적으로 멀리 떨어진 사본들이 그렇게 일관되게 일치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어느 한 군데 숨겨두지 않으시고, 동시대가 아니고 같은 인물이 아니고, 같은 지역이 아닌 수많은 증인을 통해 입체적으로 보존하셨습니다.
소수 사본들은? ----> 이 사본들이 발견된 장소는 다르지만 고향은 똑같이 이집트 알렉산드리아다, 알렉산드리아 비평 학파의 전형적인 편집 방식 (철자법, 문법적 교정스타일)을 따릅니다. 이 사본들은 이집트의 건조한 기후 덕분에 살아 남았다, 이 사본은 전세계적인 보편성을 띠지 못한 지역적 본문임을 입증 하는 것입니다.
소수 사본의 시기는 배교의 시기 4세기이다, 약325-350년경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하고, 유세비우스(Eusebius)에게 성경 50권을 복사하도록 명령했던 시기입니다.
유세비우스가 오리게네스(Origen)의 비평이 가해진 본문을 사용하여 50권을 만들었을 가능성을 높게 둡니다, 즉 시내사본과 바티칸 사본은 그 50권 중 살아남은 특수 제작된 쌍둥이 일 확률을 제시합니다.
같은 인물인 이유 ---> 한 서기관의 손길,
필체가 동일하다 ---> 대영박물관 학자들은 시내 사본과 바티칸 사본의 필체를 정밀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시내 사본의 일부 구간 (신약의 몇몇 페이지)을 쓴 서기관과 바티칸 사본 전체를 쓴 서기관이’ 동일 인물‘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한 사람이 두 사본의 제작에 모두 관여 했다는 것은 이 두 사본이 서로 독립적인 증인이 아니라 한 사무실에서 함께 만들어진 공모된 텍스트 임을 확증하는 스모킹 건입니다.
피커링 박사님의 현대 비평학의 허구를 찌르는 목소리입니다.
"증인이 두 명인데, 알고 보니 두 사람이 같은 집에서 살고, 같은 학교를 나왔으며, 심지어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진술서를 써주기까지 했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의 증언이 서로 3,000번이나 다르다면, 그것은 '독립성'이 아니라 '무능함'과 '조작'의 증거일 뿐입니다!“
시내사본과 바티칸 사본은 결코 두 개의 독립된 증거가 아닙니다, 그들은 ’ 하나의 부패한 뿌리에서 나온 두 개의 가지 일 뿐입니다.
같은 장소 같은 서기관에 의해 만들어 졌음에도 불구하고 설 그렇게 많이 틀린다는 것은 그들이 보고 베낀 텍스트 자체가 이미 심각하게 오염되어 있었음을 의미합니다.
현대 비평 학자들의 거짓말 ---> 비잔틴 본문(kjv 모체)은 4세기 이후에 만들어진 편집본이다,
P45(체스터 비티 파피루스):서기 200~250년경
P66(보드머 파피루스 II):서기 200년경(2세기 말~3세기 초).
P75(보드머 파피루스 XIV-XV):서기 175~225년경(2세기 후반~3세기 초)
이 파피루스 들은 시내사본,바티칸 사본 보다 무려 100년이상 앞선 것들입니다.
이 필사본들는 당시 이집트에서 떠돌던 부패한 초기 필사본들‘중 하나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피커링 박사님은 P45’ 필사본은 다른 필사본보다 더 의도적으로 편집했다는 것으로 합니다
웨스트코트와 호트(W&H)는 2~3세기에 '순수한 알렉산드리아 본문'이 존재했을 것이라고 가설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 시대의 파피루스들을 열어보니:
그들은 하나의 '유형'으로 묶이지 않을 만큼 서로 너무나 달랐습니다.
"알렉산드리아 원형(Archetype)은 결코 존재하지 않았다"는 콜웰의 연구입니다,, '알렉산드리아 본문 유형'은 학자들이 사후에 조작해낸 개념임을 폭로합니다.
2-3세기 파피루스들 안에서는 비평학자들이 후대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무시했던 비잔팀 본문(TR)의 읽기들이 대거 발견 되었습니다.
클라인(Klijn)의 연구 텍스트에서, P66이 시내 사본(aleph)보다 TR과 더 많이 일치(33회 vs 14회)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 사실을 피커링 박사님의 언급‘ 은 현대학자들이 ’반역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현대 학자들은 이 파피루스들이 발견되면 자기들의 이론(W&H)이 증명될 줄 알고 환호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이 파피루스들은 그들의 이론을 지지하기는커녕 비잔틴 본문의 고대성을 입증해 주는 '반역자'들이 되어버렸습니다.“
현대 학자들은 "비잔틴 본문(TR의 모태)은 4세기경에나 나타난 후대의 편집물"이라고 가르쳐 왔습니다. 하지만 박사님은 2~3세기 파피루스45, P66 P75안에서 이미 비잔틴 본문의 독특한 읽기들이 발견된다는 사실을 통해 이 주장이 거짓임을 증명하셨습니다.
1, P66 – 요한복음 특정 이문들에서 시내사본보다 TR과 일치하는 횟수가 약2.4배 높다, TR33회, 알렙14회
2, P45 – 복음서와 사도행전, 서구형(Westrn)사본인 D사본보다 TR과 더 일치 합니다, 40%/38%
3, P75 --> 이 필사본은 바티칸 사본(B)와 매우 흡사합니다. 학자들은 P75와 바티칸 사본이 약80% 이상의 높은 일치율을 보인다고 분석합니다.
비잔틴과의 관계 ----> 중요 P66 만큼 비잔틴(TR)본문을지지 하지 않습니다.
현대 비평 학자들은 당연히 가장 오래되고 순수하다고 주장 합니다.
하지만 P75가 전체적으로 알렉산드리아 성형이지만 그 안에서도 현대 비평 성경이 삭제한 비잔틴 만의 독특한 단어들이 여전히 발견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편집자들이 수용하거나, 배제했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피커링 박사님의 The P75 – B Connection’ 언급
학자들은 P75가 바티칸 사본($B$)과 일치하는 것을 보고 환호했습니다. '보라, 바티칸 사본이 2세기까지 올라가지 않느냐!'라고요. 하지만 그것은 바티칸 사본이 옳다는 증거가 아니라, 바티칸 사본이라는 '오염된 계보'가 이미 2세기부터 알렉산드리아에서 기획되고 있었다는 증거일 뿐입니다.“
비유하자면:* P^{66}은 '실수투성이지만 원본(비잔틴)의 흔적을 많이 가진'사본이고,
P^{75}는 '매우 정교하게 깎아 만든(변개된) 알렉산드리아의 모범생'같은 사본입니다.
P45, P66, P75
P45
P66
P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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