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사천면 사기막리 226번지 용연사
문화재 자료 제 139호
신라 때 자장율사가 선덕여왕 때 창건했다고함
1650년 조선 인조 때에 도승 옥잠(玉岑) 스님이 창건했다고도함
그리고 현종 11년(1670)을 전후하여 왕장(王藏) 대사가 창건했다는 설이 있다.
『승람(勝覽)』, 『여지도서(輿地圖書)』
등 조선시대 문헌에는 기록이 없으나 『증수임영지(增修臨瀛誌)』에 나옴
6.25때 사찰이 전소되었다가 1953년 월정사문중의 뇌묵 비구니 스님가 대웅전과 요사채 1동을 지어 중건하였으며,뇌묵스님은 월정사 육수암에 현존해 있으며
이분은 6.25직후 영감사에서 초촐한 초기건물을 짖고 조금살았던이 이었다함
나중에는 강릉 죽림사를 창건도 했었다고 한다.

70년 10월에 월정사 법회에 참여했던 뇌묵비구니 당시 사진
후에 월정사의 육수암으로 가서 살게된다
1958년에 요사채 1동을 다시 지었고
그후 법안 비구니 스님이 머무르며 불사했고
68년무렵부터 71년정도까지 포일스님이 주지를하심
포일스님은 대덕사로가심
다시 그후에
동현스님이 주지를 하면서
1983년 원통보전과 삼성각을 신축하였으며
그후 현우스님이 주지를 한이후에 현우스님은 정암사로 감
95년서 2002년까지 인보스님이 주지를 하면서 많은 불사를 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현재는 설암스님이 주지 역임중
탑은 대웅전 앞 마당 한 가운데에 있는데 조선시대라고 하는데
6.25 이후에 뇌묵 스님이 도량내에서 다시 제대로 조성했으며
현재는 문화재로 승격되었다
강릉에서는 대관령 보현사가 가장 강릉인들에게 관심있고 인기있는 사찰이고
두번째 고찰이 바로 용연사이다.


99년 3월16일 용연사 상량식
원래 산신각을 법당옆을 넓여서 터를 마련하고 산신각을 새로 신축하는 모습이다.













99년 3월16일 용연사 상량식

99년 3월16일 용연사 상량식




2000법회

2000년 용연사 목우당 낙성식

2001년 인보스님 60순 용연사

2001년 인보스님 60순 용연사
2001년 인보스님 60순 용연사

2001년 인보스님 60순 용연사

2001년 인보스님 60순 용연사


2001년 인보스님 60순 용연사

2001년 인보스님 60순 용연사

2001년 인보스님 60순 용연사

2001년 인보스님 60순 용연사

2001년 인보스님 60순 용연사


2001년 인보스님 60순 용연사

2001년 인보스님 60순 용연사

2001년 인보스님 60순 용연사

2001년 인보스님 60순 용연사
2001년 인보스님 60순 용연사

현각스님이 집전하는모습

용연사 성지순례 로



용연사 삼신각 상량식






용연사 원통보전 현재처럼 개축하기전의 옛날 뇌묵스님이 지은 건물채
첫댓글 아~
옛날이여~
주지스님 예전이랑 지금이랑 별 차이 없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