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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도마)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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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도마) 스토리텔링 H. 도마석상과 의성군 소문국 경덕왕릉, 신약성경 유다서의 저자는 도마, 도마 성지순례지 경북 12곳, 경북 12곳 해설(댓글란)
역사발굴관광자원화연구소 추천 0 조회 42,755 22.01.15 20:26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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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25.06.25 21:27

    첫댓글 H. 도마석상과 의성군 조문국 사적지에 초대 

    도마석상이 경북 영주시 평은면 강동리 산 87-3에 있습니다.  

    도마석상의 왼쪽 손 위에는 십자가를 물고있는 비둘기가 양각으로 조각되어 있습니다.

    도마석상 오른쪽 위에 1세기 히브리어 알파벳의 글자 형태로 타우, 멤(도마)이 음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왼쪽 아래 호를 쓰는 곳에 지전행(地全行, 땅 전부 다닌 사람, 막 16:15)이 음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의성군 조문국은 21대왕 왕력과 369년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SBS-TV 다큐방송에 '예수님의 제자 도마가 한국에 오다'가 2025년 50분씩 2회 방송 되었고, 이를 기념한 '도마 성지순례 가이드북'(별도의 자료)의 H번에 자세한 내용의 글이 있습니다.

    https://cafe.daum.net/thomas7

    https://blog.naver.com/story4006

    도마연구소장 조국현 교수
    010 4391 4006 

  • 작성자 25.10.18 17:57

    도마 성지순례 가이드북

    A. https://cafe.daum.net/thomas7/M0aN/8?svc=cafeapi 

    B. https://cafe.daum.net/thomas7/M0JL/160?svc=cafeapi 

    C. https://cafe.daum.net/thomas7/M0JL/106?svc=cafeapi 

    D. https://cafe.daum.net/thomas7/M0JL/72?svc=cafeapi 

    E. https://cafe.daum.net/thomas7/M0JL/73?svc=cafeapi

    F. https://cafe.daum.net/thomas7/M0JL/76?svc=cafeapi 

    G. https://cafe.daum.net/thomas7/M0JL/75?svc=cafeapi

    H. https://cafe.daum.net/thomas7/M0JL/74?svc=cafeapi

    도마연구소장 조국현 교수 드림 
    010 4391 4006

  • 작성자 25.10.06 04:10

    <대학교 학술대회 계획>
    일시: 2025. 10. 27.(월) 오전10시 - 오후 4시
    장소: 수원 한성교회

    주최자: 전재규
    주관자: 윤사무엘
    주제 강연: 조국현
    강사: 이용봉, 이경운

    주제 내용: 도마 성지순례 가이드북(한국에 왔었던 예수님 제자 도마가 남긴 유적지 30곳)

    SBS-TV 다큐방송에 '예수님의 제자 도마가 한국에 오다'가 2025년 50분씩 2회 방송(전재규 대신대학교 명예총장, 윤사무엘 세계적인 고고학자 출연) 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한 '도마 성지순례 가이드북'(별도의 자료)이 있습니다.

    도마 성지순례 가이드북 B번(NOTICE) 댓글란에 도마 성지순례지 1 - 10번까지 소개되어 있습니다.

    1. 청라언덕
    2. 도마공원
    3. 도마공항
    4. 신림봉
    5. 도마재와 도마재골
    6. 불로동고분군
    7. 금호강
    8. 도마연구소
    9. 국립대구박물관
    10. 설화리(화원유원지)

    이곳 'H.의 댓글란에 11 - 22번의 도마 성지순례지(경상북도 소재)를 소개합니다.

  • 작성자 25.10.12 08:47

    11. 연오랑 세오녀 테마파크 (경상북도 포항시)

    한국에 왔었던 1세기 사도 도마의 한국 선교 흔적을 알면 쉽게 풀려지는 고대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삼국유사 기이(紀異) 제1의 연오랑 세오녀(延烏郞 細烏女) 이야기 입니다.

    신라 아달라왕(AD157) 때 연오랑, 세오녀 부부가 동해안에 살고 있었습니다.
    (AD 372년 고구려에 불교 전래)

    그러던 어느날 연오(제철소의 단야장)가 일본으로 갔고, 일본인들은 비범한 사람이라며 왕으로 삼았습니다.

    세오(비단 짜는 여인)도 일본으로 갔고, 세오는 연오와 재회해 왕비가 되었습니다.

    한편, 그 때 신라에서는 해와 달이 빛을 잃었는데, 제철소에서는 연오가 없어서 제철이 중단된 것입니다.

    이에 신라 왕이 사람을 보내어 연오와 세오에게 돌아오도록 촉구했으나 두 사람은 돌아올 수 없다 하였습니다.

    이들은 사도 도마가 한국에 전해준 제철 기술과 기독교 복음을 일본에 전하러 갔었습니다.

    대신 세오가 직접 짠 비단(제철 기술의 비법이 기록된)을 보내었습니다.

    왕이 그 비단을 받고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렸고, 신라의 제철소는 다시 가동 되었습니다.

    그 비단을 국보로 보관한 창고를 귀비고(貴妃庫)라 하였습니다.

  • 작성자 25.10.12 08:48

    12. 국립경주박물관 (경상북도 경주시)

    국립경주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쇠뿔모양 손잡이 달린 항아리는 삼한시대 소도(도피성)에서 천군들이 기름을 담아 도유식 때 사용한 의기(儀器)였습니다.

    삼한시대 민속종교는 유태교였고, 삼국시대 민속종교는 기독교였습니다.

    신라 유리왕 9년(AD 32년), 육부를 두 패로 나누어 길쌈 내기를 하고, 8월 보름(추석, 초막절)에 진 편이 이긴 편을 위해 노래와 춤을 즐겼습니다.

    이때 ‘회소, 회소’라 하여, 이를 ‘회소곡’이라 불렀습니다.

    회소곡(會蘇曲)은 '소도(蘇塗)에 모여서(會) 노래(曲)하자'라는 뜻인데, 사도 도마가 '예수(야소 耶蘇)님께 모여서 노래하자'라고 하였습니다.

    야소는 야화화(耶華和 여호와의 음역)의 부활(蘇 소생)의 뜻인데, 사도 도마가 예수님 이름으로 처음 사용 하였습니다.

    오소운 작사 회소곡이 1961년까지 한국찬송가에 수록되어 있었는데, 김수로왕과 허왕후의 혼인 내용입니다.

    사도 도마가 한국의 김수로왕과 인도 공주였던 허왕후를 중매하여 AD 48.7.27. 김해시 봉황동유적지에서 혼인식을 가졌습니다.

    허왕후의 딸이 신라 석탈해왕의 며느리가 되면서 가야의 기독교가 신라에 전해졌습니다.

  • 작성자 25.10.12 08:49

    13. 대릉원 (경상북도 경주시)

    대릉원의 황남대총에서 출토된 보물 제624호 로만글라스는 1세기 이스라엘 헤브론에서 만들어진 성찬식 축사잔인데, 사도 도마가 한국에 가지고 왔었습니다.

    황남대총에서 출토된 유물이 58,441점입니다.

    경주에는 형산강지구대가 있는데, 쉽게 이해하려면 7번 국도의 형산강을 따라난 포항가는 길과 경주에서 울산가는 국도입니다.

    삼국사기 잡지 3에 흥해가 퇴화(退火)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지구대에서 온 사도 도마가 형산강지구대에 제철소(퇴화)를 세웠습니다.

    마라톤의 출발점과 골인지점에 선이 그어진 것처럼, 이스라엘에는 이스라엘지구대가 있고 땅끝나라 한국에는 형산강지구대가 있습니다.

    지구대(地溝帶, Rift valley)는 두 개의 평행한 단층애(斷層崖; 단층운동으로 형성된 절벽)로 둘러싸인 요철(凹凸) 형태의 좁고 긴 골짜기입니다.

    울산 달천광산에서 캐낸 비소가 포함된 철광석을 배로 포항에 옮겼습니다.

    연오랑 세오녀는 포항시 해맞이 공원에 있는 대보항(大甫港)에서 철을 실은 배를 타고 일본으로 갔었습니다.

  • 작성자 25.10.12 08:50

    14. 감포항 (경상북도 경주시)

    동해안의 경주시 감포(甘浦)는 삼한시대 때 김천시에 있었던 삼한의 감문국(甘文國) 소속의 지점 이었습니다.

    삼한시대(BC 400년) 한국에 왔었던 법궤는 에티오피아의 악숨에 있던 법궤의 복제품 이었습니다.

    법궤는 제2의 예루살렘 대구의 압독국 소도 미리(美里, 대구공항의 터)에 있었습니다.

    금호강에서 초막절날 법궤 메고 강건너기 행사를 하였습니다.

    한국에 있었던 법궤가 AD 142년 감포항을 통하여 일본 도쿠시마현으로 갔습니다.

    일본에서는 법궤 메고 강건너기 행사인 오미코시(神輿) 축제가 현재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법궤는 4번(김천 ~ 대구 ~ 감포) 국도를 따라 감포항까지 갔었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에는 4번 국도를 따라간 고대의 마차 바퀴자국이 있는데, 마차폭이 로마의 마차폭만큼 넓습니다.

    마차는 법궤를 제사장들이 메고 갈 때 천군이 타고 따라갔던 위세품 이었는데, 마차의 청동 부속품들이 국립경주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삼국사기에 'AD 146년 겨울 10월에 압독(押督)이 반란을 일으키니, 군사를 출동시켜 토벌하여 평정하였다. 그 남은 무리를 남쪽 지방으로 옮겼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 작성자 25.10.12 08:52

    15. 감문국이야기나라 (경상북도 김천시)

    감문국이야기나라는 김천시에서 199억원으로 조성한 삼한의 사적지입니다.

    삼한시대에 마한 54개, 진한 12개, 변한 12개 소(小)국가가 있었습니다.

    감문국은 낙동강으로 형성된 국가연합인 변한에 속하여 금과 철을 수출하고 있었습니다.

    삼한시대는 군장(정치인, 군수)과 천군(종교인, 제사장)이 각각 지방자치단체장이 되어 다스렸습니다.

    감문국 군장은 지백호(정鄭 씨의 도시조)이며 김천시 교동에서 근무 하였습니다.

    감문국 천군은 조슈아(조曺 씨의 도시조)였고 감문면에서 근무 하였습니다.

    김천(金泉)의 지명은 금의 샘이란 뜻이고, 고대에는 사금이 많이 생산 되었습니다.

    김천시의 조마면은 삼한시대 주조마국이었습니다.

    주조마국은 김천에서 생산된 황금을 초원의 실크로드로 이스라엘 갈릴리 호수 가버나움에 가져가서 청동과 1:1로 교환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김천에서 가버나움까지는 말을 최대속도로 달려 3개월 걸렸습니다.

    초원의 길 가이드는 스키타이인, 흉노, 선비족이 하였습니다..

    김천의 사금은 고대지도에 극락산 옆에 황금소(黃金所)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 작성자 25.10.12 09:20

    16. 도마의 숨결 (경상북도 김천시)

    청동기 시대의 추풍령휴게소는 김천시 구성면 송죽리였고, 계명대학교박물관에 유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삼한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는 도마의 숨결(김천시 봉산면 신리 521번지)이 추풍령휴게소였습니다.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는 봉산면 광천리에 추풍령휴게소가 있습니다.

    도마의 숨결(추풍령휴게소)은 한반도의 교통 요충지여서 감문국에서 지점으로 천군을 파견 하였습니다.

    천군이 도마의 숨결에 전시되어 있는 솟대를 쌓았고, 정명남 역사발굴 관광자원화 연구소장이 발굴복원 하였습니다.

    정명남 소장이 경북도청 교육정책관실, 문화유산과, 관광마케팅과에 보고 하였습니다.

    조슈아의 묘(BC 3세기, 문당동1호 목관묘)에서 청동검과 옥목걸이 토기 등이 출토 되었습니다.

    조슈아는 장남에게 대물림 되던 이름인데, 1세기 조슈아가 예수님의 제자 사도 도마를 한국에 초청하였습니다.

    변한의 철을 강철로 만들어 수출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도마의 숨결에 전시된 돌절구통은 사도 도마가 머물면서 강철의 정으로 1세기에 만든 것입니다.

  • 작성자 25.10.12 08:54

    17. 도마석상 (경상북도 영주시)

    도마석상의 글을 써야하는 오늘(2025.10.3.) 마침 도마석상 성지순례가 있어서 제가 가이드 하였습니다.

    기독교 대한감리회 동부연회 춘천북지방 샘솟는교회
    (김동윤 목사)의 11명이 성지순례 하였으며, 일정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0:30 - 11:00 도마석상
    13:30 - 17:00
    의성군 금성산, 조문국사적지, 조문국박물관

    도마석상은 1987년 유우식 장로(당시 고등학교 역사교사)가 발견하였습니다.

    도마석상 우측상단에 히브리어 알파벳 타우, 멤(도마)이 음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1세기 히브리어 알파벳 글자 형태를 알면 누구나 도마라고 읽을 수 있는데, 글자를 외면하고 해설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왼쪽 하단(호 위치)에는 지전행(地全行)이 예서체(한나라 시대, 1세기)로 새겨져 있는데, 한자를 읽을 수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왼손 위에는 십자가를 물고있는 비둘기가 양각으로 조각되어 있습니다.

    발가락 10개가 선명하게 새겨진 것은 중동사람 사도 도마의 샌들을 뜻합니다.

    도마석상을 사도 도마를 모르는 사람이 해설하는 것은 장님이 코끼리를 만지며 엉뚱한 말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 작성자 25.10.15 07:12

    18. 조문국사적지 (경상북도 의성군)

    일본인은 일제강점기에 한국민족 말살정책으로 일본식민사관을 만들었습니다.

    삼한역사의 고서적을 불태우거나 일본으로 가져갔습니다.

    일본식민사관의 삼한 역사는 고조선 멸망(BC 108) 후부터 삼국(신라 BC 57)시대 전까지 선사시대 51년간인데, 이것은 말이 안되지만 한국사교과서와 한국인은 이 왜곡된 역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삼국사기 벌휴왕 때에 “185년 파진찬 구도와 일길찬 구수혜를 좌우군주로 삼아 소문국(召文國)을 정벌했다"라는 기록이 있습니다.

    경덕왕릉의 발견은 조선 숙종 때 간행된 미수 허목의 '미수기언'에 설화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의성군수의 꿈에 경덕왕이 나타나 능의 개보수를 명하고, 이에 경덕왕릉을 조성했다'

    박창화 선생은 1933년 ~ 1942년 사이에 일본 궁내성에서 촉탁(계약직)으로 근무 하였습니다.

    서릉부에는 일제가 규장각 등에서 약탈해 간 비공개 고서가 많이 있었고, 10여년간 여러 책들을 읽고 손으로 옮겨 적었는데, 삼국사의 소문국 왕력은 21대왕 369년입니다.

    제1호 고분 경덕왕의 재위(AD 10-74)와 사도 도마의 일생(AD 2-72)이 겹칩니다

  • 작성자 25.10.12 08:56

    19. 청도박물관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박물관에 청도의 고대역사가 유물과 함께 있습니다.

    삼국유사에는 유리 이사금 통치기인 건무 18년(AD 42년)에 '사로국이 이서국을 정벌해 멸망시켰다'고 하였습니다.

    신라(사로국)가 이서국을 AD 42년 멸망시켰는데, 가야국의 건국이 AD 42년입니다.

    AD 42년 김수로왕이 이서국의 군장이었다가 사도 도마에 의하여 AD 42년 가야국의 왕이 되었습니다.

    이후 삼국사기에서는 유례 이사금 14년(AD 297년)에 이서국 사람이 금성(金城)을 공격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신라는 대병으로 막았으나 역부족이었으며 이에 위협당하고 있을 때 홀연히 이병(異兵, 죽엽군)이 나타나 신라병을 도와 이서국을 물리쳤다고 하였습니다.

    이서국은 AD 42년과 AD 297년 2번 멸망한 기록이 있는데, 이것으로 일본식민사관에서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알고보면 2번 멸망 기록이 정확한데, AD 42년에 기독교가 되려는 이서국을 유태교의 사로국이 멸망시켰습니다.

    그후에 이서국은 유태교로 남았고, 사로국은 기독교가 되었습니다.

    AD 297년 유태교의 이서국이 기독교의 사로국을 공격하다가 멸망 하였습니다.

  • 작성자 25.10.12 08:57

    20. 성곡리(聖谷里) - 소도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군 풍각면 성곡리에 916기의 고분이 있고, 그 유물이 청도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삼한시대(신구약 중간사)에 성곡리는 소도(蘇塗, 도피성)였습니다.

    AD 42년 이서국 군장(군수) 김수로(뇌질청예)가 사도 도마의 도움으로 금관 가야국의 왕이 되었습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인용된 최치원의 저술
    「석이정전」에 '가야 산신 정견모주(正見母主)는 천신 이비가에게 감응하여 대가야의 왕 뇌질주일(惱窒朱日)과 금관국(金官國, 가야국)의 왕 뇌질청예(惱窒靑裔, 김수로왕) 등 두 사람을 낳았다'고 하였습니다.

    석이정전의 기록은 신화화 되었으나 성모 마리아에게서 성령으로 잉태된 탄생 내용이 있고, 대가야와 금관가야의 시조왕이 천신(하나님의 성령)으로부터 태어났다는 내용입니다.

    김수로왕은 AD 42년 3월 15일 부활절날 금관가야의 왕위에 올랐습니다.

    김해시기독교총연합회에서는 2025년 제8회 세계 최초 기독교 국가 가야국 축제를 하였습니다.

    군장이 없어진 이서국에 성곡리의 천군(유태교 제사장)은 백곡토성을 쌓고, AD 42 - 297년까지 다스렸습니다.

  • 작성자 25.10.12 08:58

    21. 팔조령 (경상북도 청도군)

    팔조령(八助領) 지명 유래는 고갯마루에 도적이 많아 적어도 행인 여덟 명이 모여 무리를 지어 서로 도우면서 넘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가장 많이 전해오고 있습니다.

    한국 고대역사에 유태인 상인이 귀금속을 가지고 고개를 넘을 때부터 시작된 이름입니다.

    팔조령은 청도군 풍각면 성곡리의 소도(도피성)에서 대구광역시 동구 소도(도피성, 대구공항의 터)로 가는 길에 있습니다.

    청도군 기독교 연합회에서 근대 기독교 100주년을 기념하며 팔조령에 세운 기념물이 대구 방면 도로 좌측에 있습니다.

    (사)한국순례길 이사장 전재규 장로는 팔조령이 윌리엄 베어드 선교사의 복음전래길인데, 또한 팔조령은 사도 도마의 선교길이어서 함께 발굴복원하고 있습니다.

    삼한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는 산과 계곡의 지형으로 난 길이어서, 사도 도마의 선교길과 베어드의 선교길이 같습니다.

  • 작성자 25.10.12 08:59

    22. 장기리 암각화 (경상북도 고령군)

    김해시 금관가야와 고령군 대가야는 AD 42. 3. 15. (부활절날) 기독교 국가로 건국 되었습니다.

    김해시에는 도마 성지순례지를 순례객이 많이 가는데, 고령군에는 장기리 암각화 외에 순례객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김해시 금관가야는 가락국기의 기록이 있기 때문입니다.

    기언 제 33권 외편 동사2 가락(駕洛)의 기록입니다.

    〈석이정전(釋利貞傳)〉에 이르기를,
    “대가야는 초기에 신녀(神女)가 있었는데, 이비가(夷毗訶)에게 감응하여 뇌질주일(腦窒朱日)과 뇌질청예(腦窒靑裔)를 낳으니, 이들은 하늘과 땅의 기운으로 탄생한 것이다. 주일은 대가야의 군왕 이진아치(伊珍阿致)이고, 청예는 가락의 시조 김수로이다.”

    위의 글은 최치원(AD 857 - 908)의 전설같은 기록입니다.

    그러나 사도 도마(AD 2-72)가 한국에서 복음 전한 때는 정확하게 기록되었을 것입니다.

    고령군의 대가야 초기역사를 가락국기를 참고하여 유적과 유물을 관람하면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장기리 암각화는 고대의 기존 암각화에 사도 도마가 복음 전하는 교재로 사용하기 위하여 덧새기기를 한 기하학적인 문양입니다.

  • 작성자 25.10.19 03:29

    <참고 사항>

    위 H번 댓글란의 11 - 22번 글들은 사도 도마 한국 선교의 경상북도에 남아 있는 흔적들입니다.

    도마 성지순례 가이드북 A번에 있는 경상북도의 성지와 일치합니다.

    다음 23 - 30번까지의 글은 도마 성지순례 가이드북 E번 댓글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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