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군산 사람들의 아픈 숨결이 깃든 채만식 소설 <탁류>의 실제 무대를 걸어봅니다. 👣
여주인공 초봉이의 비극이 시작된 한참봉 쌀가게 터를 시작으로, 시대의 갈등을 보여주는 신흥동 일본식 가옥, 아픈 역사를 간직한 동국사와 해망굴, 그리고 월명공원의 최만식 문학비까지. 소설 속 거친 물줄기가 투영된 '탁류길'을 따라 의미 있는 군산 시간 여행을 떠나보세요.
단순한 관광을 넘어 군산의 깊은 역사를 느끼고 싶은 예비 여행자분들여행 계획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댓글 Al 를 통해서 문학 .역사의 현장을 영상제작할 수 있으니
정말 좋습니다 ''
수고 많으셨습니다 !!!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