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시원한 계곡에서 모두와 함께 맛나는 음식을 먹던중,,
''대명아우,,''
''네,,형님,,''
''태성 스님이 그러던데 자네 도력을 정말 무섭다고 그러던데 대체 어느 정도인가,,''
''하하,,그정도는 아닙니다,,''
''아닐세,,태성스님도 그러지만 도각스님이 그렇게 말씀 할 분이 아니지,,''
''하하,,나름대로 10년이상 연마햇습니다,,''
''아니,,10년을 말인가,,''
''네,,하지만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아니야,,아우님의 몸은 신의 몸이야,,''
''하하,,과찮은 말씀입니다,,''
''수정도사님이나 동악선사님이 자네에게 도사란 칭호를 내렷다면 그것은 분명 신이야,,''
''하하,,아닙니다,,''
''하하,,이왕이면 우리들에게 한가지만 보여주면 안되겟는가,,''
''하하,,보잘 것 없는데,,''
''이사람아 무슨 그런 말을''
''하하,,형님이 그러시니 알겟습니다,,''
''그래,,고맙네,,''
그런 나는 앉아 잇는 형님을 공중으로 공중부양시키기 시작한다,,
자신이 공중으로 오르고 잇는 것을 바라본 형님과 모두는 무척이나 놀라는 모습들이다,,
''!!!!!!!!!!!!!!!!!!!,,''
잠시후 다시 내려놓자 형님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잇다,,
그런 나는 이번에는 흐르는 물을 역으로 흐르도록 한다,,
이러한 두가지를 모두에게 보이자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한체 멍한 모습들이다,,
그런 그때 나는 한사람을 바라본다,,
처음부터 가마솥 불만 짚히는 건정한 청년을 말이다,,
청년은 아무런 말없이 우리들의 잔일을 도맞아 하는 모습이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다리를 절고 잇는 모습이다,,
''형님,,저기 저사람은 왜 함께 안먹고 일만해요,,''
''응,,나중에 먹겟지,,''
''혹 이곳에 살아요,,''
''응,,잘은 모르지만 이곳에 살거야,,''
''저,,대호씨,,''
''네,,''
''저 동생은 한 때 운동을 많이한 동생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교통사고로 인하여 다리를 다쳣답니다,,''
''두번이나 수술을 햇지만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네요,,''
''저 녀석이 자신을 포기한후 죽을려고 하는 것을 말렷답니다,,''
''그런후 이곳은 예전 부모님이 살던 곳인데 이제 세상이 싫다며 이곳에서 머물고 잇답니다,,''
''어찌보면 25살 나이에 아까운 동생입니다,,''
''아,,,그렇군요,,''
''성실하고 의리도 잇는 동생이랍니다,,''
''잠시만요,,''
'',,,,,,,,,,,,,,,,,,,,,''
그런 나는 불을 짚히고 잇는 그에게 다가 가며 생각한다,,
젊은 나이에 저러한 모습을 바라보는 우리 역시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본인은 얼마나 큰고통이겟는가,,,
저러한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 진정한 바램이 아닌가 생각하며 그이 앞에 다가간다,,
무더운 날 혼자만이 불을 짚히고 잇는 그에게 다가서자 나를 발견한 그는 일어나 인사를 한다,,
''무더운 날 고생이죠,,''
''아,,아닙니다,,''
''함께 먹죠,,''
''아,,아닙니다,,''
''여기서 혼자 살아요,,''
''네,,그렇습니다,,말씀 편하게 하십시요,,''
''하하,,아니에요,,''
''.......................''
''다리가 불편하지 않는다면 무엇부터 하고 싶나요,,''
''운동을 하고 싶습니다,,''
''그럼 예전에는 무슨 운동을 햇나요,,''
''유도를 6년 정도 햇습니다,,''
''이름이 뭐에요,,''
''네,,25살 이봉달이라 합니다,,''
''자,,일어나봐요,,''
''??,,,,,,,,,,,''
나는 일어난 그의 다리를 두손으로 감싼후 내공을 불어넣기 시작한다,,
그러나 심한 상처라 그런지 좀처럼 광체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나는 하는수 없이 활성기법이 아닌 천풍도법으로 다시 내공을 불어넣는 나다,,
그러자 얼마후 붉은광체가 일어난후 스스히 사라지는 모습을 보인다,,
''자,,한번 걸어봐요,,''
''!!!!!!!!!!!!!!!!!,,''
''괜찮으니 한번 걸어보세요,,''
''......................''
그런 그는 한발짝 걸은후 무척 놀라는 모습이다,,
''아니,,!!!,,이,,,이럴수가,,''
''그럼 이번에는 한번 뛰어보세요,,''
''네,,!!,,선생님,,''
그러자 이번에는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 모습을 보이는 이봉달이다,,
그런 이봉달은 갑작이 뜀박질을 멈춘후 내앞에 두 무릅을 꿇는 이봉달이가 아닌가,,
''흑흑흑,,선생님,,!!!,,''
''하하,,그동안 많이 힘들엇을텐데 이제 멋진 인생을 살아봐요,,''
''엉엉엉,,감사합니다,,엉엉엉,,,''
''하하,,자,,울지 말아요,,''
''너무 감사합니다,,흑흑흑,,''
그런 그때 저멀리 잇던 형님을 비롯한 모두가 우리에게 다가온다,,
''아니,,아우님,,!!!,,''
''회장님,,선생님이 저를 살려주엇습니다,,흑흑흑,,''
''그래,,나도 보앗어,,''
''흑흑흑흑,,,''
그런 형님은 나의 손을 꼭 잡으며 몇번이고 감사하다는 말을 한다,,
나 또한 흐뭇한 마음으로 그를 바라보며 달래는 오늘이다,,
이러한 이후 우리는 축제 분위기 처럼 변해버린 오늘의 만남이다,,
모든 만남이 마무리된 이후 각자의 갈길을 찾아가지만 나와 억남이는 또 다시 여관으로 들어선다,,
''호호,,대호 니 하고 잇으먼 신기한 일만 생기니까 너무 좋아 미치겟다,,''
''하하,,불쌍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도와주면 좋잖아,,''
''그래,,맞다,,진짜로 멋진 니다,,''
''하하,,너무 많이 먹어 잠이오네,,''
''그라먼 어서 한숨자라,,''
''하하,,건들면 안돼,,''
''호호,,알앗다,,지금은 안 건드리꾸마,,''
''하하,,호호,,''
그런 나는 선풍기를 틀어놓은후 깊은 잠속으로 빠져들고 말앗다,,
하지만 오늘따라 꿈속에서 나타난 신정애가 아닌가,,
비롯 꿈속이지만 역시 그녀는 아름다움은 찬란한 모습이다,,
어디 하나 나무랄 때 없는 그녀의 아름다움을 바라본 나는 꿈에서 께어나고 말앗다,,
잠에서 깨어난 나는 잠시 멍하니 천장만을 바라본후 욕실로 향하는 나다,,
샤워를 마친 나는 신정애에게 가기위해 옷을 입은후 밖으로 나갈려고 그런다,,
''아니,,대호야,,어데가노,,''
''어디 좀 다녀올 곳이 잇어,,''
''갑작이 그게 무슨 소리고,,??,''
''응,,몇일후 다시 올게,,그리고 이것은 그동안 고마웟으니 옷이라도 한벌 해입어,,''
그런 나는 억남이에게 만원을 건낸후 밖으로 나온다,,
하지만 아무런 영문도 모르는 억남이 역시 밖으로 뛰어 나오는 것이 아닌가,,
''야,,대호야,,!!,,''
''하하,,몇일 잇다 올게,,''
''니,,갑작이 와 그라는데,,''
''하하,,다녀올 곳이 잇어 그러니 미안해,,''
''무시마야,!!,,그런게 어딧노,,!!,,''
''하하,,몇일후 온다고 하잖아,,''
''야,,!!,,대호야,,!!,,''
그런 나는 억남이를 뿌리친후 주차해둔 차앞에 다가오자 이봉달이가 잇는 것이다,,
나는 이봉달이를 바라보며 다소 놀라는 나지만 이봉달을 그대로 무릅을 꿇는 것이다,,
''형님,,저를 받아주십시요,,''
''아니,,당신은,,??,''
''형님을 따르기 위해 이곳에서 기다렷습니다,,''
''아니,,일어나요,,''
''먹고 자는 것은 제가 알아서 해결 하겟습니다,,''
''그러니 형님 곁에만 잇도록 해주십시요,,''
''아니,,갑작이 이러시면 어떻게 해요,,''
''형님,,이목숨 다하여 형님을 보필하겟습니다,,''
''저의 심정을 헤아려 주시길 간곡히 애원합니다,,''
''자,,자,,일어나요,,나는 그런 것 몰라요,,''
''그러니 어서 일어나요,,''
''형님,,이목숨을 다하여 형님을 보필하고 싶습니다,,제발 뿌리치지 마십시요,,''
나는 순간 쉽게 일어나지 않을 것을 직감한 나엿기에 잠시 고민을 한다,,
''나참,,이런다고 받아드리는 내가 아니에요,,''
''받아 주시지 않으시면 어차피 필요없는 목숨,,,여기서 끊겟습니다,,''
''아니,,!!,,뭐,,!!,''
''형님에게 조금도 누가 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제발 받아주십시요,,''
순간 손에 들고 잇는 신문지에 감싸진 무엇인가를 자신의 앞에 내려놓는 이봉달이다,,
그런 이봉달은 신문지 속 회칼을 끄집어낸 후 자신의 웃옷을 벗는 이봉달이가 아닌가,,
나는 그러한 이봉달을 바라본후 잠시동안 멍햇던 나엿다,,
또한 옆에서 함께 바라본 억남이와 지나는 사람들이 한명두명 모여든다,,
''형님,,저의 목숨은 이미 형님 것입니다,,''
''부디 저를 거두어 주십시요,,목숨을 다해 형님을 보필하겟습니다,,''
''!!!!!......................''
내가 아무런 말을 하지 않자 이봉달은 앞에 놓여진 회칼을 두손으로 거머쥔다,,
''형님,,죄송합니다,,''
''죽어서라도 형님을 보필하겟습니다,,''
그런 그순간 이봉달은 두말도 하지 않은체 자신의 복부에 강하게 찔러버린다,,
하지만 나 역시 그러한 것을 대비하여 칼끝이 몸에 닫지 않도록 내공을 발산한 나다,,
그런 그때 어디선가 이러한 모습을 바라본 번개란 사람이 나타난다,,
''대호씨,,이녀석 잘 할 것입니다,,''
''아니,,여길,,''
''네,,우리가 헤어진후 봉달이가 나를 찾아왓습니다,,''
''봉달이는 대호씨의 사람이 되고싶다 말하더군요,,''
''그런 나역시 잠시 멍햇지만 그렇게 하라고 햇습니다,,''
''하지만 대호씨 명령이라면 나에게도 칼을 겨눌수 잇냐고 물엇습니다,,''
''그러자 이녀석이 이러더군요,,''
''지금 내가 자신을 죽이지 않으면 그럴수 잇다고 말하더군요,,''
''한마디로 대호씨의 명령이면 나에게도 칼을 꽂을수 잇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나는 이녀석의 충심이라면 대호씨에게 진정한 오르팔이 되겟구나 생각하여 허락햇답니다,,''
''하지만 혹 대호씨가 어떻게 받아드릴지 몰라 나역시 몇시간 동안 지켜보앗답니다,,''
''대호씨,,이녀석 정도면 대호씨의 오른팔이 될수 잇을 것입니다,,''
''봉달이를 받아주십시요,,''
그런 번개마저 무릅을 꿇는 것이 아닌가,,
첫댓글 감사합니다
즐감햇습니다.정말이지 실감나는 작가님의 작품이라 시간가는줄 모르면서읽어습니다.건강하시고 매일매일이 즐건날 되십시요.감사합니다.
멋집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감
감사합니다
기다리고기다리던 오늘이 있다면을 많이회수를
늘려주세요 새벽에글 올리시느라 고생 하십니다
읽는독자는더 하는 욕심이지만요
어느덧 방의 세계의 중심으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참 재미있네요.감사합니다.또 기다려야하네요.
감사합니다
즐감. 다음이 기대되네요.
충성.
청풍부터 비슷한맥락의 글이지만 매회마다 다음은 어찌전개될지 기대속에 계속 보고있지만
항상 다음을 기대하는 설레이는 마음 입니다
수고하시는 만큼 열독합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 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되는거야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즐감 감사
ㅈㄱ
즐감.
잼있게 잘보고있습니다.
조아유
즐감~~~~~~
고마워요
ㄷ대인을알아보네
즐독 합니다
감사합니다
즐독이요 감사.
감사합니다
😊❤😊~즐,독. 하고 갑니다 .** 감사** 😊❤😊
ㅈㄷ
재미 있게 읽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