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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과 고통의 문제 기독교에 대한 판단에 있어서 ,트럼프와 그를 추종하는 한국 목사들 중요성 ---
설송 추천 0 조회 48 26.05.07 04:19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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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8 06:04

    첫댓글
    목사교는 기독교가 아닙니다. 교회의 머리는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입니다.
    바르게 구분을 해야 합니다. 성경(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야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거듭나야 합니다. 종교인이 아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 작성자 26.05.10 05:02

    참 흥미로운 주장 이십니다.

    사시사철 봉우리가 흰 눈으로 덮여있는 인도의 설산에서 눈이 녹아 계곡을 타고 흘러내리는데---- 양이 마시면 인간에게 우유를 주는데, 독사가 마시면 생명을 빼앗는 독을 인간에게 주지요.

    주장하신 내용을 뒤집어 보면, 똑 같은 설산의 물이지만, 양이 마시면 우유, 독사가 마시면 독을 만든다는 논리와 통한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

    목사의 목회 활동 내용이란---- , 평신도일 때부터 목사가 배운 내용을 근거로 , 일반 신도들 교육을 위해 펼치는 내용이 아닐까요 ? 그런 목회 활동 내용이---- 설산의 양이 선사하는 우유가 아니라 , 독사가 주는 맹독이라는 주장----- 충격입니다! 혹시 정정하실 의사가 없는지요?

  • 작성자 26.05.10 05:14

    추가로---- ' 성경(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야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거듭나야 합니다. 종교인이 아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야 합니다.'를 검토해 보기로 하지요.

    " 성경(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야 살 수 있습니다." 라는 표현은 "근본주의"로 돌아가야 한다 라는 주장이지요 ? 근본 주의로 돌아간 생활 자세를 따르면, " 그래서 사람은 거듭나야 합니다."에 이릅니까 ?

    근본주의로 돌아가, 세상에 처음으로 태어난 자녀는 번제 예물로 죽여서 제사 지내고, 이삭처럼 자녀를 소유물로 여겨, 아비의 축복을 받을 수만 있다면 아비 마음대로 자식을 죽여 제물로 삼는 신앙이 칭찬받을 "거듭난 상태"인가요?

    님이 말하는 ' 거듭난 상태'는 ------ 기독교가 최악으로 망가지면 도달할 상태로 보여서---- 차라리 현 목사교 상태가 차라리 님이 주장하는 기독교보다 건실하게 느껴집니다 ! 기독교엔 종파가 매우 많던데--- 혹시 신천지 종파가 아닌가요 ? 어느 종파에 속한 기독교인 이신지 궁금합니다!

  • 작성자 26.05.10 05:00

    오늘은 , '종교인이 아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한다.'라는 표현을 자세히 보기로 하지요! 그 표현에서 '종교인'이라는 개념을 ' 그리스도인'이라는 개념과 서로 대치 되는( 서로 반대되는 ) 관계에 있는 것으로 사용했지요? 표현하신 '그리스도 인'이란 '예수 믿는 종교인'이란 뜻이 아닌가요 ? '종교인이 아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한다.'라는 표현이 도대체 어떤 내용인가요? 기독교의 미래를 보여주는 징표로 보여서----

  • 26.05.11 19:35

    시간날때 여기를 방문바랍니다. https://cafe.daum.net/Christian-Network

  • 작성자 26.05.12 16:11

    @기독네티즌 방문 결과, 또 하나의 '변증 연구소' 로 성장, 번영하기를 꿈꾸며 경쟁을 선포한 곳으로 보였습니다! 변증연구소에 대해 지녀온 평가를 조금도 뛰어넘지 못할 듯 합니다만----

  • 작성자 26.05.12 16:20

    @기독네티즌 https://cafe.daum.net/Christian-Network에 올려놓은 내용들을 간단히 훑어보니, 자신의 주관에 대한 확신이 너무 도 지나친 나머지, 타인의 주장이나 가르침에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을 위험은 없는지? 궁금함을 일으켰습니다 만----. 불교에서는 "듣는 귀가 없으면 악마가 된다!"라는 경고의 가르침이 있습니다.

    타인의 비판이나 타인의 이견에 대해 어떤 자세가 바람직한 가요 ? 이곳에 직접 자신의 견해를 보이는 용기와 능력도 필요하다고 여깁니다만---.

  • 26.05.13 17:57

    @설송
    저는 빌립보서 3장 7절~9절 말씀을 참 좋아합니다.
    시간되신다면, 설송님도 같이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

  • 작성자 26.05.13 19:39

    @기독네티즌 해당 귀절을 찾아 읽어 본 바, '예수를 만나기 전에 지녔던 가치관을 모두 버리고 ,이제 예수의 가르침 중심의 새 가치관을 지니 겠노라!' 라는 내용을 파악이 어렵게 꼬아 놓은 표현이라는 느낌입니다.

    아무튼 과거와 다른 새로운 인물로 변모 됨을 선언하는 것인데---- 그 내용이 그리 감격을 주던가요?

  • 작성자 26.05.13 19:47

    @기독네티즌 용기있는 자는, 조금 전까지 옳다고 믿었던 내용일 지라도, 이 순간 틀리다는 것을 발견하면 ? 즉시 버리고 새로운 옳바름 내용을 지니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것이 과거와 다른 나로 변하는 것이지요. 그것이 바로 빌립보서 3장 7~8 절 내용이고---.

    그 가르침이 매우 훌륭해서 지니고 매일 새로워 지는 노력을 하게하므로 소중하다 한들 --- , 생과 사의 고통까지도 극복하게 해주는 궁극적인 깨우침과는 아주 거리가 멀지요!

  • 작성자 26.05.13 20:09

    @기독네티즌 겨우 과거와 다른 나 ( 기독교식 재탄생) 정도의 사소한 변화를 궁극적인 죄사함으로 여기고 만족하는 상태에 머무르는 매우 매우 가볍고 흉한 현상을 교회 다닐 때 자주 보았습니다.

    심지어, 평생 악덕 고문으로 성공해서 잘 먹고 잘 살던 악덕 수사관이, 과거 악행으로 감옥에 들어가 성경 좀 읽다가 나와서, '나는 이제 과거의 내가 아니므로 구원 받았노라!'고 방방 뛰며 목사 일을 하던 사례를 보아왔지요!

  • 작성자 26.05.13 20:04

    @기독네티즌 그 정도 가벼운 깨우침을 얻은 후 , ' 과거와 다른 나이므로, 이제 나는 죄 사함과 구원 받아 영생을 얻었 노라!'는 식으로 그리 가볍게 처신하면 ? 절 집에서는 죽비라는 도구로 마구 두들겨 맞고 , 매일 매일 수 천배씩 유격 훈련 보다 더 고된 훈련을 벌로 받게 됩니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새겨보시고, 토론을 계속 하시지요.

    그래도 ' 나 잘났다 !' 하는 생각으로 귀가 꽉 막힌 대다수 목사들 보다는 수양이 더 된 분이라 여겨집니다. 건필 하세요.

  • 26.05.14 09:51

    @설송 가벼운 깨달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진짜 믿으면 거듭납니다.
    그래서 사람은 거듭나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제가 언급한 댓글을 다시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목사교는 기독교가 아닙니다. 교회의 머리는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입니다.
    바르게 구분을 해야 합니다. 성경(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야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거듭나야 합니다. 종교인이 아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위 말은 종교인이 되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거듭나야 한다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토론을 원하신다면, 별도의 게시물로 토론주제를 정해보시지요!

    p.s : 설송님은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을 믿는 분이 아닌가요??

  • 작성자 26.05.14 05:35

    @기독네티즌 토론 처음 부분으로 다시 돌아가서 현재 부분까지 10번이고, 20번이고 또 읽고 또 읽어가며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 과거와 다른 나 ' 혹은 ' 변화의 중요성' , 기독네티즌님 식 표현으로 표현을 다시 조금 더 바꾸면 ' 예수님 말씀 혹은 성령의 말씀에 따른 변화의 중요성 ' ----- 겨우 이 매우 가볍고 얕은 표현에 온 생애 혹은 온 신앙을 거는 자세가 어리석어 보이지 않나요 ? 나아가 그 매우 낮은 내용을 가지고 목사들을 공격하는 자체가 입이 쩍 벌어지게 만드는 일이 아닙니까?!

    하다못해, '기독교에서는 선과 악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 ' 절대적 가치가 아니라 지방 혹은 시대에 따라 적용이 불가능한 즉 상대적 가치를 품어 문제를 일으키는 경전 내용들 문제를 기독교 신앙 차원에서 어떻게 정리할까?' 이런 굵직한 시대적 문제에 근접할 능력이 거의 전무하다면 ?

    전형적인 4~5백년 전의 중세 멍텅구리 신앙이나 전혀 다를 바 없다는 비판을 못 피합니다!

  • 작성자 26.05.14 05:50

    @기독네티즌 목사들이 비판 받아 마땅한 부분이 분명히 존재하지만, 겨우 '매일 매일 변화하라'는 이 정도의 얄팍하기 그지 없는 내용으로 감히 목사들을 비판한다면 ? 그냥 성향이 안티라서 , 기존 목사 권위를 들어받는 모습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한심한 몇몇 극 소수 무리들 이외엔, 대다수 주류로부터 외톨이가 될 것 같습니다 만----.

    쉽게 풀어보자면----- 많은 비용 내어 외국 여행을 갔는데, 막상 장소가 형편없다면, 그 관광지 찾는 사람이 곧 대폭 줄어 입 소문에서도 사라지는 것에 비유 될 법 합니다 만 !

  • 작성자 26.05.17 04:31

    @기독네티즌 요즈음 세배돈 지폐를 이용해서 다시 설명하지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에겐 1만원 지폐이면 매우 고맙게 여길지 모릅니다. 그러나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5만원 권 지폐가 되어야 만족할지 모릅니다.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이 되면 5만원 지폐 2장은 되어야할지 모르고----.

    ' 어제와 달리 좀 더 좋게 변한 오늘' 즉 바울 식 변화의 중요성에 대한 고백은 ? 위에서 언급한 세배 돈으로 평하자면, 초등학교 1학년에게 주어진 1만원 지폐 정도에 해당되는 것처럼 간주될 법 합니다.

    그 초등 1년 생이 만족하게 여겼다해서, '세배돈으로 1만원 지폐 1장은 대단히 큰 돈으로 충분해 !'라고 주장하며 만족하는 분이 있다면 ? 그 분 말도 맞긴하지만, 초,중,고,대학생 모두에게 맞는 말은 아니다고 공감하시나요 ?

    여기까지 서로 공감이 형성되면 토론이 가능하나, 이 정도 수준에도 공감 형성이 불가능하면 ? 토론이 완벽하게 불필요하고 또 불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참고 하세요.

  • 작성자 26.05.18 02:46

    @기독네티즌 기독교 신학자나 목사와 마주치면 , 나는 그들에게 질문을 합니다. ' 선과 악을 구분하는 기준이나 근거는 무엇인가요 ? 기독교인이란 경계를 초월해서 전세계인 누구나 공감할 가장 보편적인 선악 구분하는 기준이나 방법을 제시해보세요!'라는 요구하면 ?

    단 한 사람도 그 근거를 제사하지 못하고 무너져 버렸지요 ! 선악 구분 기준이 아예 없는 --- 이런 기독교인들이, 매일 매일 악을 버리고 선하게 살 수 있나요? 기독교인이 선하게 살기를 갈망하는 것은? 물속이 아닌 나무위에서 물고기를 찾는 것이나 다를 바 없지요? 그래서 '과거와 다른 오늘'을 주장하는 것만으로는---- 삶을 밝게해주는 최종 깨우침이 되기 힘들어 보인다고 주장하게 되었지요!

    이래서 깊이가 없이 가볍게 방방뜨는 부흥회에서 통성기도하는 식 신앙을 매우 매우 경계하고 나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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