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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그릴라 : 갑상선암,갑상선결절.항진증,저하증,갑상선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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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수애언니 개인방 항가리의 부다페스트
수애언니 추천 2 조회 165 14.05.30 00:46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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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5.30 03:57

    첫댓글 자유여행하고 오셨어요,?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 14.05.30 20:46

    장마당님~
    벌써부터 책 사다놓고
    인터넷 검색하고
    준비하는 남편을 모른척 할 수가 없어
    쌈지돈으로 떠났습니다.
    아끼면서 하는 여행이 이 나이에 맞는 일일까?
    수없이 질문하면서~~
    지금은 휴~~하고 숨을 쉬었네요
    감사합니다.

  • 14.05.30 09:06

    와우 부러운일인‥멋지다‥

  • 작성자 14.05.30 20:49

    이든샘님~
    생각보다는 많은 자유여행팀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숙소에 가서야 그마다의 계획된 여행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한 번 작은 것부터 저질러보시기를 권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5.30 20:53

    율리아님
    제가 사진을 잘은 못 찍었습니다
    하지만 천장도 넘는 사진을 담으면서
    흥분하고 감동하고
    밤새 지인들에게 카톡보내면서
    즐거워했습니다.
    그리고 남편친구들과 제 친구들의 모임에
    한 번에 사연과 그날 있었던일을 말하고
    사진을 올리면 모두 격려하고 기뻐해주었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4.05.30 19:45

    하하하하하하하~~~
    맞습니다~
    진심 꼬옥~만나뵙고 싶습니다~~~^0^

  • 작성자 14.05.30 21:02

    대전댁님~
    저두 그냥 불러봅니다.
    이 곳을 그만두는 일이 생겨도
    대전댁님은 따뜻한 사람으로 영원히 마음에 남아 있을거예요
    지금 사랑?을 고백하는겁니다.
    남편이랑 달랑 둘이니까
    싸울 수도 없구
    화가나도 혼자 숨을 고르곤 했습니다.
    인영님이 첨에 손을 깍 잡고 다니라고 했는데~~
    제가 왼쪽눈이 점점 나빠져서요즘은 시력이 안 나와요.
    남편이 내 왼쪽에 있으면 한 바퀴를 돌아야만 남편을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사진 찍으랴 남편 찾으랴 아주 분주하고 힘들었습니다.
    이제는 귀한 경험의 시간을 뒤로하고
    이렇게 감사하고 있어요.
    석송님이 만들어주신 내 방의 피아노곡이 무슨 곡인지도 모르면서
    커다랗게 볼륨up
    고맙고 감사합니다

  • 14.05.30 12:09

    떠나고 싶어라~~~~~~

  • 작성자 14.05.30 21:03

    정미님~
    오랜만이죠?
    별일은 없으신지요?
    건강하시지요?
    여유가 있어서 떠나는것이 아니라
    떠나니 여유가 생기더군요.
    감사합니다^^

  • 14.05.30 15:50

    우와~~~~
    멋지네요
    수애언니님 덕분에 멋진구경 잘하네요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즐건여행이셨나보네요~~~

  • 작성자 14.05.30 21:08

    문현님~
    정말이예요?
    저 칭찬으로 받아도 되죠?
    두 번째 올라간 언덕위의 조각상이 어둠속에서 나타났을 때의 감동은
    "Oh my God "나도 모르제 탄성을 질렀습니다.

  • 14.05.30 16:58

    수애언니님 안녕하세요~ 긴 여행에도 건강 컨디션 잘 유지하고 계시겠지요 예전 석송님 여행기에서 부다페스트 도시를 접해서 한번더 보군 복습한듯 하네요 ㅎㅎ 젊은 저로선 난 언제 가 보나 그러면서 부럽기만 합니다 ㅋㅎ
    12일날인가 출발하셔서 말에 돌아오신다 하셨는데 ... 여행 휴유증
    시차휴유증없이 건강하십시요~
    덕분에 잘 구경하구 갑니다~

  • 작성자 14.05.30 21:17

    영미니미니님~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우리는 선거를 꼭 해야만 한다고 하면서
    일정을 당겼습니다.
    이제는 집에 있어요
    비행기를 타고 유럽으로 출발했을 때 두 시간 쯤 지났을 때
    전신에 땀이 흐르면서 혼절상태가 되었더랬습니다.
    다시는 여기 우리나라에 못 돌아오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남편도 저도 뮌헨에 도착할때가지 아무것도 못 먹고
    돌아올 수도 없고
    정말 죽는줄 알았습니다
    지금도 왜 그랬는지~~
    높은 곳에 올라가니 일시적으로 쇼크였던거 같아요
    이제는 비행기 안 탈거야 하면서 수도 없이 다짐했습니다.
    염려해주셔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영미니미니님`
    요즘자주 뵈어서 감사하구요
    바위에 어우러진 소나무가 멋져요

  • 14.05.30 19:44

    *^----------^*~
    오늘 카페에 들락날락했었는데...
    이제야 불켜진 수애언니님방이 눈이 띄는건 뭥미~@@
    자꾸 인지력이 약해지고 감각도 둔해지고 그럽니다...ㅜ.ㅜ ㅋ
    전 유럽여행 욕심없는데.......
    자꾸 자극을 하시네여~ㅎㅎㅎ
    아름다운 피아노선율과도 너무나 잘 어우러지는
    여행사진입니다~~~
    행복이 짙게 묻어남을 느끼고 가염~~~~~~~~~~~~♥
    언제나 곁에 계셔주시는거 같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14.05.30 21:26

    스모키아이즈님~
    이 카페를 들락거리기는 저두 마찬가지랍니다.
    둘째는 잘 하고 있지요?
    유럽여행에 의미를 두지는 않아요
    그저 무언가 계획하고 실천해 보고싶은 욕심때문이라고 해두죠
    사실 너무 피곤하고
    집에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났었어요
    하지만 눈앞에 전개되는 아름다운 자연과
    좀 다른 풍경을 체험하면서
    기운을 돋구곤 했어요
    패키지여행에서는 맛볼수 없는 개인 행동이
    여유를 주었습니다.
    몸 빨리 회복 되시고
    어깨병도 말끔히 씻어버리기를 기원합니다.
    아직은 오십하나의 이~쁜 나이에
    이쁘게 차려입고 맘껏 이쁘게 사세요
    아셨지요?
    참 친정에는 언제가세요?

  • 14.05.31 09:33

    작은아들 방금 치과치료 때문에 춘천이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요번 휴가는 참 길~게 느껴지네여~
    아직 휴가나오려면 한 달 기다려야하는데...아들바라기인 전~한없이 한숨이 지어집니다~~~
    몇일전 친정엄마 생신이시라 다녀오려고 했는데~
    친정엄마께서 성대에 결절이 커져서 수술을 앞두고 계신데
    수술날짜 잡히면 그 때 가려합니다..
    구로 고려대병원에 진료 예약하신 상태..아직 한 달이나 있어야한다는~
    어깨는 아무래도 만성이 된 듯하고 3주에 한번씩 틍증클리닉에가서 주사맞고
    요가하며 몸을 달래는정도....광안리바다 벗삼아 산책하는 정도.....
    올 해들어 너무 외롭단생각이 들고해서
    그동안 접어두었던 지인들께

  • 14.05.31 09:32

    연락드리고 만나고 인맥을 넓혀가고 있는중입니다..
    대전댁님과 통화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며
    소중한 인연 맺고 있구요~~~^-^
    대전댁님과 함께 수애언니님 앓이를 하고 있답니다~♥
    대전댁님~목소리가 얼마나 이쁜지~전 반해버렸어여~ㅎㅎ
    새로운 인연에 깨알같은 행복들을 수북히~~~채우고 싶습니다~
    주말도 조심하시면서 미소지으시면서~~~~~♥

  • 14.05.30 21:27

    곧 수애언니님의 여행후기가 있을줄 알았어요.
    혼자가 아닌 두분이니까 더 멋지고 감동적인 여행이 되셨을것 같아요.
    아직은 저는 꿈만 꾸지만 언젠가는 정말 떠날겁니다.
    미리 답사로 생각해도 되겠지요.
    저도 피아노 선율에따라 ...혼자 해드폰으로
    참~~즐겁습니다.

  • 작성자 14.05.31 22:05

    푸른꽃내음님~
    어지럼증은 좀 어떠세요?
    아직도 신랑표 식사 드시나요?
    어서 쾌유하기를 바래요
    준비하고 계획하는 단계가 힘들었지만
    막상 다니다보니 아름다운 경치에 빠져서 잘 할 수 있었어요
    독일로 가는 비행기에서 앉았다가 화장실 가려고 일어서는데
    머릿속부터 땀이 확 쏟아지면서 그냥 정신을 잃어버렸어요
    남편이 옆에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하니
    정말 고마운 존재임을 다시 확인했어요.
    어서 회복되시기를 바래요.
    늘 감사^**^

  • 14.05.31 14:48

    아~~이제 집으로 돌아오셨군요.
    참 시간은 넘 빠르게 지나가는군요.
    떠나실때가 어제같거늘 벌써 ..
    고생하셨어요. 아름다운 추억 담아오시느라....
    수애언니님 덕에 눈이 호강을 합니다.
    이제 건강 챙기시고 푹 쉬세요..즐거운 주말되세요.

  • 작성자 14.05.31 22:13

    유영님 감사합니다.
    집이 이렇게 고마운 곳인줄 다시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공기와 음식과 가구와 ~~~
    낯익고 익숙한 것이 이렇게 감사할 줄이야~~~!
    감사합니다^**^

  • 14.05.31 17:23

    이제 꼼꼼히 읽어보니 서울 입성하셨군요...
    잘다녀오셨으니 축하드립니다..
    패키지 여행보다 훨씬더 느긋하게 여행 하셨겠네요..
    부군님 덕이죠 ㅎㅎㅎ저는 정말 부러울뿐입니다 ㅎㅎㅎ
    며칠 푸~~욱 쉬시고 또 만나요...^^*

  • 작성자 14.06.01 23:10

    인영님
    손을 깍 잡고 다니라하셨는데
    각자 사진 찍느라 그러지를 못했어요
    사실 사진 보다는 눈과 마음 속에 담아와야하는데
    잊어보릴까봐, 놓칠까봐 너무나 서두른 감이 있어요
    언제나 차분한 여행가가 되려나
    아직 멀었습니다.
    감사해요
    6월도 건강하게 지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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